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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전북 임실군 순창체험여행

소개

사선대는 4명의 신선이 놀았다는 곳으로 화려하지 않아 오히려 매력적인 곳이다. 또한 순창의 명소 강천산을 방문하여 맨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병풍폭포, 구장군폭포, 구름다리, 강천산, 삼인대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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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사선2길 68-7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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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선대관광지&조각공원
사선대관광지&조각공원

사선대관광지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되어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사선대에는 진안군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의 강변이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 노는 것을 하늘의 네 선녀가 보고 내려와 함께 놀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예로부터 소나무와 벚나무가 울창하여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루며 겨울에는 하류에 얼음이 두껍게 얼어 썰매나 스케이트를 타기에 좋다. 사선대 위 깎아지른 절벽 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자 운서정이 있다. 1928년부터 6년에 걸쳐지었으며 전통적인 조선시대 건축 양식에 따라 정각과 동서재, 가정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곳에서 나라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나누며 앞날을 토론했다고 한다. 사선대조각공원은 전 세계 10여 개국 작가들의 조각작품과 인근 오궁리미술촌에서 향토 조각가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잘 가꾸어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멋스러운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이 3m, 길이 20m에 이르는 콘크리트 벽에 네 명의 신선과 네 명의 선녀가 등장하는 사선대 전설을 그린 벽화도 눈길을 끈다. 또, 공원 내에 장미원과 장미터널을 만들어 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되면 향긋한 장미향을 맡으며 길을 거닐 수 있다.

2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은 옛날부터 망경대(望景臺)라 불리던 곳으로, 2003년 체육공원으로 조성되었다가 2006년에 구절초 테마공원으로 재탄생되었다. 현재는 ‘전라북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며 명칭이 바뀌었고 산책로와 광장, 출렁다리 등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해졌다. 수려한 경관을 지닌 옥정호의 최상류 전체 12㏊의 공원면적 중 약 5㏊의 면적에 구절초가 자생하고 있다. 인근 도시민의 편안한 산책 및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으며 ‘솔숲 구절초와 함께하는 슬로투어(slow tour)’ 콘셉트에 부합하는 자연 친화적인 공원 분위기로 전국적인 출사 명소·여행 명소로 자리 잡았다.

3 섬진강기차마을
섬진강기차마을

1999년 4월 군 역점 시책 중 하나인 치포치포 섬진강 나들이 관광열차 행사가 시작된 이래 고달면 가정리가 곡성군 관광명소로 새롭게 부상했다. 옛날에 실제로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여 옛 곡성역(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10㎞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기차이다.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고 구 철로(폐선)를 이용한 기차가 달리며,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2개소가 있고, 국도 17호선과 전라선 철도, 섬진강 등 3선이 진풍경을 이루는 호남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서 주변에는 잔디광장과 원두막, 디딜방아, 수차, 코스모스 꽃길 등 환상의 섬진강변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다. 섬진강을 따라 봄의 신록과 도로변의 꽃들이 만들어 내는 풍경을 느린 속도로 만끽할 수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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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대관광지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되어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사선대에는 진안군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의 강변이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 노는 것을 하늘의 네 선녀가 보고 내려와 함께 놀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예로부터 소나무와 벚나무가 울창하여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루며 겨울에는 하류에 얼음이 두껍게 얼어 썰매나 스케이트를 타기에 좋다. 사선대 위 깎아지른 절벽 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자 운서정이 있다. 1928년부터 6년에 걸쳐지었으며 전통적인 조선시대 건축 양식에 따라 정각과 동서재, 가정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곳에서 나라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나누며 앞날을 토론했다고 한다. 사선대조각공원은 전 세계 10여 개국 작가들의 조각작품과 인근 오궁리미술촌에서 향토 조각가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잘 가꾸어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멋스러운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이 3m, 길이 20m에 이르는 콘크리트 벽에 네 명의 신선과 네 명의 선녀가 등장하는 사선대 전설을 그린 벽화도 눈길을 끈다. 또, 공원 내에 장미원과 장미터널을 만들어 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되면 향긋한 장미향을 맡으며 길을 거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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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은 옛날부터 망경대(望景臺)라 불리던 곳으로, 2003년 체육공원으로 조성되었다가 2006년에 구절초 테마공원으로 재탄생되었다. 현재는 ‘전라북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며 명칭이 바뀌었고 산책로와 광장, 출렁다리 등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해졌다. 수려한 경관을 지닌 옥정호의 최상류 전체 12㏊의 공원면적 중 약 5㏊의 면적에 구절초가 자생하고 있다. 인근 도시민의 편안한 산책 및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으며 ‘솔숲 구절초와 함께하는 슬로투어(slow tour)’ 콘셉트에 부합하는 자연 친화적인 공원 분위기로 전국적인 출사 명소·여행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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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4월 군 역점 시책 중 하나인 치포치포 섬진강 나들이 관광열차 행사가 시작된 이래 고달면 가정리가 곡성군 관광명소로 새롭게 부상했다. 옛날에 실제로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여 옛 곡성역(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10㎞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기차이다.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고 구 철로(폐선)를 이용한 기차가 달리며,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2개소가 있고, 국도 17호선과 전라선 철도, 섬진강 등 3선이 진풍경을 이루는 호남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서 주변에는 잔디광장과 원두막, 디딜방아, 수차, 코스모스 꽃길 등 환상의 섬진강변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다. 섬진강을 따라 봄의 신록과 도로변의 꽃들이 만들어 내는 풍경을 느린 속도로 만끽할 수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5.9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