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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카페 마니아 주목! 컨셉부터 남다른 카페 투어 코스!

소개

옹진군, 강화군, 파주시로 이어지는 코스로 섬 아닌 섬 풍경을 지닌 연륙도, 건축과 책이 어우러진 도심, 곤돌라 타고 임진강 건너 갤러리까지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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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임진각로 148-53 종합관광안내소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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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MZ 생생누리
DMZ 생생누리

DMZ 생생누리는 DMZ를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DMZ와 접경 지역의 역사, 상징성,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실감미디어 콘텐츠로 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아이와 쾌적한 실내에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2 파주 출판도시
파주 출판도시

출판도시는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일대에 조성된 국가문화산업단지이다. 1980년대 말 출판문화 환경을 개선하여 21세기에 출판문화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염원했던 출판문화인들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출판문화공동체이며, 글에서 태어난 책이 영화라는 이름으로 꽃 피운 이 도시는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것이다. 파주 출판도시에는 출판사, 인쇄소, 제본소 등 출판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다. 출판사에 따라 도서관, 헌책방, 테마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많아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다. 일회성 투어가 아니어서 주기적인 방문자가 많으며 출판사가 진행하는 문화 행사나 강연, 콘서트 등도 유익하여 훌륭한 문화의 장이 되고 있다.

3 라베니체광장
라베니체광장

김포 한강신도시가 개발되며 조성된 한강중앙공원은 수변 산책길의 금빛수로와 라베니체 상가까지 멋진 산책길로 이어진다. 산책길로 이어지는 금빛 수로 라베니체는 남단과 북단까지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 물의 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조성하였다는 라베니체는 왕복 1.7㎞ 수변을 따라 다양한 상점들이 이어진다. 센트럴 플라자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수변 좌우로 생활소품과 음식점, 맥줏집 등으로 가벼운 산책 후에 쇼핑과 함께 힐링 타임을 즐기기에 최적인 곳이다.

4 강화 전등사
강화 전등사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처음 전등사를 창건한 분은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도 화상이었다. 당시 아도 화상은 강화도를 거쳐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도 화상이 강화도에 머물고 있을 때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지었으니 그때의 이름은 ‘진종사(眞宗寺)’라 하였다. 이후 고려 왕실에서는 삼랑성 안에 가궐을 지은 후 진종사를 크게 중창시켰으며, 16년이 지난 충렬왕 때 왕비인 정화궁주가 진종사에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라 사찰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 광해군 때인 1614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다가 지경 스님을 중심으로 재건을 시작하여 1621년 2월에 전등사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전등사에는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있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다. 또, 동문 쪽에는 전등사가 호국불교의 진원지임을 증명하는 양헌수승전비가 있다. 병인양요 때 전략적 요충지였던 전등사에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 10년인 1873년에 건립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나뉘어 있다. 당일형은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체험형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휴식형은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코스 구성

1

DMZ 생생누리는 DMZ를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DMZ와 접경 지역의 역사, 상징성,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실감미디어 콘텐츠로 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아이와 쾌적한 실내에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2

출판도시는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일대에 조성된 국가문화산업단지이다. 1980년대 말 출판문화 환경을 개선하여 21세기에 출판문화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염원했던 출판문화인들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출판문화공동체이며, 글에서 태어난 책이 영화라는 이름으로 꽃 피운 이 도시는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것이다. 파주 출판도시에는 출판사, 인쇄소, 제본소 등 출판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다. 출판사에 따라 도서관, 헌책방, 테마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많아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다. 일회성 투어가 아니어서 주기적인 방문자가 많으며 출판사가 진행하는 문화 행사나 강연, 콘서트 등도 유익하여 훌륭한 문화의 장이 되고 있다.

3

김포 한강신도시가 개발되며 조성된 한강중앙공원은 수변 산책길의 금빛수로와 라베니체 상가까지 멋진 산책길로 이어진다. 산책길로 이어지는 금빛 수로 라베니체는 남단과 북단까지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 물의 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조성하였다는 라베니체는 왕복 1.7㎞ 수변을 따라 다양한 상점들이 이어진다. 센트럴 플라자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수변 좌우로 생활소품과 음식점, 맥줏집 등으로 가벼운 산책 후에 쇼핑과 함께 힐링 타임을 즐기기에 최적인 곳이다.

4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처음 전등사를 창건한 분은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도 화상이었다. 당시 아도 화상은 강화도를 거쳐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도 화상이 강화도에 머물고 있을 때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지었으니 그때의 이름은 ‘진종사(眞宗寺)’라 하였다. 이후 고려 왕실에서는 삼랑성 안에 가궐을 지은 후 진종사를 크게 중창시켰으며, 16년이 지난 충렬왕 때 왕비인 정화궁주가 진종사에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라 사찰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 광해군 때인 1614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다가 지경 스님을 중심으로 재건을 시작하여 1621년 2월에 전등사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전등사에는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있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다. 또, 동문 쪽에는 전등사가 호국불교의 진원지임을 증명하는 양헌수승전비가 있다. 병인양요 때 전략적 요충지였던 전등사에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 10년인 1873년에 건립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나뉘어 있다. 당일형은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체험형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휴식형은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코스일정
당일
소요시간
약 3시간 30분
코스거리
약 180km
테마
체험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