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의 국수사랑 삼시세끼 코스
소개
삼시세끼 영월의 국수를 먹을 수 있는 코스다. 유달리 국수를 사랑하는 영월에서는 다양한 국수를 맛볼 수 있다. 얼큰한 칡국수부터 동치미국수, 꼴뚜 국수 등은 배고팠던 시절 축복 받은 음식이었다. 임진왜란을 피해 고씨들이 살던 고씨 동굴과 한반도 지형이 그대로 떠있는 영월의 명물을 돌며 삼시세끼 국수로 즐겨보자.
코스 지도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고씨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이다.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 밖에도 수도장 등으로 이용되어 왔다고 전한다.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폭 130m인 남한강을 건너 입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동굴 입구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고씨굴은 1969년 6월 4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학술적, 자연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동굴이며, 1974년 5월 15일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고씨굴은 전형적인 석회동굴이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다층구조를 보인다. 하층에는 지하수가 작은 하천처럼 흐르고 있는 수평굴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입구로부터 남서 방향으로 통로가 발달해 있다. 총 주굴의 길이는 약 950m, 지굴의 길이는 약 2,438m로 고씨굴의 총연장은 3,388m이며, 이 중에서 약 500m 구간만이 관광 개발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다. 주굴은 대부분 석회암 내에 발달한 절리면(석회암이 힘을 받아 깨진 부분)을 따라 형성되었으며, 가지굴은 층리면(퇴적암에 나타나는 편평한 면)을 따라 발달한다. 고씨굴 내에는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동굴산호, 유석, 커튼과 동굴진주, 피솔라이트, 동굴방패, 곡석, 월유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형종유석도 여러 지점에서 성장한다. 특히 비공개 구간에서 자라는 흑색을 띠는 동굴생성물은 고씨굴만의 자랑이다.
청령포는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있는 이곳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이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있다가 그다음 해인 145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상왕복위의 움직임이 사전에 누설됨으로써 상왕은 노산군으로 강봉 되었다. 이후 첨지 중추원사 어득해가 거느리는 군졸 50인의 호위를 받으며 원주, 주천을 거쳐 이곳 청령포에 유배되었다. 청령포는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으로는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밖으로 출입할 수 없는 곳이었으며 단종은 이 적막한 곳에서 외부와 두절된 유배 생활을 했고, 당시에는 이곳에 거처할 수 있는 집이 있어 호장 엄흥도는 남몰래 밤이면 이곳을 찾아 문안을 드렸다고 전한다. (출처 : 영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한반도를 빼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반도 지형을 감싸고 흐르는 감입곡류하천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다. 이곳에서는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석회암, 감입곡류하는 서강, 한반도 지형이 만들어진 과정, 돌리네, 석회암의 쓰임새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코스 구성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고씨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이다.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 밖에도 수도장 등으로 이용되어 왔다고 전한다.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폭 130m인 남한강을 건너 입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동굴 입구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고씨굴은 1969년 6월 4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학술적, 자연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동굴이며, 1974년 5월 15일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고씨굴은 전형적인 석회동굴이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다층구조를 보인다. 하층에는 지하수가 작은 하천처럼 흐르고 있는 수평굴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입구로부터 남서 방향으로 통로가 발달해 있다. 총 주굴의 길이는 약 950m, 지굴의 길이는 약 2,438m로 고씨굴의 총연장은 3,388m이며, 이 중에서 약 500m 구간만이 관광 개발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다. 주굴은 대부분 석회암 내에 발달한 절리면(석회암이 힘을 받아 깨진 부분)을 따라 형성되었으며, 가지굴은 층리면(퇴적암에 나타나는 편평한 면)을 따라 발달한다. 고씨굴 내에는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동굴산호, 유석, 커튼과 동굴진주, 피솔라이트, 동굴방패, 곡석, 월유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형종유석도 여러 지점에서 성장한다. 특히 비공개 구간에서 자라는 흑색을 띠는 동굴생성물은 고씨굴만의 자랑이다.
청령포는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있는 이곳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이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있다가 그다음 해인 145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상왕복위의 움직임이 사전에 누설됨으로써 상왕은 노산군으로 강봉 되었다. 이후 첨지 중추원사 어득해가 거느리는 군졸 50인의 호위를 받으며 원주, 주천을 거쳐 이곳 청령포에 유배되었다. 청령포는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으로는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밖으로 출입할 수 없는 곳이었으며 단종은 이 적막한 곳에서 외부와 두절된 유배 생활을 했고, 당시에는 이곳에 거처할 수 있는 집이 있어 호장 엄흥도는 남몰래 밤이면 이곳을 찾아 문안을 드렸다고 전한다. (출처 : 영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한반도를 빼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반도 지형을 감싸고 흐르는 감입곡류하천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다. 이곳에서는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석회암, 감입곡류하는 서강, 한반도 지형이 만들어진 과정, 돌리네, 석회암의 쓰임새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31.98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31.98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