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홍천 계곡 여행
소개
홍천은 곳곳에 뛰어난 계곡이 많아 여름철이면 특히 피서객이 많이 모여들고 캠핑족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암괴석과 깊은 못으로 시원한 풍광을 빚어내는 서봉사계곡, 오지마을로 알려진 채 순수한 원시 풍경을 선사하는 살둔계곡 외에도 유명한 계곡이 많다. 국내 3대 약수에 속하는 삼봉약수가 자리한 삼봉자연휴양림까지 돌아보면 심신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코스 지도
홍천은 동학농민군 최후의 항전지이면서 일제강점기에는 만세운동도 치열하게 벌였다. 기미만세공원도 그런 숭고한 뜻을 되새겨주는 명소이다. 1919년 4월 1일 일제 탄압에 항거, 만세운동을 하다 이곳에서 순직한 8열사를 추모하기 위하여 1963년 관과민이 합동하여 팔렬각을 건립하였다. 이후 세월이 흐르면서 팔렬각이 노후되자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모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자 1990년 2월 28일에 기미만세공원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군민의 성금과 독지가의 도움, 군비를 투자하여 기미만세상을 세우고 부대시설을 하는 등 공원을 조성했다. 8열사를 비롯한 선현들의 애국충절의 높은 뜻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이룩한 곳이다.
서봉사계곡 마을관리휴양지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마을관리휴양지이다. 응봉산 남쪽 기슭에서 신장동과 지장동을 거쳐 서봉사 앞을 흐르는 골짜기가 서봉사 계곡이다. 기암괴석 사이를 감도는 푸른 물과 짙은 숲, 웅장한 암벽이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서봉사계곡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솔밭 그늘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매우 운치가 있는 곳이다. 주변에는 작은 계곡이 군데군데 위치하고 있어 텐트를 이용하여 캠핑을 즐길 수 있는곳과 숙박을 하는 시설들이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소나무가 많이 서식하는 200~300m정도하는 야산에 등산로를 만들어 등산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등산로 전체구간에 걸쳐 소나무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
국립 삼봉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아름드리 전나무, 분비나무, 주목 등 침엽수와 거제수나무, 박달나무 등 활엽수가 조화를 이룬 울창한 숲 속에 있다. 삼봉이라는 이름은 가칠봉과 응봉산 그리고 사삼봉 이렇게 세 개의 봉우리가 있어 삼봉이라 불렸다 한다. 삼봉자연휴양림에는 숲 속의 집, 등산로, 산책로, 삼림욕장, 물놀이장, 체력단련당, 어린이 놀이터, 오토 캠프장 등과 자연 관찰원, 임간수련장, 향토식물원 등의 교육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대산 국립공원과 가까워 청학동 소금강, 월정사와 상원사, 선재길, 계방산 등의 관광지가 주변에 있다.
살둔마을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있는 오지마을로, 사람이 기대어 살만한 둔덕이라는 의미가 있다. 정감록에 삼둔사가리라 하여 환란을 피할 수 있는 7곳 중 현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오대산, 방태산, 계방산, 석화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내린천 발원지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 등 청정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봄이면 하얀 돌배꽃이 피어나고, 여름이면 시원한 내린천에 견지낚시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가을이면 금송화꽃이 온 동네에 노랗게 물들어 있어 산책하기 좋은 마을이다. 살둔마을은 살둔캠핑장과 통나무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살둔분교 캠핑장에서는 폐교된 학교를 활용하여 캠핑과 트랙터 관람차를 즐길 수 있으며, 통나무펜션은 한국의 아름다운 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살둔마을에서는 견지낚시, 걷고 싶은 길 산책, 자전거 트래킹등을 즐기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주변에 볼거리로는 삼봉휴양림, 은행나무숲, 살둔계곡, 문암골, 쌍문폭포 등 자연 명소가 자리하고 있어서 마을과 함께 둘러보기에 좋고, 때 묻지 않은 비경을 간직한 곳으로, 현대인들의 힐링과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코스 구성
홍천은 동학농민군 최후의 항전지이면서 일제강점기에는 만세운동도 치열하게 벌였다. 기미만세공원도 그런 숭고한 뜻을 되새겨주는 명소이다. 1919년 4월 1일 일제 탄압에 항거, 만세운동을 하다 이곳에서 순직한 8열사를 추모하기 위하여 1963년 관과민이 합동하여 팔렬각을 건립하였다. 이후 세월이 흐르면서 팔렬각이 노후되자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모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자 1990년 2월 28일에 기미만세공원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군민의 성금과 독지가의 도움, 군비를 투자하여 기미만세상을 세우고 부대시설을 하는 등 공원을 조성했다. 8열사를 비롯한 선현들의 애국충절의 높은 뜻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이룩한 곳이다.
서봉사계곡 마을관리휴양지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마을관리휴양지이다. 응봉산 남쪽 기슭에서 신장동과 지장동을 거쳐 서봉사 앞을 흐르는 골짜기가 서봉사 계곡이다. 기암괴석 사이를 감도는 푸른 물과 짙은 숲, 웅장한 암벽이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서봉사계곡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솔밭 그늘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매우 운치가 있는 곳이다. 주변에는 작은 계곡이 군데군데 위치하고 있어 텐트를 이용하여 캠핑을 즐길 수 있는곳과 숙박을 하는 시설들이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소나무가 많이 서식하는 200~300m정도하는 야산에 등산로를 만들어 등산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등산로 전체구간에 걸쳐 소나무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
국립 삼봉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아름드리 전나무, 분비나무, 주목 등 침엽수와 거제수나무, 박달나무 등 활엽수가 조화를 이룬 울창한 숲 속에 있다. 삼봉이라는 이름은 가칠봉과 응봉산 그리고 사삼봉 이렇게 세 개의 봉우리가 있어 삼봉이라 불렸다 한다. 삼봉자연휴양림에는 숲 속의 집, 등산로, 산책로, 삼림욕장, 물놀이장, 체력단련당, 어린이 놀이터, 오토 캠프장 등과 자연 관찰원, 임간수련장, 향토식물원 등의 교육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대산 국립공원과 가까워 청학동 소금강, 월정사와 상원사, 선재길, 계방산 등의 관광지가 주변에 있다.
살둔마을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있는 오지마을로, 사람이 기대어 살만한 둔덕이라는 의미가 있다. 정감록에 삼둔사가리라 하여 환란을 피할 수 있는 7곳 중 현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오대산, 방태산, 계방산, 석화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내린천 발원지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 등 청정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봄이면 하얀 돌배꽃이 피어나고, 여름이면 시원한 내린천에 견지낚시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가을이면 금송화꽃이 온 동네에 노랗게 물들어 있어 산책하기 좋은 마을이다. 살둔마을은 살둔캠핑장과 통나무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살둔분교 캠핑장에서는 폐교된 학교를 활용하여 캠핑과 트랙터 관람차를 즐길 수 있으며, 통나무펜션은 한국의 아름다운 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살둔마을에서는 견지낚시, 걷고 싶은 길 산책, 자전거 트래킹등을 즐기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주변에 볼거리로는 삼봉휴양림, 은행나무숲, 살둔계곡, 문암골, 쌍문폭포 등 자연 명소가 자리하고 있어서 마을과 함께 둘러보기에 좋고, 때 묻지 않은 비경을 간직한 곳으로, 현대인들의 힐링과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 소요시간
- 7시간
- 코스거리
- 80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7시간
- 코스거리
- 80km
-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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