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이천의 등산여행 코스

소개

흙과 불, 장인의 예술혼이 어우러져 천년을 살아 숨쉬는 영원한 생명 고유의 전통도자기가 있는 고장의 산에 오르는 코스다. 전설을 간직한 도드람산이나 설봉산의 나즈막한 산세와 아기자기함을 등산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중간 중간 전설이 깃든 바위들을 만나는 것도 등산의 즐거움을 올려줄 것이다.

날씨 정보를 불러오는 중...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목리

코스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1 도드람산(저명산)
도드람산(저명산)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 인근에 있는 도드람산(저명산)은 높이 약 349m로 그리 높지 않으나 정상의 3개 봉우리가 이루는 기암괴석이 절묘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아드는 이천의 명산이다.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전체 흙길로 등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군데군데 데크가 깔려있어 어렵지 않게 등반할 수 있다. 도드람산은 코스가 1개로 단출하다. 주차장→영보사→제1봉, 제2봉, 제3봉→정상→돼지굴→약수터→주차장을 거치는 코스로 약 2~3시간 정도 소요된다. 약 2.5km의 가벼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차장에서 정상까지의 거리는 불과 1.08km지만 평지 없이 경사 구간만 있어 중간중간 뷰포인트가 있어 조망하며 오르다 보면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정상부는 탁 트여있어 조망이 좋다. 도드람산은 동쪽으로 이어진 설봉산과 함께 등산하는 사람이 많으며, 산행을 마치고 인근의 시내의 안흥유원지 들러 온천욕을 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

2 테르메덴
테르메덴

이천 테르메덴이 표방하는 독일식 온천시설은 단순히 목욕 중심으로 짜여있는 일본식과 달리 평균 30만 평방미터(90,750평) 이상의 광활한 부지에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자연공원이 있어, 삼림욕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을만한 넓은 바데풀이 있고, 온천장 이외에 각종 스포츠 시설, 오락관, 문화관 그리고 각종 부대시설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온천욕 방법에 있어서 종래의 온천은 탕에 들어가 앉았다 나오는 일본식이 대부분이었으나 독일식 유럽풍의 온천은 바데풀 안에 장치된 워터제트 분사에 의해서 신체 각 부분에 자극을 주어 안마의 효과를 내는 동시에 피부의 활성화를 돕는다. 그리고 120㎝ 수심과 직경 30m의 방대한 바데풀 안에서 물줄기가 흐르는 유수풀과 순환하는 물속에서 보행은 물론 수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운동을 할 수 있다. 테르메덴은 이러한 독일식 온천의 구현을 목표로 총 429,754m²(13만 평)의 부지에 16,529m²(5,000여 평) 규모의 온천스파를 시작으로 해서 향후 호텔 콘도, 수목원, 골프연습장, 승마장 등을 갖춘 종합리조트이다.

3 설봉산
설봉산

설봉산은 높이 약 394m로 이천시를 수호하는 진산이다. 이천 시가지를 서쪽에서 둘러싸고 있는 설봉산은 부악산, 무학산, 부학산이라고도 부른다. 설봉산은 들머리와 날머리를 모두 설봉공원의 주차장으로 삼는 총 5개의 등산로가 있다. 3코스는 공원 입구→호암약수→설봉산성→정상→화두재→학소정을 거치는 코스로 신라시대의 성곽인 설봉산성, 고려 때 건립된 영월암, 설봉서원 등의 문화유적과 정상으로 오르는 길의 칼바위를 비롯한 여러 암봉, 삼형제바위, 호암계곡 및 호암약수터 등 설봉산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대표적인 등산코스로 꼽힌다. 총 6.85km, 약 120분 소요되는 코스이며 조금 길지만 등산 초보자 및 어린이도 오를 수 있는 쉬운 코스이다. 특히 설봉산은 봄에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진달래 군락이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산행 뒤에는 설봉공원 내의 박물관 및 미술관, 설봉조각공원 등을 둘러보거나 가까이 위치한 시내의 안흥유원지에서 온천욕을 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 설봉저수지 부근 제1주차장 쪽에 이천 종합관광안내소가 있어 필요시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메인 주차장인 설봉공원 제1주차장 외 공원 내 모든 박물관, 미술관 등의 시설에 별도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코스별 가까운 지점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신둔IC에서 차량으로 약 8분, 경강선 이천역, 이천종합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사기막골도예촌, 예스파크, 이천설봉온천랜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성호호수연꽃단지, 한택식물원,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이천테르메덴,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

4 이천도예마을
이천도예마을

코스 구성

1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 인근에 있는 도드람산(저명산)은 높이 약 349m로 그리 높지 않으나 정상의 3개 봉우리가 이루는 기암괴석이 절묘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아드는 이천의 명산이다.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전체 흙길로 등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군데군데 데크가 깔려있어 어렵지 않게 등반할 수 있다. 도드람산은 코스가 1개로 단출하다. 주차장→영보사→제1봉, 제2봉, 제3봉→정상→돼지굴→약수터→주차장을 거치는 코스로 약 2~3시간 정도 소요된다. 약 2.5km의 가벼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차장에서 정상까지의 거리는 불과 1.08km지만 평지 없이 경사 구간만 있어 중간중간 뷰포인트가 있어 조망하며 오르다 보면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정상부는 탁 트여있어 조망이 좋다. 도드람산은 동쪽으로 이어진 설봉산과 함께 등산하는 사람이 많으며, 산행을 마치고 인근의 시내의 안흥유원지 들러 온천욕을 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

2

이천 테르메덴이 표방하는 독일식 온천시설은 단순히 목욕 중심으로 짜여있는 일본식과 달리 평균 30만 평방미터(90,750평) 이상의 광활한 부지에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자연공원이 있어, 삼림욕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을만한 넓은 바데풀이 있고, 온천장 이외에 각종 스포츠 시설, 오락관, 문화관 그리고 각종 부대시설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온천욕 방법에 있어서 종래의 온천은 탕에 들어가 앉았다 나오는 일본식이 대부분이었으나 독일식 유럽풍의 온천은 바데풀 안에 장치된 워터제트 분사에 의해서 신체 각 부분에 자극을 주어 안마의 효과를 내는 동시에 피부의 활성화를 돕는다. 그리고 120㎝ 수심과 직경 30m의 방대한 바데풀 안에서 물줄기가 흐르는 유수풀과 순환하는 물속에서 보행은 물론 수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운동을 할 수 있다. 테르메덴은 이러한 독일식 온천의 구현을 목표로 총 429,754m²(13만 평)의 부지에 16,529m²(5,000여 평) 규모의 온천스파를 시작으로 해서 향후 호텔 콘도, 수목원, 골프연습장, 승마장 등을 갖춘 종합리조트이다.

3

설봉산은 높이 약 394m로 이천시를 수호하는 진산이다. 이천 시가지를 서쪽에서 둘러싸고 있는 설봉산은 부악산, 무학산, 부학산이라고도 부른다. 설봉산은 들머리와 날머리를 모두 설봉공원의 주차장으로 삼는 총 5개의 등산로가 있다. 3코스는 공원 입구→호암약수→설봉산성→정상→화두재→학소정을 거치는 코스로 신라시대의 성곽인 설봉산성, 고려 때 건립된 영월암, 설봉서원 등의 문화유적과 정상으로 오르는 길의 칼바위를 비롯한 여러 암봉, 삼형제바위, 호암계곡 및 호암약수터 등 설봉산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대표적인 등산코스로 꼽힌다. 총 6.85km, 약 120분 소요되는 코스이며 조금 길지만 등산 초보자 및 어린이도 오를 수 있는 쉬운 코스이다. 특히 설봉산은 봄에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진달래 군락이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산행 뒤에는 설봉공원 내의 박물관 및 미술관, 설봉조각공원 등을 둘러보거나 가까이 위치한 시내의 안흥유원지에서 온천욕을 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 설봉저수지 부근 제1주차장 쪽에 이천 종합관광안내소가 있어 필요시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메인 주차장인 설봉공원 제1주차장 외 공원 내 모든 박물관, 미술관 등의 시설에 별도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코스별 가까운 지점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신둔IC에서 차량으로 약 8분, 경강선 이천역, 이천종합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사기막골도예촌, 예스파크, 이천설봉온천랜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성호호수연꽃단지, 한택식물원,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이천테르메덴,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

4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8시간
코스거리
20.99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