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최고 수온 78도씨 피부 질환에 좋은 유황 성분 가득

소개

부곡온천은 최고수온이 78도씨로, 국내 온천수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국내 온천 중에는 유황 성분이 가장 많아 피부질환, 신경통, 부인병에 효과적이라 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놀이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코스다. 온천지구 주변 영암의 아름다운 자연을 거닐어 보는 것도 온천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날씨 정보를 불러오는 중...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코스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1 우포늪생태관
우포늪생태관

우포늪생태관은 우포늪의 생태와 자연환경을 소개하는 전시·교육 공간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동식물과 습지 생태계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포늪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 공간은 '우포늪 생명길에 오르다', '시간을 담다', '생명을 담다', '공존의 풍경', '문화를 담다' 등 다섯 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으며, 입체 모형과 영상 자료를 통해 우포늪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2 창녕 석빙고
창녕 석빙고

석빙고는 추운 겨울에 얼음을 채취하여 더운 여름까지 보관하여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얼음 창고이다. 빙고 우측에 남아있는 비석에 의하면 '숭정기원후재임술이월초일일여사월초십일필'이라 새겨져 있어, 1742년에 현감 신서 등이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구조 양식과 장빙의 풍속 등으로 봤을 때 조선시대 건축한 것으로 추정한다. 창녕 석빙고는 봉토가 거의 완전하며, 외부의 모양은 마치 거대한 고분처럼 보이고 뒤에 흐르는 개천과 직각이 되게 남북으로 구축했다. 빙실의 입구는 남쪽에 설치했는데, 좌우에 장대석을 옆으로 건너지르며 쌓아 올려서 천정을 구성하였으며 천정에는 외부로 통하는 환기공이 두 곳 있다. 벽은 잡석으로 쌓았으나 평평한 방벽이 되게 표면을 치석했다. 이러한 구조 양식은 석빙고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경주, 안동의 석빙고와 동일하고 규모에 있어서는 창녕 석빙고가 약간 작다.

3 창녕박물관
창녕박물관

창녕박물관은 1996년 창녕지역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할 목적으로 창녕유물전시관으로 처음 개관했다. 이후 1997년 1종 전문박물관인 창녕박물관으로 등록·승격되었으며 2018년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어린이박물관을 포함한 교육관을 신축한 후 지금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바로 옆에 위치하며 비화가야시대 유적인 무덤과 그 내부에 부장 되었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유물전시관일 때에는 복제품만을 전시했지만 2011년 국가귀속문화유산 보관·관리기관으로 선정된 뒤부터는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인수하여 직접 전시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과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은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이며 1층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되어 있다. 지하에는 시청각실이 마련되어 있어 창녕군 관내의 문화유적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방영하고 있다. 가야와 신라시대의 유물 총 166종 276점 (토기류 85점, 마구류 42점, 장신구류 50점, 무구류 53점, 기타 46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중앙홀에는 가야고분의 축조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형관이 설치되어 있어, 가야시대 고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4 부곡온천 관광특구
부곡온천 관광특구

부곡온천은 옛날부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 해서 ‘부곡(釜谷)’이라 불렸다. 부곡온천의 생성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국여지승람의 영산현조에 기록이 있어 오래전부터 부곡에 온천이 었었음을 알 수 있으며, 동국통감의 고려기에도 영산온정이 기록되어 있어 태고 때부터 자연 분출되어 오늘에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을에 옴샘이라고 불렸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는 소문이 전국에 전해지면서 옴 환자들과 나병 환자 등 피부질환자들이 떼 지어 와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이처럼 부곡온천의 수질이 뛰어났음을 짐작할 수 있다. 부곡온천은 1981년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곡온천 관광특구에는 호텔과 콘도, 골프장, 온천 분수대 등 온천을 기반으로 한 종합 휴양 시설과 다양한 온천장이 들어서 있다.

5 관룡사
관룡사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조선 태종 원년(1401)에 대웅전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됐으며, 광해군 9년(1617)에 다시 짓고, 영조 25년(1749)에 보수를 거쳐 현재에 이른다. 관룡사 내에는 대웅전, 용선대 석조석가여래좌상, 관룡사 석조여래좌상, 약사전(이상 보물), 관룡사 약사전 3층석탑(유형문화재), 부도 등의 많은 불교 유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6 화왕산군립공원
화왕산군립공원

화왕산은 경남 창녕에 위치한 화산으로 정상부 둘레를 따라 화왕산성이 자리하고 있고 북쪽 봉우리에서 서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창녕 목마산성이 펼쳐져 있다. 화왕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산으로, 봄에는 수십만 평에 이르는 진달래 군락과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시원한 계곡이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가 광활한 억새초원 위로 일렁이며 장관을 이루고 겨울에는 눈 덮인 설경이 아름다워 사시사철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들이 찾는다. 더불어 역사 유적이 어우러진 화왕산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명소다.

코스 구성

1

우포늪생태관은 우포늪의 생태와 자연환경을 소개하는 전시·교육 공간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동식물과 습지 생태계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포늪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 공간은 '우포늪 생명길에 오르다', '시간을 담다', '생명을 담다', '공존의 풍경', '문화를 담다' 등 다섯 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으며, 입체 모형과 영상 자료를 통해 우포늪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2

석빙고는 추운 겨울에 얼음을 채취하여 더운 여름까지 보관하여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얼음 창고이다. 빙고 우측에 남아있는 비석에 의하면 '숭정기원후재임술이월초일일여사월초십일필'이라 새겨져 있어, 1742년에 현감 신서 등이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구조 양식과 장빙의 풍속 등으로 봤을 때 조선시대 건축한 것으로 추정한다. 창녕 석빙고는 봉토가 거의 완전하며, 외부의 모양은 마치 거대한 고분처럼 보이고 뒤에 흐르는 개천과 직각이 되게 남북으로 구축했다. 빙실의 입구는 남쪽에 설치했는데, 좌우에 장대석을 옆으로 건너지르며 쌓아 올려서 천정을 구성하였으며 천정에는 외부로 통하는 환기공이 두 곳 있다. 벽은 잡석으로 쌓았으나 평평한 방벽이 되게 표면을 치석했다. 이러한 구조 양식은 석빙고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경주, 안동의 석빙고와 동일하고 규모에 있어서는 창녕 석빙고가 약간 작다.

3

창녕박물관은 1996년 창녕지역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할 목적으로 창녕유물전시관으로 처음 개관했다. 이후 1997년 1종 전문박물관인 창녕박물관으로 등록·승격되었으며 2018년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어린이박물관을 포함한 교육관을 신축한 후 지금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바로 옆에 위치하며 비화가야시대 유적인 무덤과 그 내부에 부장 되었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유물전시관일 때에는 복제품만을 전시했지만 2011년 국가귀속문화유산 보관·관리기관으로 선정된 뒤부터는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인수하여 직접 전시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과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은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이며 1층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되어 있다. 지하에는 시청각실이 마련되어 있어 창녕군 관내의 문화유적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방영하고 있다. 가야와 신라시대의 유물 총 166종 276점 (토기류 85점, 마구류 42점, 장신구류 50점, 무구류 53점, 기타 46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중앙홀에는 가야고분의 축조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형관이 설치되어 있어, 가야시대 고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4

부곡온천은 옛날부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 해서 ‘부곡(釜谷)’이라 불렸다. 부곡온천의 생성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국여지승람의 영산현조에 기록이 있어 오래전부터 부곡에 온천이 었었음을 알 수 있으며, 동국통감의 고려기에도 영산온정이 기록되어 있어 태고 때부터 자연 분출되어 오늘에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을에 옴샘이라고 불렸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는 소문이 전국에 전해지면서 옴 환자들과 나병 환자 등 피부질환자들이 떼 지어 와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이처럼 부곡온천의 수질이 뛰어났음을 짐작할 수 있다. 부곡온천은 1981년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곡온천 관광특구에는 호텔과 콘도, 골프장, 온천 분수대 등 온천을 기반으로 한 종합 휴양 시설과 다양한 온천장이 들어서 있다.

5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조선 태종 원년(1401)에 대웅전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됐으며, 광해군 9년(1617)에 다시 짓고, 영조 25년(1749)에 보수를 거쳐 현재에 이른다. 관룡사 내에는 대웅전, 용선대 석조석가여래좌상, 관룡사 석조여래좌상, 약사전(이상 보물), 관룡사 약사전 3층석탑(유형문화재), 부도 등의 많은 불교 유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6

화왕산은 경남 창녕에 위치한 화산으로 정상부 둘레를 따라 화왕산성이 자리하고 있고 북쪽 봉우리에서 서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창녕 목마산성이 펼쳐져 있다. 화왕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산으로, 봄에는 수십만 평에 이르는 진달래 군락과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시원한 계곡이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가 광활한 억새초원 위로 일렁이며 장관을 이루고 겨울에는 눈 덮인 설경이 아름다워 사시사철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들이 찾는다. 더불어 역사 유적이 어우러진 화왕산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명소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64.62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