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캠핑장

소개

DMZ의 밤하늘은 맑고 투명하다. 국토정중앙공원천문대는 쏟아져 내리는 DMZ의 별을 고스란히 관측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이 코스는 국토정중앙공원천문대에서 캠핑을 하면서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고 주변에 박수근미술관, DMZ자생식물원 등을 돌아보는 DMZ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날씨 정보를 불러오는 중...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남면 국토정중앙로 127

코스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1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천문대로, 우리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반도 정중앙 부근에 건립되어 2007년 개관했다. 천문대에서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별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천문대를 둘러보며 별자리와 행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최신 천문 정보와 다양한 학습 체험이 가능한 전시실,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 등을 갖추고 있다.

2 박수근미술관
박수근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3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4 양구인문학박물관
양구인문학박물관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철학자 김형석·안병욱 선생과 시인 이해인 수녀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이 박물관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구의 문화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구가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문학·철학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5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지역의 600년 백자 생산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양구 백토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연구·전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자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한다. 양구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양구군 내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 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 관계가 매우 높다. 6·25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전시실에서는 양구 지역의 백자와 소장 작품들,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양구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양구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도자 관련 영상물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상영하고 있다. 체험실은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코스 구성

1

국토정중앙천문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천문대로, 우리나라의 중심에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반도 정중앙 부근에 건립되어 2007년 개관했다. 천문대에서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별을 직접 관찰할 수 있으며, 천문대를 둘러보며 별자리와 행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최신 천문 정보와 다양한 학습 체험이 가능한 전시실, 디지털 가상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 등을 갖추고 있다.

2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3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4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철학자 김형석·안병욱 선생과 시인 이해인 수녀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이 박물관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구의 문화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구가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문학·철학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5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지역의 600년 백자 생산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양구 백토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연구·전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자문화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한다. 양구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양구군 내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 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 관계가 매우 높다. 6·25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전시실에서는 양구 지역의 백자와 소장 작품들,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양구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양구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영상실에서는 도자 관련 영상물 및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상영하고 있다. 체험실은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37.9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