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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안전, 예술, 바다, 명소까지 올인원 여수관광코스

소개

여수의 핵심 매력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이 코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수안전체험장에서 시작해, 실제 사고상황을 구현한 생생한 안전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녹테마레와 아르떼뮤지엄 여수에서는 빛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전시로 예술적 감동을 더한다. 점심은 수산시장과 수산물특화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과 따뜻한 인심을 즐기며 여수의 맛을 느껴볼 수 있고 이후에는 여수 해상케이블카에서 시원한 전망을 감상하고, 엑스포해양공원과 오동도 산책으로 여수 바다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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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삼동2길 32 (주삼동)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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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수안전체험교육장
여수안전체험교육장

여수안전체험교육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안전체험교육시설로 산업현장의 위험상황을 실감체험으로 경험하고 안전행동을 학습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한 화학시설 취급업체와 산업재해 예방교육에 특화되어 있다. 근로자, 사업주, 일반시민 등 전연련층 대상으로 교육이 가능하고 이론강의와 체험실습이 결합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며, 체험교육장 내 회의실도 무료대관이 가능하다.

2 여수 녹테마레
여수 녹테마레

녹테마레는 밤과 바다의 합성어로 ‘여기 당신과 내가 빛나는 밤바다 위로 아무도 몰랐던 환상의 바다, 마레가 열린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국내최초의 미디어아트 파빌리온 전시관이다. 해양도시 여수를 상징하는 대표적 자연경관인 여수 밤바다를 주제로 하고 있는 약 1400평정도의 대규모 전시관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여수 특색이 담긴 생동감 넘치는 테마영상 및 8가지 전시관이 구성되어있다. 그 외에도 미디어 아트 뿐만아니라 아트갤러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워터루프탑 카페와 마레산 측면의 만성리 바다전망으로 감성과 힐링,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통한 특별한 즐거움을 간직할 수 있다.

3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도심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시간에 따라 도시 풍경과 야경, 노을, 그리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다. 크리스털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다. 또 아름다운 바다를 발 밑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캐빈으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웹 예능 <팔짱즈그램>에서 ‘워너원’ 재환이 지성과 함께 여수 여행 차 방문한 곳이다. 두 사람은 캐빈 안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고,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행에 초대받은 지성이 “데려와 줘서 고맙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4 아르떼뮤지엄 여수
아르떼뮤지엄 여수

여수 엑스포 국제관에 위치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여수는 푸른 바다와 자연의 흐름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공간이다. 5개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시가 펼쳐지며, ETERNAL NATURE(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시공을 초원할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완벽한 몰입 속 마주하는 초현실적인 경험은 누구든지 자연을 직관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초대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표현되는 빛의 정원은 모든 공간이 초대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새로운 장소로 탈바꿈되며, 아름다운 빛과 소리의 예술을 느낄 수 있고 작품 속을 산책하듯 걷고 머물며 완벽한 몰입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5 엑스포해양공원
엑스포해양공원

전 세계인에 감동을 선사했던 여수박람회장은 지구촌 단 하나뿐인 화려한 빅 오 쇼를 비롯해 스카이타워, 아쿠아 플라넷 등 하루 종일 신나는 박람회 시설물과 다이내믹한 해양레포츠 프로그램, 바다와 맞닿은 수변공원을 거닐며 산책하는 이들로 북적댄다. 67m라는 아찔한 높이에서 엑스포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스카이타워 전망대는 폐시멘트 사일로를 세계 최대 크기의 파이프 오르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여수 바닷바람과 함께 어울려 뱃고동 소리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준다.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밝혀준다. 익스트림 스포츠 스카이 플라이는 로프에 의지해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날아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짜릿함을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는 해양생태관에는 벨루가(흰 고래), 바이칼 물범 등 280여 종의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이벤트가 가득한 아쿠아리움이 있으며, 여수의 랜드마크이자 여수세계박람회의 트레이드마크인 빅 오는 세계 최고의 워터 스크린과 화려한 분수쇼, 안개와 화염, 레이저, 조명으로 중무장하여 오감을 만족시키는 뉴 미디어 쇼이다. (출처 : 여수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6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동백열차는 들어갈 때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 나올 때는 오전 09시 15분부터 오후 5시 40분으로 점심시간 12시부터 오후 1시를 제외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7 여수예술랜드
여수예술랜드

환상적인 바다 전망의 다양한 객실과 예술적 감성에서 익사이팅한 즐길거리까지, 특별함 경험을 제공하는 토탈 숙박 리조트 여수예술랜드이다. 국내 최대 테마형 3D 트릭아트와 60m 미디어 터널이 있는 3D뮤지엄, 150m 암반터널을 통해 만나는 조각공원풍경 등 다양한 예술공간이 있으며, 특히 바다를 향해 뻗어있는 ‘마이다스의 손’은 온라인에서 꼭 찍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포토 위시리스트로 선정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해발 150m 상공에서 아름다운 여수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크기의 대관람차와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는 카트체험과 공중그네, 오션 스카이워크 등의 액티비티도 있다. 이 외에도 '먼 길을 함께 할 동반자'라는 뜻을 지닌 여수 최대규모 오션뷰 카페 라피끄도 여수 여행의 필수코스인 예술랜드에서 만든 또 하나의 작품이며 커플데이트, 여수여행, 전라도여행 필수코스로 떠오른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아이즈원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고 바비큐까지 알차게 즐긴 장소다. <아이즈원의 잇힝 트립2>의 대부분이 촬영된 만큼, 멤버들이 미션을 수행하던 장면을 떠올리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8 향일암(여수)
향일암(여수)

여수 향일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말사이며, 연간 100만여 명이 찾는 관광명소이자 관음기도 도량이다. 원효대사가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그 자리에 원통암을 지었고 조선 숙종 때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하였다. 이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 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코스 구성

1

여수안전체험교육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안전체험교육시설로 산업현장의 위험상황을 실감체험으로 경험하고 안전행동을 학습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한 화학시설 취급업체와 산업재해 예방교육에 특화되어 있다. 근로자, 사업주, 일반시민 등 전연련층 대상으로 교육이 가능하고 이론강의와 체험실습이 결합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며, 체험교육장 내 회의실도 무료대관이 가능하다.

2

녹테마레는 밤과 바다의 합성어로 ‘여기 당신과 내가 빛나는 밤바다 위로 아무도 몰랐던 환상의 바다, 마레가 열린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국내최초의 미디어아트 파빌리온 전시관이다. 해양도시 여수를 상징하는 대표적 자연경관인 여수 밤바다를 주제로 하고 있는 약 1400평정도의 대규모 전시관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여수 특색이 담긴 생동감 넘치는 테마영상 및 8가지 전시관이 구성되어있다. 그 외에도 미디어 아트 뿐만아니라 아트갤러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워터루프탑 카페와 마레산 측면의 만성리 바다전망으로 감성과 힐링,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통한 특별한 즐거움을 간직할 수 있다.

3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도심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시간에 따라 도시 풍경과 야경, 노을, 그리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다. 크리스털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다. 또 아름다운 바다를 발 밑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캐빈으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웹 예능 <팔짱즈그램>에서 ‘워너원’ 재환이 지성과 함께 여수 여행 차 방문한 곳이다. 두 사람은 캐빈 안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고,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행에 초대받은 지성이 “데려와 줘서 고맙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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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국제관에 위치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여수는 푸른 바다와 자연의 흐름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공간이다. 5개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시가 펼쳐지며, ETERNAL NATURE(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시공을 초원할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완벽한 몰입 속 마주하는 초현실적인 경험은 누구든지 자연을 직관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초대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표현되는 빛의 정원은 모든 공간이 초대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새로운 장소로 탈바꿈되며, 아름다운 빛과 소리의 예술을 느낄 수 있고 작품 속을 산책하듯 걷고 머물며 완벽한 몰입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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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에 감동을 선사했던 여수박람회장은 지구촌 단 하나뿐인 화려한 빅 오 쇼를 비롯해 스카이타워, 아쿠아 플라넷 등 하루 종일 신나는 박람회 시설물과 다이내믹한 해양레포츠 프로그램, 바다와 맞닿은 수변공원을 거닐며 산책하는 이들로 북적댄다. 67m라는 아찔한 높이에서 엑스포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스카이타워 전망대는 폐시멘트 사일로를 세계 최대 크기의 파이프 오르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여수 바닷바람과 함께 어울려 뱃고동 소리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준다.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밝혀준다. 익스트림 스포츠 스카이 플라이는 로프에 의지해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날아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짜릿함을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는 해양생태관에는 벨루가(흰 고래), 바이칼 물범 등 280여 종의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이벤트가 가득한 아쿠아리움이 있으며, 여수의 랜드마크이자 여수세계박람회의 트레이드마크인 빅 오는 세계 최고의 워터 스크린과 화려한 분수쇼, 안개와 화염, 레이저, 조명으로 중무장하여 오감을 만족시키는 뉴 미디어 쇼이다. (출처 : 여수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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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동백열차는 들어갈 때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 나올 때는 오전 09시 15분부터 오후 5시 40분으로 점심시간 12시부터 오후 1시를 제외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7

환상적인 바다 전망의 다양한 객실과 예술적 감성에서 익사이팅한 즐길거리까지, 특별함 경험을 제공하는 토탈 숙박 리조트 여수예술랜드이다. 국내 최대 테마형 3D 트릭아트와 60m 미디어 터널이 있는 3D뮤지엄, 150m 암반터널을 통해 만나는 조각공원풍경 등 다양한 예술공간이 있으며, 특히 바다를 향해 뻗어있는 ‘마이다스의 손’은 온라인에서 꼭 찍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포토 위시리스트로 선정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해발 150m 상공에서 아름다운 여수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크기의 대관람차와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는 카트체험과 공중그네, 오션 스카이워크 등의 액티비티도 있다. 이 외에도 '먼 길을 함께 할 동반자'라는 뜻을 지닌 여수 최대규모 오션뷰 카페 라피끄도 여수 여행의 필수코스인 예술랜드에서 만든 또 하나의 작품이며 커플데이트, 여수여행, 전라도여행 필수코스로 떠오른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아이즈원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고 바비큐까지 알차게 즐긴 장소다. <아이즈원의 잇힝 트립2>의 대부분이 촬영된 만큼, 멤버들이 미션을 수행하던 장면을 떠올리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8

여수 향일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말사이며, 연간 100만여 명이 찾는 관광명소이자 관음기도 도량이다. 원효대사가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그 자리에 원통암을 지었고 조선 숙종 때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하였다. 이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 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코스일정
2박3일
소요시간
2박3일
코스거리
약 33.3㎞
테마
체험관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