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볼거리를 찾아 가족여행
소개
천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 좋은 박물관들이 많다. 농촌체험 마을까지 여름 방학을 맞아 알찬 시간을 갖기에 이만한 코스가 없을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코스 지도
천안박물관은 선사시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천안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곳이다. 주요 시설은 3개의 수장고와 6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야외공간은 초가 3동, 삼문, 와가, 협문, 야외공연장, 산책로분수대 등이 있다. 전시실은 천안 고고실, 천안 역사실, 천안 삼거리실, 기획 전시실, 교통통신실, 어린이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향촌의 생활상을 모아놓았으며, 국보로 지정된 봉선홍경사 갈기비 모형과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과거 보러 가는 선비와 나그네들이 모였다 흩어졌던 천안삼거리 이야기를 재현한 천안삼거리실을 별도로 만들었다. 천안의 각종 풍물과 민속놀이도 빠뜨릴 수 없다. 근현대실은 천안 사람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비롯해서 상업, 농업, 광업 등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불교신도들과 많은 사람들의 정성 어린 성금들에 의해 1975년 창건된 사찰이다. 사찰에는 높이 15m, 둘레 30m, 귀 길이 175cm, 손톱 길이 30cm, 무게 청동 60톤의 청동대불이 있다. 태조산 주봉을 뒤로하여 서향을 바라보며 자비의 미소로 많은 중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좌불 좌측에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대웅보전과 요사채를 비롯한 사찰 건물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도처로 유명하다. 또한, 각원사는 겹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풍성한 겹벚꽃뿐만 아니라 홀벚꽃, 능수벚꽃 등 다양한 형태의 벚꽃이 만발한다. 청동대불 앞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충남 천안시 성환읍 대흥리 320에 위치한 천안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고려 현종 12년(1021년)에 봉선홍경사라는 사찰을 짓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현종 17년(1026)에 세운 비다. 절이 있던 곳은 호남과 한양을 잇는 교통의 요지였다. 갈대가 무성한 연못이 있었는데 민가와 떨어져 강도가 많았다. 이에 현종은 불법을 펴는 동시에 사람들의 안전한 왕래를 위해 이곳에 봉선홍경사라는 절을 짓고 광연통화원이라는 숙소를 세웠다. 봉선홍경사 갈기비 비문은 최충이 지었고 백현례가 글씨를 썼다.
기쁨두배마을은 아산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먹거리를 통해 계절별로 농촌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의 특산물인 배를 이용한 배깍두기 담기와 배청 담기는 물론, 5~6월에는 토마토 모종 심기, 6월 중순~말에는 감자 캐기, 7월 중순~말에는 옥수수 따기, 6월 초~7월 중순에는 오디 따기, 9월 중순~10월 초에는 배 따기, 9월 말~10월 초에는 고구마 캐기 및 땅콩 캐기를 할 수 있다. 단, 해마다 기상 상황 및 마을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미리 문의해야 한다. 또한 이곳은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캠핑을 하면서 농촌 마을을 즐길 수도 있다. 주변에는 아산테크노밸리 외에 윤보선대통령생가, 신휴저수지, 봉재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코스 구성
천안박물관은 선사시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천안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곳이다. 주요 시설은 3개의 수장고와 6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야외공간은 초가 3동, 삼문, 와가, 협문, 야외공연장, 산책로분수대 등이 있다. 전시실은 천안 고고실, 천안 역사실, 천안 삼거리실, 기획 전시실, 교통통신실, 어린이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향촌의 생활상을 모아놓았으며, 국보로 지정된 봉선홍경사 갈기비 모형과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과거 보러 가는 선비와 나그네들이 모였다 흩어졌던 천안삼거리 이야기를 재현한 천안삼거리실을 별도로 만들었다. 천안의 각종 풍물과 민속놀이도 빠뜨릴 수 없다. 근현대실은 천안 사람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비롯해서 상업, 농업, 광업 등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불교신도들과 많은 사람들의 정성 어린 성금들에 의해 1975년 창건된 사찰이다. 사찰에는 높이 15m, 둘레 30m, 귀 길이 175cm, 손톱 길이 30cm, 무게 청동 60톤의 청동대불이 있다. 태조산 주봉을 뒤로하여 서향을 바라보며 자비의 미소로 많은 중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좌불 좌측에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대웅보전과 요사채를 비롯한 사찰 건물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도처로 유명하다. 또한, 각원사는 겹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풍성한 겹벚꽃뿐만 아니라 홀벚꽃, 능수벚꽃 등 다양한 형태의 벚꽃이 만발한다. 청동대불 앞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충남 천안시 성환읍 대흥리 320에 위치한 천안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고려 현종 12년(1021년)에 봉선홍경사라는 사찰을 짓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현종 17년(1026)에 세운 비다. 절이 있던 곳은 호남과 한양을 잇는 교통의 요지였다. 갈대가 무성한 연못이 있었는데 민가와 떨어져 강도가 많았다. 이에 현종은 불법을 펴는 동시에 사람들의 안전한 왕래를 위해 이곳에 봉선홍경사라는 절을 짓고 광연통화원이라는 숙소를 세웠다. 봉선홍경사 갈기비 비문은 최충이 지었고 백현례가 글씨를 썼다.
기쁨두배마을은 아산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먹거리를 통해 계절별로 농촌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의 특산물인 배를 이용한 배깍두기 담기와 배청 담기는 물론, 5~6월에는 토마토 모종 심기, 6월 중순~말에는 감자 캐기, 7월 중순~말에는 옥수수 따기, 6월 초~7월 중순에는 오디 따기, 9월 중순~10월 초에는 배 따기, 9월 말~10월 초에는 고구마 캐기 및 땅콩 캐기를 할 수 있다. 단, 해마다 기상 상황 및 마을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미리 문의해야 한다. 또한 이곳은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캠핑을 하면서 농촌 마을을 즐길 수도 있다. 주변에는 아산테크노밸리 외에 윤보선대통령생가, 신휴저수지, 봉재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5시간 30분
- 코스거리
- 43.87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5시간 30분
- 코스거리
- 43.87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