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특별한 테마 가득한 이색 체험여행

소개

철, 한지, 동요, 조정, 올갱이 등 이색적인 테마를 마음껏 느끼고 즐겨보자. 음성, 괴산, 충주로 이어지는 여행 코스에는 알찬 볼거리가 은근히 많다.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음성의 큰바위얼굴조각공원부터 올갱이를 주제로 재미있는 여행을 만들어내는 둔율올갱이마을까지 음성과 괴산을 재조명하는 코스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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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로 360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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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박물관
철박물관

철박물관은 2000년 7월 21일에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서 철 유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조 공간’을 비전으로 문을 열었다.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철과 관련한 자료 수집, 조사·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전시와 교육, 다양한 문화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웅장한 제철 설비와 다양한 철기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철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철의 탄생부터 현대 산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거대한 전기로와 제철 설비들을 직접 마주하며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다. 관람객은 눈으로 보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교육과 문화 행사를 통해 철의 물리적 속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철박물관은 관람객과 함께 철문화를 만들어가는 모두의 공간이다.

2 음성동요마을
음성동요마을

음성동요마을은 전래동요인 ‘고추 먹고 맴맴’의 발상지이다. 마을 곳곳에는 동요를 모티브로 만든 예술작품과 담벼락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져 있다. 2006년 음성동요학교는 폐교인 오생초등학교 터에 생겨났으며, 2013년에는 마을 미술 프로젝트 활동으로 동요와 관련된 조형물과 벽화 등이 마을 곳곳에 설치되었다. 2020년에는 동요학교가 마을 안쪽으로 이전하면서 그 자리에는 음성문화예술촌이 들어섰다. 단순히 동요만을 배우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이 동요를 통하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조상의 멋과 슬기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3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행치마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행치마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인 행치마을은 보덕산이 좌우에서 감싸안고 있으며, 온화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마을로 생가, 기념관, 평화랜드 및 선영과, 사당, 돌로 만든 세계도(족보), 기념시비, 연못 등이 있다. 초가삼간 흙벽 집이었는데, 1970년대 새마을 사업 시 슬레이트 지붕으로 개조되었고, 2002년 3월 경에 철거되었다. 생가는 예전의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 복원되었다.

4 괴산 둔율 올갱이마을
괴산 둔율 올갱이마을

괴산에 위치한 둔율올갱이마을은 가까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군자산과 갈은동구곡, 쌍곡계곡이 있으며, 마을을 따라 흐르는 달천강은 깨끗한 물에서만 산다는 올갱이의 고장이다. 마을에 오면 올갱이잡기, 돌무지를 헐어 민물고기 잡기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담벼락마다 ‘옛 놀이문화’를 주제로 한 벽화가 그려져 있어 정다운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가족 단위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여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마을이다.

코스 구성

1

철박물관은 2000년 7월 21일에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서 철 유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조 공간’을 비전으로 문을 열었다.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철과 관련한 자료 수집, 조사·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전시와 교육, 다양한 문화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웅장한 제철 설비와 다양한 철기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철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철의 탄생부터 현대 산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거대한 전기로와 제철 설비들을 직접 마주하며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다. 관람객은 눈으로 보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교육과 문화 행사를 통해 철의 물리적 속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철박물관은 관람객과 함께 철문화를 만들어가는 모두의 공간이다.

2

음성동요마을은 전래동요인 ‘고추 먹고 맴맴’의 발상지이다. 마을 곳곳에는 동요를 모티브로 만든 예술작품과 담벼락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져 있다. 2006년 음성동요학교는 폐교인 오생초등학교 터에 생겨났으며, 2013년에는 마을 미술 프로젝트 활동으로 동요와 관련된 조형물과 벽화 등이 마을 곳곳에 설치되었다. 2020년에는 동요학교가 마을 안쪽으로 이전하면서 그 자리에는 음성문화예술촌이 들어섰다. 단순히 동요만을 배우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이 동요를 통하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조상의 멋과 슬기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3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인 행치마을은 보덕산이 좌우에서 감싸안고 있으며, 온화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마을로 생가, 기념관, 평화랜드 및 선영과, 사당, 돌로 만든 세계도(족보), 기념시비, 연못 등이 있다. 초가삼간 흙벽 집이었는데, 1970년대 새마을 사업 시 슬레이트 지붕으로 개조되었고, 2002년 3월 경에 철거되었다. 생가는 예전의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 복원되었다.

4

괴산에 위치한 둔율올갱이마을은 가까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군자산과 갈은동구곡, 쌍곡계곡이 있으며, 마을을 따라 흐르는 달천강은 깨끗한 물에서만 산다는 올갱이의 고장이다. 마을에 오면 올갱이잡기, 돌무지를 헐어 민물고기 잡기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담벼락마다 ‘옛 놀이문화’를 주제로 한 벽화가 그려져 있어 정다운 분위기 속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가족 단위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여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마을이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8시간
코스거리
55.80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