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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청정하고 알싸한 청양을 여행하다

소개

충남 청양은 청양고추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개실마을은 산들이 휘감는 그야말로 청정 산골마을이다. 사람도 자연스러운 풍광이 되는 이곳에서의 느린 시간과 지천구곡, 부여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부여 아울렛 쇼핑으로 마무리하는 하루는 정말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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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탄정리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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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천구곡
지천구곡

지천은 칠갑산에서 발원한 계곡의 한 줄기로 어을하천과 작천을 지나 지천을 이룬 후 금강으로 흘러든다. 특히 지천이 지나는 협곡은 풍경이 빼어나기로 소문났다. 굽이굽이 흐르는 물길을 따라 기암괴석이 호위하듯 조화롭고 아름다워 지천구곡이라 한다. 이곳은 동사리, 미호종개, 참게 등의 어종이 살아 있는 생태의 보고이다. 특히, 물 흐름이 완만하고 깊지 않아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도 인기가 좋고 까치내계곡과 물레방앗간유원지는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도로를 따라 차를 타고 달릴 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일품이다.

2 장곡사(청양)
장곡사(청양)

장곡사는 850년(신라 문성왕 12)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전통사찰이다. 칠갑산도립공원에 위치한 장곡사는 국보 3점, 보물 4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1점,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1점이 있다. 장곡사에 대한 자세한 연혁은 전해지지 않으며, 현재는 대웅전이 상하 두 곳으로 나누어진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상 대웅전 바닥은 마루 대신 네모난 벽돌을 깔아 놓은 독특한 구조이고, 하 대웅전은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소규모이지만 여러 겹 공포를 사용해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상하 대웅전에 각각 모셔진 약사여래는 난치병을 낫게 하는 가피력(부처나 보살이 자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전국에서 많은 신고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장곡사 벚꽃길은 나선형 도로와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히는데, 벚나무 가지가 터널을 이루는 길이어서 벚꽃 피는 봄이면 환상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3 무량사(부여)
무량사(부여)

충남 부여군 외산면에 자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만수산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몇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국내 제일의 아미타 기도 도량으로 사천왕문을 지나면 정면에 보물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이 보인다. 사천왕문은 무량사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위치로, 층 구분이 없는 2층 극락전과 오 층 석탑(보물), 석등(보물)이 일렬로 늘어서서 장관을 이룬다. 극락전 소조 아미타여래삼존좌상(보물)도 위용을 자랑한다. 무량사는 생육신 매월당 김시습이 입적한 곳이다. 경내에 그의 부도와 초상화가 있다. 행정구역 상 부여군에 속하지만 보령 시내에서 더 가깝다.

코스 구성

1

지천은 칠갑산에서 발원한 계곡의 한 줄기로 어을하천과 작천을 지나 지천을 이룬 후 금강으로 흘러든다. 특히 지천이 지나는 협곡은 풍경이 빼어나기로 소문났다. 굽이굽이 흐르는 물길을 따라 기암괴석이 호위하듯 조화롭고 아름다워 지천구곡이라 한다. 이곳은 동사리, 미호종개, 참게 등의 어종이 살아 있는 생태의 보고이다. 특히, 물 흐름이 완만하고 깊지 않아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도 인기가 좋고 까치내계곡과 물레방앗간유원지는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도로를 따라 차를 타고 달릴 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일품이다.

2

장곡사는 850년(신라 문성왕 12)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전통사찰이다. 칠갑산도립공원에 위치한 장곡사는 국보 3점, 보물 4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1점,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1점이 있다. 장곡사에 대한 자세한 연혁은 전해지지 않으며, 현재는 대웅전이 상하 두 곳으로 나누어진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상 대웅전 바닥은 마루 대신 네모난 벽돌을 깔아 놓은 독특한 구조이고, 하 대웅전은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소규모이지만 여러 겹 공포를 사용해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상하 대웅전에 각각 모셔진 약사여래는 난치병을 낫게 하는 가피력(부처나 보살이 자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전국에서 많은 신고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장곡사 벚꽃길은 나선형 도로와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히는데, 벚나무 가지가 터널을 이루는 길이어서 벚꽃 피는 봄이면 환상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3

충남 부여군 외산면에 자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만수산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몇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국내 제일의 아미타 기도 도량으로 사천왕문을 지나면 정면에 보물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이 보인다. 사천왕문은 무량사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위치로, 층 구분이 없는 2층 극락전과 오 층 석탑(보물), 석등(보물)이 일렬로 늘어서서 장관을 이룬다. 극락전 소조 아미타여래삼존좌상(보물)도 위용을 자랑한다. 무량사는 생육신 매월당 김시습이 입적한 곳이다. 경내에 그의 부도와 초상화가 있다. 행정구역 상 부여군에 속하지만 보령 시내에서 더 가깝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80.8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