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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참성단에서 무술년 대박 기원과 역사 여행을 하는 강화여행 [웰촌]

소개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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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화도면 상방리 산35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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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니산(강화)
마니산(강화)

마니산은 강화 8경 중 한 곳으로, 마리산, 마루산, 두악산이라고도 한다.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또 해발 472.1m의 높이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왕검이 천제를 올리던 곳으로 기록되어 있는 참성단이 자리 잡고 있는데, 기초는 하늘을 상징하여 둥글게 쌓고 단은 땅을 상징하여 네모로 쌓아 하원상방형을 이루고 있다.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매년 전국체전 성화가 이곳에서 채화되어 봉송되고 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등산로를 따라 918개의 돌계단을 올라가면 서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2 도래미마을
도래미마을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도래미마을은 대몽항쟁 당시 팔만대장경의 판각을 맡았던 선원, 군사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 용진진, 화도돈대, 용당돈대, 그리고 장어요리로 유명한 더리미 장어마을 등 문화, 역사,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마을이다. 강화도에는 예로부터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있다. “강화 1년 농사면, 3년 흉년도 걱정 없다.” 강화도의 풍성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그만큼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풍성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시골의 여유가 묻어나는 강화 도래미마을에서 행복함을 한껏 충전해 갈 수 있다.

3 갑곶돈대
갑곶돈대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코스 구성

1

마니산은 강화 8경 중 한 곳으로, 마리산, 마루산, 두악산이라고도 한다.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또 해발 472.1m의 높이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왕검이 천제를 올리던 곳으로 기록되어 있는 참성단이 자리 잡고 있는데, 기초는 하늘을 상징하여 둥글게 쌓고 단은 땅을 상징하여 네모로 쌓아 하원상방형을 이루고 있다.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매년 전국체전 성화가 이곳에서 채화되어 봉송되고 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등산로를 따라 918개의 돌계단을 올라가면 서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2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도래미마을은 대몽항쟁 당시 팔만대장경의 판각을 맡았던 선원, 군사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 용진진, 화도돈대, 용당돈대, 그리고 장어요리로 유명한 더리미 장어마을 등 문화, 역사,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마을이다. 강화도에는 예로부터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있다. “강화 1년 농사면, 3년 흉년도 걱정 없다.” 강화도의 풍성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그만큼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풍성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시골의 여유가 묻어나는 강화 도래미마을에서 행복함을 한껏 충전해 갈 수 있다.

3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약 2시간
코스거리
81.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