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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예술과 역사를 모두 만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행 코스

소개

자연과 문화와 역사가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행코스! 송정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동명동 카페거리, 이이남 스튜디오에서 문화 생활을 즐기고 수인관, 백운동원림, 백운차실(이한영 차문화원)에서 자연 속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가우도친구집, 가우도 출렁다리, 한국민화뮤지엄까지 알찬 여행을 마무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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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광산동)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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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 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참여자들이 연구(Research) - 창작(Creation) - 제작(Production)의 단계를 수행함에 있어 경계를 가로지르며 자유롭게 화합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합적인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의 5개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년 내내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문화광장, 하늘마당, 열린마당 등 야외공간과 ‘빛의 숲’을 주제로 한 지상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도 제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화림과 봉길이 목숨이 위태로운 의뢰인의 아기를 만나기 위해 LA 병원에 방문하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병원 로비처럼 보이는 장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 문화공간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공간으로, 자연 요소를 녹인 건축미가 인상적이다.

2 동리단길 카페거리
동리단길 카페거리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는 1970~90년대를 정점으로 고급 주택과 오래된 한옥들이 혼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이었다. 한때 원도심 침체에 따라 활기를 잃기도 하였지만, 학원이 동명동에 집중되며 부모들을 위한 카페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개성을 가지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음료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들이 들어서며 오늘의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은 동명동 카페거리가 만들어졌다.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스타일, 테마의 카페들이 모여 있어 방문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분위기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동리단길은 골목길과 작은 공원이 많이 있어 산책이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현재는 바닥에 쓰인 글과 이색적인 그림의 벽화도 볼만하고 이색 카페, 예술 작품, 쉼터로 떠오르는 여행 스폿이 되었다. 구도심 골목에 생겨난 카페거리라서 주차가 원활하지 않으나 근처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설주차장이 있다.

3 백운동 원림
백운동 원림
4 가우도 출렁다리
가우도 출렁다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駕牛島)는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이다. 가우도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海) 길‘(2.5km)은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가우도 함께해(海) 길은 도보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저녁이 되면 저두출렁다리와 망호출렁다리 모두 멋진 조명옷을 입는다. 다양하게 바뀌는 조명은 강진에서 가장 화려한 밤 조명이며, 해가지는 노을과 어우러진 출렁다리의 풍경은 인생사진을 찍기에도 최적지이다. (출처 : 강진군 문화관광)

5 한국민화뮤지엄
한국민화뮤지엄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의 자매관으로 2015년 5월에 강진군 대구면에 건립되었다.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교육, 전문 서적의 출판,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상시 순환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언제나 전문 해설가의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 수상작과 현대 민화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민화의 시대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관람하실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민화체험 및 재미있는 4D영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성인전용 춘화전시실이 2층에 마련되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과 접하여 고려청자박물관, 대구면 청자요지가 있으며, 청자촌길 바로 건너편에 청자촌 오토 캠핑장이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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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 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이다.. 5·18 민주화운동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참여자들이 연구(Research) - 창작(Creation) - 제작(Production)의 단계를 수행함에 있어 경계를 가로지르며 자유롭게 화합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합적인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의 5개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년 내내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문화광장, 하늘마당, 열린마당 등 야외공간과 ‘빛의 숲’을 주제로 한 지상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도 제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화림과 봉길이 목숨이 위태로운 의뢰인의 아기를 만나기 위해 LA 병원에 방문하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병원 로비처럼 보이는 장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 문화공간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공간으로, 자연 요소를 녹인 건축미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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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는 1970~90년대를 정점으로 고급 주택과 오래된 한옥들이 혼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이었다. 한때 원도심 침체에 따라 활기를 잃기도 하였지만, 학원이 동명동에 집중되며 부모들을 위한 카페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개성을 가지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음료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들이 들어서며 오늘의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은 동명동 카페거리가 만들어졌다.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스타일, 테마의 카페들이 모여 있어 방문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분위기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동리단길은 골목길과 작은 공원이 많이 있어 산책이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현재는 바닥에 쓰인 글과 이색적인 그림의 벽화도 볼만하고 이색 카페, 예술 작품, 쉼터로 떠오르는 여행 스폿이 되었다. 구도심 골목에 생겨난 카페거리라서 주차가 원활하지 않으나 근처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설주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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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駕牛島)는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이다. 가우도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海) 길‘(2.5km)은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가우도 함께해(海) 길은 도보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저녁이 되면 저두출렁다리와 망호출렁다리 모두 멋진 조명옷을 입는다. 다양하게 바뀌는 조명은 강진에서 가장 화려한 밤 조명이며, 해가지는 노을과 어우러진 출렁다리의 풍경은 인생사진을 찍기에도 최적지이다. (출처 : 강진군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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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의 자매관으로 2015년 5월에 강진군 대구면에 건립되었다.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교육, 전문 서적의 출판,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상시 순환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언제나 전문 해설가의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 수상작과 현대 민화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민화의 시대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관람하실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민화체험 및 재미있는 4D영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성인전용 춘화전시실이 2층에 마련되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과 접하여 고려청자박물관, 대구면 청자요지가 있으며, 청자촌길 바로 건너편에 청자촌 오토 캠핑장이 있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약 3시간 30분
코스거리
172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