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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온몸을 감싸는 피톤치드와 홍삼의 향기

소개

청정고원 지대인 진안에서 머무는 시간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타임이다. 절경을 이루는 운일암, 반일암 계곡과 용담호에서 마음을 씻고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 초록의 피톤치트향을 맡으며 기운을 얻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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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동상주천로 1926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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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일암반일암 계곡
운일암반일암 계곡

운일암·반일암은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상류에 위치한 약 5㎞ 길이의 계곡으로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과 명도봉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기암절벽과 옥같이 맑은 물이 어우러져 천지산수의 절경을 이루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운일암은 하늘과 돌, 나무, 구름만이 어우러진 깊고 험한 협곡을 뜻하며 반일암은 하루 중 반나절만 햇빛이 드는 계곡에서 유래되었다. 용소바위, 쪽두리바위, 대불바위 등 거대한 바위들이 계곡을 따라 자리하고 시원한 냉천수가 폭포와 소를 이루며 흐른다. 이 지역은 자연 조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승지이다.

2 용담호
용담호

용담댐은 진안군의 1읍 5개 면을 수몰시켜 만들어진 거대한 담수호로 이 댐은 유역변경식의 댐으로 금강 상류의 물을 하루 135만 톤씩 도수터널을 통하여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만경강 상류에 공급함으로써 전라북도 전주권의 생활용수 해결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이 댐이 건설됨으로써 담수가 시작되면서 용담호는 진안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특히, 용담호가 관광지로 사랑받는 명소가 된 것은 교량으로 댐 일주도로가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정천면-용담면-본 댐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호수의 경관과 어울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여겨지며, 상전면-안천면-본 댐으로 이어지는 코스도 이에 못지않다.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호안에 별다른 시설물들이 들어서지 않아, 오히려 자연스러운 풍경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매력 중 하나다. 용담호반 여러 곳에 망향의 동산이 세워져 있다. 수몰된 실향민들의 향수를 달래주기 위해 수자원공사가 조성한 것으로 대개 조망이 좋은 둔덕 위에 꾸며져 있다. 망향의 동산 중에도 용담대교 북단의 용담 망향의 동산이 가장 조망이 좋다. 용담호 중앙부쯤에 위치해 동서 양쪽으로 호숫물이 보이며 마을에 있던 목제 정자인 태고정(太古亭)은 짜임새 있는 목조 건물로, 1752년 건립된 것을 1998년 현 위치로 이전해 놓았다. 용담댐 공원에는 물 홍보관이 있는데 이곳은 물과 사람과의 여러 관계를 알려주는 곳으로, 어린 자녀들이 있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용담호 주위에는 또한 전국적 관광명소로 자리를 굳힌 지 오래인 마이산과 운일암, 반일암 계곡의 절경을 이루고 있다.

3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내에 있는 약 7㎞에 달하는 갈거 계곡에는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제방바위와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가족 단위 혹은 단체 이용객이 휴양을 목적으로 즐겨 찾는다. 운장산 자연휴양림의 총면적은 19.58㎢이고,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300~600명이다. 숙박시설, 숲속 수련장, 산책로, 족구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 시설은 총 객실이 25개로, 4인실에서 8~9인실까지 다양한 크기로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에 야영객들을 위한 20동의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임도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나 전라북도 전주시 등 주변 대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 금당사, 마이산도립 공원과 수선루, 와룡암이 있다.

코스 구성

1

운일암·반일암은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상류에 위치한 약 5㎞ 길이의 계곡으로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과 명도봉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기암절벽과 옥같이 맑은 물이 어우러져 천지산수의 절경을 이루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운일암은 하늘과 돌, 나무, 구름만이 어우러진 깊고 험한 협곡을 뜻하며 반일암은 하루 중 반나절만 햇빛이 드는 계곡에서 유래되었다. 용소바위, 쪽두리바위, 대불바위 등 거대한 바위들이 계곡을 따라 자리하고 시원한 냉천수가 폭포와 소를 이루며 흐른다. 이 지역은 자연 조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승지이다.

2

용담댐은 진안군의 1읍 5개 면을 수몰시켜 만들어진 거대한 담수호로 이 댐은 유역변경식의 댐으로 금강 상류의 물을 하루 135만 톤씩 도수터널을 통하여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만경강 상류에 공급함으로써 전라북도 전주권의 생활용수 해결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이 댐이 건설됨으로써 담수가 시작되면서 용담호는 진안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특히, 용담호가 관광지로 사랑받는 명소가 된 것은 교량으로 댐 일주도로가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정천면-용담면-본 댐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호수의 경관과 어울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여겨지며, 상전면-안천면-본 댐으로 이어지는 코스도 이에 못지않다.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호안에 별다른 시설물들이 들어서지 않아, 오히려 자연스러운 풍경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매력 중 하나다. 용담호반 여러 곳에 망향의 동산이 세워져 있다. 수몰된 실향민들의 향수를 달래주기 위해 수자원공사가 조성한 것으로 대개 조망이 좋은 둔덕 위에 꾸며져 있다. 망향의 동산 중에도 용담대교 북단의 용담 망향의 동산이 가장 조망이 좋다. 용담호 중앙부쯤에 위치해 동서 양쪽으로 호숫물이 보이며 마을에 있던 목제 정자인 태고정(太古亭)은 짜임새 있는 목조 건물로, 1752년 건립된 것을 1998년 현 위치로 이전해 놓았다. 용담댐 공원에는 물 홍보관이 있는데 이곳은 물과 사람과의 여러 관계를 알려주는 곳으로, 어린 자녀들이 있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용담호 주위에는 또한 전국적 관광명소로 자리를 굳힌 지 오래인 마이산과 운일암, 반일암 계곡의 절경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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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내에 있는 약 7㎞에 달하는 갈거 계곡에는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제방바위와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가족 단위 혹은 단체 이용객이 휴양을 목적으로 즐겨 찾는다. 운장산 자연휴양림의 총면적은 19.58㎢이고,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300~600명이다. 숙박시설, 숲속 수련장, 산책로, 족구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 시설은 총 객실이 25개로, 4인실에서 8~9인실까지 다양한 크기로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에 야영객들을 위한 20동의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임도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나 전라북도 전주시 등 주변 대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 금당사, 마이산도립 공원과 수선루, 와룡암이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8시간
코스거리
약 72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