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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자연과 예술, 평화의 바람을 담은 문화예술 여행코스

소개

옹진군과 파주시, 연천군에서 만나는 문화 예술 코스로 자연과 어우러진 작품과 광활한 대지에 부는 평화의 바람. 하나의 작품으로 존재하는 건축 예술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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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모도로140번길 41 배미꾸미조각공원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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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미꾸미조각공원
배미꾸미조각공원

인천 옹진군 북도면에 속한 모도의 배미꾸미 해변에 있는 조각 공원으로서 배미꾸미는 배의 밑구멍처럼 생긴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조각가 이일호씨가 이곳에 건물을 짓고 작품을 전시하면서 조각공원이 되었다. 해변을 바라보는 넓은 마당에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대표 작품은 해변 암반에 설치한 철제 조형물 버드나무 ‘버들 선생’이다. 섬의 풍광과 어우러져 작품 감상과 산책을 하기에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조용한 자연 속에서 예술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이곳은, 인천에서의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명소이다.

2 김포 장릉(원종·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김포 장릉(원종·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은 조선 16대 인조(1623~1649)의 생부인 원종과 그의 비 인헌왕후 구씨의 능이다. 장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원종, 오른쪽(동쪽)이 인헌왕후의 능이다. 능의 규모와 규격은 조선 중기의 전형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고, 능 아래는 제사를 지내는 재실이 있으며, 조선 21대 영조와 22대 정조가 매년 행차하여 제사를 모시던 건물이며, 능 주위는 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3 DMZ 생생누리
DMZ 생생누리

DMZ 생생누리는 DMZ를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DMZ와 접경 지역의 역사, 상징성,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실감미디어 콘텐츠로 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아이와 쾌적한 실내에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4 파주 임진각(평화누리공원)
파주 임진각(평화누리공원)

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5 재인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폭포는 오래전부터 명승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재인폭포는 북쪽에 있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하천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것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또한, 재인폭포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어름치와 멸종위기종인 분홍장구채 등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폭포의 이름과 관련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재인폭포에서는 다양한 현무암의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하식동굴과 포트홀, 가스튜브 등을 볼 수 있다.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폭포는 계속해서 폭포 아래를 침식시켜서 수심 5m에 달하는 포트홀을 만들었다. 포트홀이란 하천에서 암석의 오목한 곳이나 깨진 곳에 와류(물이 회오리 치는 현상)가 발생하여 깊은 구멍이 생겨난 것을 말한다.

6 연강갤러리
연강갤러리

코스 구성

1

인천 옹진군 북도면에 속한 모도의 배미꾸미 해변에 있는 조각 공원으로서 배미꾸미는 배의 밑구멍처럼 생긴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조각가 이일호씨가 이곳에 건물을 짓고 작품을 전시하면서 조각공원이 되었다. 해변을 바라보는 넓은 마당에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대표 작품은 해변 암반에 설치한 철제 조형물 버드나무 ‘버들 선생’이다. 섬의 풍광과 어우러져 작품 감상과 산책을 하기에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조용한 자연 속에서 예술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이곳은, 인천에서의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명소이다.

2

장릉은 조선 16대 인조(1623~1649)의 생부인 원종과 그의 비 인헌왕후 구씨의 능이다. 장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원종, 오른쪽(동쪽)이 인헌왕후의 능이다. 능의 규모와 규격은 조선 중기의 전형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고, 능 아래는 제사를 지내는 재실이 있으며, 조선 21대 영조와 22대 정조가 매년 행차하여 제사를 모시던 건물이며, 능 주위는 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3

DMZ 생생누리는 DMZ를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DMZ와 접경 지역의 역사, 상징성,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실감미디어 콘텐츠로 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아이와 쾌적한 실내에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4

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5

재인폭포는 오래전부터 명승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재인폭포는 북쪽에 있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하천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것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또한, 재인폭포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어름치와 멸종위기종인 분홍장구채 등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폭포의 이름과 관련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재인폭포에서는 다양한 현무암의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하식동굴과 포트홀, 가스튜브 등을 볼 수 있다.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폭포는 계속해서 폭포 아래를 침식시켜서 수심 5m에 달하는 포트홀을 만들었다. 포트홀이란 하천에서 암석의 오목한 곳이나 깨진 곳에 와류(물이 회오리 치는 현상)가 발생하여 깊은 구멍이 생겨난 것을 말한다.

6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약 3시간 30분
코스거리
약 180km
테마
체험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