파주, 건강하고 맛있는 ‘장단콩’
소개
장단콩은 임진강의 특산품이다. 장단지역에서 재배되는 인삼과 함께 장단 삼백으로 임금님 수라상에 올렸던 명품 콩이다. 민통선의 작은 마을. 해마루촌은 50년 넘게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울창한 산림 속에 수많은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자연학습과 안보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지역 특산물인 장단콩으로 두부 만들기와 DMZ 별자리 관찰이 최고 인기다. 주변 관광지인 도라산 전망대와 평화누리, 헤이리 예술마을까지 돌아보려면 하루가 짧기만 하다.
코스 지도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에 위치한 장단콩마을은 청정 자연 속에서 슬로푸드와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장단콩과 쌀, 인삼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장단콩은 한국 최초의 콩 장려 품종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 조선시대에는 임금에게 진상되기도 했다. 마을에서는 두부 만들기, 맷돌 체험, 장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장단콩축제가 운영되며, 민통선 내부에 위치해 DMZ만의 특별한 자연환경과 이색적인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방문 시에는 사전 예약 및 출입 신청이 필요하다.
도라산전망대는 송악산 OP 폐쇄에 따라 대체 신설되었으며, 북한의 생활을 바라볼 수 있는 남측의 최북단 전망대이다. 수십대의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개성의 송악산, 김일성 동상, 기정동, 개성시 변두리, 금암골(협동농장)등을 망원경을 통해 바라볼 수 있으며, 날씨가 맑은 날에는 개성공단까지 볼 수 있다. 도라산전망대는 민간인 통제구역 안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의 출입이 제한된다. DMZ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비무장지대 연계관광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2018년 10월 신축이전된 도라산전망대는 실향민과 남북분단 현장을 보러 오는 외국인 관광객 등 연간 80여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명소이다. 또한 민간인 통제구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필참 해야 하므로 잊지 말고 준비해야 한다. (출처 : 파주 DMZ 평화관광)
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15만 평 규모로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에 위치해 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을 꿈꾸며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추고 심사에 통과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예술가 300여 명이 공동체 마을을 이루며 거주하고 있다. 헤이리는 문화 예술의 생산, 전시, 판매, 거주가 함께하는 통합적 개념의 특수한 공동체 마을이다. 수많은 갤러리,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소극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게스트하우스, 아트숍과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헤이리 모든 건축물의 대부분은 창작과 문화 향유 장소로 일반인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관람객들이 헤이리 마을을 돌아보고 있는 순간에도 헤이리 마을에서는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헤이리 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라 국내외 유명 문화 예술단체가 참여 또는 초청되는 여러 가지 문화 예술 행사가 열린다.
코스 구성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에 위치한 장단콩마을은 청정 자연 속에서 슬로푸드와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장단콩과 쌀, 인삼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장단콩은 한국 최초의 콩 장려 품종으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 조선시대에는 임금에게 진상되기도 했다. 마을에서는 두부 만들기, 맷돌 체험, 장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장단콩축제가 운영되며, 민통선 내부에 위치해 DMZ만의 특별한 자연환경과 이색적인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방문 시에는 사전 예약 및 출입 신청이 필요하다.
도라산전망대는 송악산 OP 폐쇄에 따라 대체 신설되었으며, 북한의 생활을 바라볼 수 있는 남측의 최북단 전망대이다. 수십대의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개성의 송악산, 김일성 동상, 기정동, 개성시 변두리, 금암골(협동농장)등을 망원경을 통해 바라볼 수 있으며, 날씨가 맑은 날에는 개성공단까지 볼 수 있다. 도라산전망대는 민간인 통제구역 안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의 출입이 제한된다. DMZ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비무장지대 연계관광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2018년 10월 신축이전된 도라산전망대는 실향민과 남북분단 현장을 보러 오는 외국인 관광객 등 연간 80여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명소이다. 또한 민간인 통제구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필참 해야 하므로 잊지 말고 준비해야 한다. (출처 : 파주 DMZ 평화관광)
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15만 평 규모로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에 위치해 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을 꿈꾸며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추고 심사에 통과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예술가 300여 명이 공동체 마을을 이루며 거주하고 있다. 헤이리는 문화 예술의 생산, 전시, 판매, 거주가 함께하는 통합적 개념의 특수한 공동체 마을이다. 수많은 갤러리,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소극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게스트하우스, 아트숍과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헤이리 모든 건축물의 대부분은 창작과 문화 향유 장소로 일반인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관람객들이 헤이리 마을을 돌아보고 있는 순간에도 헤이리 마을에서는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헤이리 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라 국내외 유명 문화 예술단체가 참여 또는 초청되는 여러 가지 문화 예술 행사가 열린다.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코스거리
- 33.06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코스거리
- 33.06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