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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중원에서 평안의 중원으로 중앙탑 사적공원과 충주박물관

소개

중원의 상징이던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이 위치한 공원이다. 1992년 사적공원으로 변모한 이곳은 남한강을 품고 있어 경관 또한 훌륭하다. 격전의 전장 중원은 아득히 먼 이야기다. 이제는 그 중심에 아늑한 휴식이 자리한다. [출처]충주여행 30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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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 탑정안길 6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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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탑공원(충주)
중앙탑공원(충주)

국보인 충주 탑평리 7층 석탑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도 부른다.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한편 바로 옆으로 남한강에 조정지댐을 만들어 형성된 탄금호에는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어 휴양레포츠형 충주의 모습을 제공한다. (출처 : 충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2 충주박물관
충주박물관

충주박물관은 중원 문화권의 학술 연구과 유물 및 유적을 보존하고 각종 특별전 등의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박물관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곳이다.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 야외전시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전시관은 충주 미륵대원지, 정토사 홍법국사실상탑 모형, 석불입상 등과 같은 불교 유적을 전시한다. 야외전시유물은 율능리 석불입상, 장성리 삼층석탑, 용탄동 석탑 등의 불교 관련 유물과 각종 묘비, 문안석 등 많은 석조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관은 충주 지역에서 출토된 자료를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시대적 특징을 알아 볼 수 있는 곳으로 금릉동에서 출토된 찍개와 충주 조동리 유적에서 출토된 돌도끼, 그물추, 화살촉 등 선사시대 유물, 삼국·통일신라 시대의 토기, 기와류, 금속 유물을 전시했다. 특히 충주 고구려비와 단양적성비를 전시하여 충주 지역이 삼국시대 요충지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3 충주자연생태체험관
충주자연생태체험관

충주자연생태체험관은 전시관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며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체험 공간이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일깨우는 이곳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시설은 지하 및 지상 3층 건물과 용교생태공원,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층은 미끄럼틀과 놀이기구를 갖춰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이며, 1층과 2층은 생태 관련 도서와 희귀 생물종의 습성을 배울 수 있는 전시관, 자연 다큐멘터리 시청 공간 등으로 알차게 꾸며져 있다.

4 충주 탄금대
충주 탄금대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 돌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울창한 송림으로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탄금대란 신라 진흥왕 때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400년 전인 신라 진흥왕 때 가야국의 우륵이라는 악사는 조국의 멸망 후에 이곳에 강제로 이주당한 수많은 가야인들 중 한 사람이었다. 당시 우륵은 탄금대 절벽바위를 주거지로 삼고 풍광을 감상하면서 가야금을 타는 것으로 소일했다. 그 오묘한 음률에 젖어들어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부락을 이루고 그곳을 탄금대라 명명했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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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인 충주 탑평리 7층 석탑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도 부른다.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한편 바로 옆으로 남한강에 조정지댐을 만들어 형성된 탄금호에는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어 휴양레포츠형 충주의 모습을 제공한다. (출처 : 충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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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은 중원 문화권의 학술 연구과 유물 및 유적을 보존하고 각종 특별전 등의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박물관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곳이다.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 야외전시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전시관은 충주 미륵대원지, 정토사 홍법국사실상탑 모형, 석불입상 등과 같은 불교 유적을 전시한다. 야외전시유물은 율능리 석불입상, 장성리 삼층석탑, 용탄동 석탑 등의 불교 관련 유물과 각종 묘비, 문안석 등 많은 석조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관은 충주 지역에서 출토된 자료를 중심으로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시대적 특징을 알아 볼 수 있는 곳으로 금릉동에서 출토된 찍개와 충주 조동리 유적에서 출토된 돌도끼, 그물추, 화살촉 등 선사시대 유물, 삼국·통일신라 시대의 토기, 기와류, 금속 유물을 전시했다. 특히 충주 고구려비와 단양적성비를 전시하여 충주 지역이 삼국시대 요충지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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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자연생태체험관은 전시관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며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체험 공간이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일깨우는 이곳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시설은 지하 및 지상 3층 건물과 용교생태공원,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층은 미끄럼틀과 놀이기구를 갖춰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이며, 1층과 2층은 생태 관련 도서와 희귀 생물종의 습성을 배울 수 있는 전시관, 자연 다큐멘터리 시청 공간 등으로 알차게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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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 돌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울창한 송림으로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탄금대란 신라 진흥왕 때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400년 전인 신라 진흥왕 때 가야국의 우륵이라는 악사는 조국의 멸망 후에 이곳에 강제로 이주당한 수많은 가야인들 중 한 사람이었다. 당시 우륵은 탄금대 절벽바위를 주거지로 삼고 풍광을 감상하면서 가야금을 타는 것으로 소일했다. 그 오묘한 음률에 젖어들어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부락을 이루고 그곳을 탄금대라 명명했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6시간
코스거리
24.3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