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의 온천과 풍기 인삼을 체험하다
소개
풍기 인삼이 유명한 영주는 풍기 온천의 물이 좋기로 유명하다. 다량의 불소가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 온천으로 예로부터 피부병에 좋았다고 한다. 따뜻한 온천물과 부석사처럼 알려진 곳 외에도 희방사나 비로사 같은 오래된 고찰을 돌아보아볼 수 있다. 그 유명한 풍기인삼 시장 방문도 빠뜨리지 말자.
코스 지도
희방역에서 동북쪽으로 4㎞ 정도 되는 소백산 기슭 해발 850m에 있으며,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에 두운대사가 세웠다. 월인석보 1,2권의 판목을 보존하고 있었는데 6·25 때 절과 함께 불타고 얼마 전에 책판(목판)이 나왔다. 절 입구는 자연림이 우거져 햇빛을 가리며, 희방폭포는 높이 28m로 내륙지방 최고의 폭포이다.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여러 기록에 의해 개항기까지 사세가 계속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으나, 1907년 법당을 제외한 모든 건물과 사지가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후 1919년에 희방사 주지 범선이 법당을 중수하였고, 1927년에 요사를 중건하였으며, 1932년에 다시 법당을 중수하였으나, 1950년 6·25 전쟁으로 다시 모든 건물이 소실된다. 1992년에 현재 주지인 성공이 부임하면서 다시 불사가 재개되었고 이후 적광전, 나한전, 반야실, 망월당 등이 건립되어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비로사의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영주 비로사 석조아미타여래좌상 와 영주 비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사 아미타후불탱화, 비로사 진공대사보법탑비 등이 있다.
코스 구성
희방역에서 동북쪽으로 4㎞ 정도 되는 소백산 기슭 해발 850m에 있으며,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에 두운대사가 세웠다. 월인석보 1,2권의 판목을 보존하고 있었는데 6·25 때 절과 함께 불타고 얼마 전에 책판(목판)이 나왔다. 절 입구는 자연림이 우거져 햇빛을 가리며, 희방폭포는 높이 28m로 내륙지방 최고의 폭포이다.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여러 기록에 의해 개항기까지 사세가 계속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으나, 1907년 법당을 제외한 모든 건물과 사지가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후 1919년에 희방사 주지 범선이 법당을 중수하였고, 1927년에 요사를 중건하였으며, 1932년에 다시 법당을 중수하였으나, 1950년 6·25 전쟁으로 다시 모든 건물이 소실된다. 1992년에 현재 주지인 성공이 부임하면서 다시 불사가 재개되었고 이후 적광전, 나한전, 반야실, 망월당 등이 건립되어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비로사의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영주 비로사 석조아미타여래좌상 와 영주 비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사 아미타후불탱화, 비로사 진공대사보법탑비 등이 있다.
- 소요시간
- 8시간
- 코스거리
- 35.02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8시간
- 코스거리
- 35.02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