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소개

운동하면서 걸어도 좋고, 놀면서 걸어도 좋다. 자연과 과거가 공존하는 보기 드문 영암의 고즈넉한 정취는 건강하게 산책하기를 만든다. 그렇다고 정적인 코스는 아니다. 구림마을에서는 한옥 숙박도 가능하며 종이공예, 전통혼례, 짚풀공예,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걸어도 즐거운 영암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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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43-14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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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암 왕인박사마을
영암 왕인박사마을

남한의 금강 국립공원 월출산 자락에 위치한 영암왕인박사 권역은 2200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로 일본에 한자와 유학을 전한 왕인박사와 풍수지리설의 시조인 도선 국사 탄생지이며 전통기와집과 오래된 정자들, 정겨운 흙담 등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박물관과도 같다. 권역 내 구림마을에는 450여 년 동안 구림대동계가 존속되어 오고 있고 마을중심에 자리한 시유도기의 발상지 영암도기문화센터에는 다양한 전시관광 체험공방이 있어 관광객이 직접 교육을 병행한 도예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 영암 왕인박사 권역에서는 주민들(왕인촌)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여 채의 한옥 민박집마다 독특한 개별체험프로그램이 있어 여느 체험마을과는 사뭇 다르다. 월출산국립공원과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문화센터 등 주변관광지와 왕인촌 주민자치회가 네트워크화되어 전통 및 향토문화 웰빙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이 마을의 가장 큰 특징이며 우리나라 체험관광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마을로 손꼽을 만하다. (출처 : 영암 왕인박사마을 홈페이지)

2 죽정서원
죽정서원

죽정서원은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 마을 한적한 곳에 있다. 1681년 박성건을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그 후 박권, 박규정, 이만성, 박승원 등이 봉안되어 현재는 모두 5위를 제향하고 있다. 박성건은 ‘금성별곡’을 지은 국문학사상의 중요한 인물이며, 장수현감을 지내고 고향인 구림에 돌아와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던 사람으로 선비들 사이에 널리 추앙을 받았던 인물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1868년 폐쇄되었다가 1961년 중수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3칸짜리 맞배지붕을 한 사당과 강당, 조양재영당, 화수정 등이 있다. (출처 : 영암군 문화관광)

3 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왕인박사유적지·성기동국민관광지

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4 성기동국민관광지
성기동국민관광지

코스 구성

1

남한의 금강 국립공원 월출산 자락에 위치한 영암왕인박사 권역은 2200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로 일본에 한자와 유학을 전한 왕인박사와 풍수지리설의 시조인 도선 국사 탄생지이며 전통기와집과 오래된 정자들, 정겨운 흙담 등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박물관과도 같다. 권역 내 구림마을에는 450여 년 동안 구림대동계가 존속되어 오고 있고 마을중심에 자리한 시유도기의 발상지 영암도기문화센터에는 다양한 전시관광 체험공방이 있어 관광객이 직접 교육을 병행한 도예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 영암 왕인박사 권역에서는 주민들(왕인촌)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여 채의 한옥 민박집마다 독특한 개별체험프로그램이 있어 여느 체험마을과는 사뭇 다르다. 월출산국립공원과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문화센터 등 주변관광지와 왕인촌 주민자치회가 네트워크화되어 전통 및 향토문화 웰빙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이 마을의 가장 큰 특징이며 우리나라 체험관광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마을로 손꼽을 만하다. (출처 : 영암 왕인박사마을 홈페이지)

2

죽정서원은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 마을 한적한 곳에 있다. 1681년 박성건을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그 후 박권, 박규정, 이만성, 박승원 등이 봉안되어 현재는 모두 5위를 제향하고 있다. 박성건은 ‘금성별곡’을 지은 국문학사상의 중요한 인물이며, 장수현감을 지내고 고향인 구림에 돌아와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던 사람으로 선비들 사이에 널리 추앙을 받았던 인물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1868년 폐쇄되었다가 1961년 중수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3칸짜리 맞배지붕을 한 사당과 강당, 조양재영당, 화수정 등이 있다. (출처 : 영암군 문화관광)

3

왕인박사는 백제 근초고왕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백제의 선진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문화 시조로 숭상받는 인물이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 내삼문, 외삼문, 문산재, 양사재,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 도일도,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이 외에도 왕인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 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왕인박사의 전설이 서려 있는 성기동은 1986년 6월 23일 성기동 국민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봄이 되면 왕인박사 유적지는 벚꽃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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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5시간
코스거리
1.8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