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웰빙코스
소개
아산은 곳곳에 다양한 문화유산이 산재해있어 문화도시로서 발전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도시다. 특히 온양온천, 아산온천, 도고온천 등 한국최고의 온천관광지로서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테마형 온천으로 가족들이 가장 많이 찾는 휴양시설로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즐비하며 특히 가족단위의 체험관광지가 많아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한다.
코스 지도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699m)의 북쪽 자락으로 외암천이 흐르는 계곡으로 강당골 또는 양화담이라고도 부른다. 이 계곡은 물이 맑고 주변에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의 남쪽과 서쪽으로는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그리고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사슴고기 샤부샤부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강당골마을에는 펜션, 민박, 캠핑장, 글램핑장 등이 있어 숙박이 가능하다. 이곳 주변에는 광덕산 외에 외암민속마을, 송악저수지, 아산맹 씨 행단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된 마을이다. 마을은 500여 년 전부터 형성이 되었고, 마을의 터가 좋아 한국의 살기 좋은 마을 10선에 선정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농업에 종사, 전통문화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으며 오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장승제를 지내고 10월에는 짚풀문화제, 11월에는 동지행사를 하며 마을 앞에는 조선시대 시장인 저잣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먹거리 및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꾸어 가는 외암민속마을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어렵게 느껴지던 전통문화들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미씽2’의 주 촬영지는 바로 외암민속마을이다. 주인공들에게만 보이는 영혼들의 마을을 배경으로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드라마에서, 외암민속마을은 신비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아산시가지 남쪽을 자동차 기준 20여분 거리에 있는 송악저수지는 궁평저수지, 궁평지라고도 하며 아산시에서 가장 넓은 저수지로 ‘ㄴ’ 자 모양의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이 저수지는 본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온양천을 막아 조성하였는데, 낚시터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낚시터에서는 붕어, 빠가사리, 메기, 민물장어 등을 잡을 수 있는데, 간편하게 호안에서 낚시를 할 수도 있고 보트를 타고 수상 방갈로로 들어가서 낚시를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제방에서 이어지는 호반길이나 등산로를 따라 산책을 해도 좋고, 저수지 남부 긴골산 기슭은 반딧불이가 나타나니 조심스레 관찰해도 좋다. 주변에는 온양온천, 광덕산, 강당골계곡, 외암신속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코스 구성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699m)의 북쪽 자락으로 외암천이 흐르는 계곡으로 강당골 또는 양화담이라고도 부른다. 이 계곡은 물이 맑고 주변에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의 남쪽과 서쪽으로는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그리고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사슴고기 샤부샤부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강당골마을에는 펜션, 민박, 캠핑장, 글램핑장 등이 있어 숙박이 가능하다. 이곳 주변에는 광덕산 외에 외암민속마을, 송악저수지, 아산맹 씨 행단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된 마을이다. 마을은 500여 년 전부터 형성이 되었고, 마을의 터가 좋아 한국의 살기 좋은 마을 10선에 선정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농업에 종사, 전통문화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으며 오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장승제를 지내고 10월에는 짚풀문화제, 11월에는 동지행사를 하며 마을 앞에는 조선시대 시장인 저잣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먹거리 및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꾸어 가는 외암민속마을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어렵게 느껴지던 전통문화들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미씽2’의 주 촬영지는 바로 외암민속마을이다. 주인공들에게만 보이는 영혼들의 마을을 배경으로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드라마에서, 외암민속마을은 신비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아산시가지 남쪽을 자동차 기준 20여분 거리에 있는 송악저수지는 궁평저수지, 궁평지라고도 하며 아산시에서 가장 넓은 저수지로 ‘ㄴ’ 자 모양의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이 저수지는 본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온양천을 막아 조성하였는데, 낚시터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낚시터에서는 붕어, 빠가사리, 메기, 민물장어 등을 잡을 수 있는데, 간편하게 호안에서 낚시를 할 수도 있고 보트를 타고 수상 방갈로로 들어가서 낚시를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제방에서 이어지는 호반길이나 등산로를 따라 산책을 해도 좋고, 저수지 남부 긴골산 기슭은 반딧불이가 나타나니 조심스레 관찰해도 좋다. 주변에는 온양온천, 광덕산, 강당골계곡, 외암신속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3시간
- 코스거리
- 5.46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3시간
- 코스거리
- 5.46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