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캠핑장
소개
DMZ의 밤하늘은 맑고 투명하다. 국토정중앙공원천문대는 쏟아져 내리는 DMZ의 별을 고스란히 관측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이 코스는 국토정중앙공원천문대에서 캠핑을 하면서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고 주변에 박수근미술관, DMZ자생식물원 등을 돌아보는 DMZ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지도
국토정중앙천문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천문대로, 우리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반도 정중앙 부근에 건립되어 2007년 개관했다. 천문대에서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별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천문대를 둘러보며 별자리와 행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최신 천문 정보와 다양한 학습 체험이 가능한 전시실,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철학자 김형석·안병욱 선생과 시인 이해인 수녀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이 박물관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구의 문화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구가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문학·철학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지역의 600년 백자 생산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양구 백토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연구·전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자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한다. 양구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양구군 내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 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 관계가 매우 높다. 6·25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전시실에서는 양구 지역의 백자와 소장 작품들,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양구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양구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도자 관련 영상물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상영하고 있다. 체험실은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코스 구성
국토정중앙천문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천문대로, 우리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반도 정중앙 부근에 건립되어 2007년 개관했다. 천문대에서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별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천문대를 둘러보며 별자리와 행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최신 천문 정보와 다양한 학습 체험이 가능한 전시실,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철학자 김형석·안병욱 선생과 시인 이해인 수녀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이 박물관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구의 문화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구가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문학·철학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지역의 600년 백자 생산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양구 백토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연구·전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자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한다. 양구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양구군 내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 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 관계가 매우 높다. 6·25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전시실에서는 양구 지역의 백자와 소장 작품들,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양구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양구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도자 관련 영상물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상영하고 있다. 체험실은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37.9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37.9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