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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청정자연의 ‘나룻배마을’

소개

경기도 최북단이자 최전방 접경지인 연천은 DMZ 안에서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과 평화관광을 즐길 수 있다. 장파나루 뒤쪽의 나룻배마을은 트랙터 타고 민통선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체험이 아이들에게 인기다. 농촌의 대표적인 벼 수확부터 땅콩수확, 쑥떡 만들기와 두부 만들기, 사과찹쌀고추장 담그기 등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만한 농촌체험으로 가득하다. 임진강을 한눈에 바라보는 허브 빌리지와 아름다운 풍광의 동이리 주상절리, 재인폭포까지 연천의 하루가 청정자연 속에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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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군왕로 170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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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천 나룻배마을
연천 나룻배마을

허브빌리지 부근에 있는 연천 나룻배마을은 휴전선과 연접한 최북단 마을로 팜스테이를 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농림식품부가 농어촌 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들에게 농어촌 체험관광을 홍보할 목적으로 지정한 Rural-20 마을,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2 평화생태마을 조성사업’ 대상마을로 선정된 체험 마을이다. 농장 및 교육장을 비롯해 식당과 주방, 강당, 엘리베이터 등의 시설을 갖춘 펜션 숙박시설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팜핑장이 있으며 당일치기와 1박 2일 농촌 체험 프로그램, 팜핑장(캠핑장) 데크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는 쉽게 갈 수 없는 DMZ민통선투어를 비롯해 참게잡이 등을 할 수 있는 임진강 생태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 가마솥 밥 짓기, 바비큐 식사 등이 포함된다. 온 가족이 팜스테이를 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 신청 가능하며, DMZ민통선투어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은현 IC에서 차량으로 약 32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2 임진강 주상절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임진강 주상절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합수머리(도감포)에서부터 북쪽으로 임진강을 거슬러 마치 병풍을 쳐 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수직의 주상절리가 수 킬로미터에 걸쳐 발달해 있는 국내에서도 유일한 곳이다. 북한 평강군 오리산과 680m 고지에서 분출한 용암은 옛 한탄강의 낮은 대지를 메우며 철원-포천-연천 일대에 넓은 용암대지를 형성하였고 임진강을 만나 임진강 상류 쪽으로 역류하면서 현무암층을 만들었습니다. 화산활동이 끝난 후 용암대지가 강의 침식을 받게 되자 강을 따라 기하학적인 형태의 현무암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절리는 암석의 표면에 발달하는 좁은 틈(혹은 금)을 말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이 틈이 벌어지면서 암석이 쪼개지게 된다. 주상절리는 긴 통모양의 절리를 일컫는 말로 대개 현무암에서 가장 잘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무암은 용암이 굳을 때 발생하는 수축작용으로 인해 중심점을 따라 사각 혹은 육각형 모양으로 수직의 절리가 발달하게 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육각형 모양의 돌기둥이 떨어져 나가면서 아름다운 주상절리 절벽이 만들어지게 된다. 가을이면 주상절리의 절벽이 담쟁이와 돌단풍이 물들고 석양빛에 더욱 붉게 보여 적벽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3 재인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폭포는 오래전부터 명승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재인폭포는 북쪽에 있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하천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것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또한, 재인폭포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어름치와 멸종위기종인 분홍장구채 등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폭포의 이름과 관련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재인폭포에서는 다양한 현무암의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하식동굴과 포트홀, 가스튜브 등을 볼 수 있다.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폭포는 계속해서 폭포 아래를 침식시켜서 수심 5m에 달하는 포트홀을 만들었다. 포트홀이란 하천에서 암석의 오목한 곳이나 깨진 곳에 와류(물이 회오리 치는 현상)가 발생하여 깊은 구멍이 생겨난 것을 말한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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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빌리지 부근에 있는 연천 나룻배마을은 휴전선과 연접한 최북단 마을로 팜스테이를 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농림식품부가 농어촌 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들에게 농어촌 체험관광을 홍보할 목적으로 지정한 Rural-20 마을,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2 평화생태마을 조성사업’ 대상마을로 선정된 체험 마을이다. 농장 및 교육장을 비롯해 식당과 주방, 강당, 엘리베이터 등의 시설을 갖춘 펜션 숙박시설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팜핑장이 있으며 당일치기와 1박 2일 농촌 체험 프로그램, 팜핑장(캠핑장) 데크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는 쉽게 갈 수 없는 DMZ민통선투어를 비롯해 참게잡이 등을 할 수 있는 임진강 생태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 가마솥 밥 짓기, 바비큐 식사 등이 포함된다. 온 가족이 팜스테이를 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 신청 가능하며, DMZ민통선투어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은현 IC에서 차량으로 약 32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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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합수머리(도감포)에서부터 북쪽으로 임진강을 거슬러 마치 병풍을 쳐 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수직의 주상절리가 수 킬로미터에 걸쳐 발달해 있는 국내에서도 유일한 곳이다. 북한 평강군 오리산과 680m 고지에서 분출한 용암은 옛 한탄강의 낮은 대지를 메우며 철원-포천-연천 일대에 넓은 용암대지를 형성하였고 임진강을 만나 임진강 상류 쪽으로 역류하면서 현무암층을 만들었습니다. 화산활동이 끝난 후 용암대지가 강의 침식을 받게 되자 강을 따라 기하학적인 형태의 현무암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절리는 암석의 표면에 발달하는 좁은 틈(혹은 금)을 말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이 틈이 벌어지면서 암석이 쪼개지게 된다. 주상절리는 긴 통모양의 절리를 일컫는 말로 대개 현무암에서 가장 잘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무암은 용암이 굳을 때 발생하는 수축작용으로 인해 중심점을 따라 사각 혹은 육각형 모양으로 수직의 절리가 발달하게 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육각형 모양의 돌기둥이 떨어져 나가면서 아름다운 주상절리 절벽이 만들어지게 된다. 가을이면 주상절리의 절벽이 담쟁이와 돌단풍이 물들고 석양빛에 더욱 붉게 보여 적벽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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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폭포는 오래전부터 명승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재인폭포는 북쪽에 있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하천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것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또한, 재인폭포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어름치와 멸종위기종인 분홍장구채 등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폭포의 이름과 관련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재인폭포에서는 다양한 현무암의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하식동굴과 포트홀, 가스튜브 등을 볼 수 있다.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폭포는 계속해서 폭포 아래를 침식시켜서 수심 5m에 달하는 포트홀을 만들었다. 포트홀이란 하천에서 암석의 오목한 곳이나 깨진 곳에 와류(물이 회오리 치는 현상)가 발생하여 깊은 구멍이 생겨난 것을 말한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약 1시간
코스거리
35.2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