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가을 색을 뽐내는 속초로 떠나는 여행 [웰촌]
소개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이건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코스 지도
설악산 국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를 중심으로 고성군·인제군·양양군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대표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국내 최초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자연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대청봉을 비롯한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 계곡이 어우러져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외설악에는 천불동계곡, 울산바위, 비룡폭포, 금강굴 등 설악산을 대표하는 명소가 자리하고 있으며 설악산 소공원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탐방로를 통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권금성 일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누구나 설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동해의 시원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남단에 위치한 하도문쌈채마을은 1998년 기존 대포·도문·설악이 합쳐져 대포동으로 행정구역상의 명칭이 바뀌게 되었다. 밭농사와 벼농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114 가구, 273명의 주민들로 형성되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예전에는 농업을 통한 소득이 전부였으나 현재는 설악산 관광과 동해안 활어 관광이 활기를 띠면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 현장 판매와 상추, 대추방울토마토, 딸기 등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청정 쌈 채소류의 재배 및 인근 식당으로 공급하며 농가 소득의 향상을 이루고 있다. 2005년 7월부터는 향토식당, 마을 내 펜션 등 숙박시설, 그리고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함으로써 또 다른 새로운 농가 소득을 만들어가고 있다. 도문쌈채마을 입구에는 설악해맞이공원과 설악항이 있어, 사계절 바다여행 및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미로원도 조성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힐링과 휴양 시간을 선사한다. 설악산 자연식물원은 주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한 자연친화적 시설로 최대한 자연 생태에 가깝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사계절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더욱 자세한 관람을 원한다면 숲해설을 신청하면 된다. 최근에는 설악산 자생식물원 안에 온실원을 새로 조성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스 구성
설악산 국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를 중심으로 고성군·인제군·양양군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대표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국내 최초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자연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대청봉을 비롯한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 계곡이 어우러져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외설악에는 천불동계곡, 울산바위, 비룡폭포, 금강굴 등 설악산을 대표하는 명소가 자리하고 있으며 설악산 소공원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탐방로를 통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권금성 일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누구나 설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동해의 시원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남단에 위치한 하도문쌈채마을은 1998년 기존 대포·도문·설악이 합쳐져 대포동으로 행정구역상의 명칭이 바뀌게 되었다. 밭농사와 벼농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114 가구, 273명의 주민들로 형성되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예전에는 농업을 통한 소득이 전부였으나 현재는 설악산 관광과 동해안 활어 관광이 활기를 띠면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 현장 판매와 상추, 대추방울토마토, 딸기 등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청정 쌈 채소류의 재배 및 인근 식당으로 공급하며 농가 소득의 향상을 이루고 있다. 2005년 7월부터는 향토식당, 마을 내 펜션 등 숙박시설, 그리고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함으로써 또 다른 새로운 농가 소득을 만들어가고 있다. 도문쌈채마을 입구에는 설악해맞이공원과 설악항이 있어, 사계절 바다여행 및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미로원도 조성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힐링과 휴양 시간을 선사한다. 설악산 자연식물원은 주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한 자연친화적 시설로 최대한 자연 생태에 가깝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사계절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더욱 자세한 관람을 원한다면 숲해설을 신청하면 된다. 최근에는 설악산 자생식물원 안에 온실원을 새로 조성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코스거리
- 216.29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코스거리
- 216.29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