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올라 아찔한 풍광에 감동하다
소개
도담삼봉, 충주호 등 언제나 변함없는 비경이 가득한 코스다. 활력과 힐링이 어우러지는 청풍호를 중심으로 유람선과 번지점프 등을 즐겨보다. 국내에서 제일 높은 번지점프를 할 수 있는 기회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코스 지도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에서 비봉산을 연결하는 2.6㎞ 구간에 조성된 체험형 모노레일이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참나무 숲으로 이어지는데 곳곳에 동물 모형이 놓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모노레일의 탑승 정원은 6명이며, 속도는 1m/sec로, 531m인 비봉산 정상까지 2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모노레일 이용 시 작은 떨림이 있어 36개월 미만 아이와 임산부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운영을 중단하며, 개장 기간에도 기상 악화 시 운영을 중단한다.
충청북도 제천 청풍 지역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이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인해 마을과 유산이 수몰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따라 1980년대 초부터 수몰 지역에 있던 문화유산들을 원형대로 이전·복원하여 현재의 청풍문화유산단지가 조성되었다. 단지에는 향교와 관아, 민가, 석물 등 총 40여 점의 문화유산과 생활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청풍 한벽루를 비롯한 주요 건축물과 유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고려시대 누각인 한벽루에서 바라보는 충주호의 풍경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이처럼 청풍문화유산단지는 역사적 가치와 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옛 청풍의 생활상과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청풍나루는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 자리한 청풍호의 나루터였다. 정확한 설치 시점은 알 수 없으나 조선 시대 이전부터 이용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수몰 이전 강폭은 약 250m이었는데 여울이 심하고 수심이 얕아서 배는 삿대를 이용하였고 수량이 많으면 노를 저어 도선하였다. 나룻배는 교리 학생들이 통학에 이용하거나 지역 주민들이 나무를 하거나 청풍 장에 땔감을 판매하기 위해 도선하였다. 나룻배는 하루에 60~70명을 싣고 다녔다. 충주댐의 건설로 청풍호가 형성되면서 1984년 9월 청풍나루 자리에 선착장이 개설되었다. 청풍나루는 청풍호반을 오가는 유람선들의 출발지이자 도착지다. 주차장이 따로 있기 때문에 주차장에 주차 후 승선장으로 내려가야 한다. 선착장에 가면 승선 신고서를 작성해서 매표소에 신분증과 함께 제출하면 확인 후 승선권을 발부해 준다. 청풍나루에서 장흥나루까지의 왕복은 1시간 반가량 걸리며 출발 30분 전까지는 승선장에서 대기해야 한다. 이곳에서 유람선을 타면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청풍~장회나루 코스는 충주 대교를 비롯해 충주호와 어우러진 옥순봉, 구담봉, 금수산 등을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청풍랜드는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일대에 위치한 레저스포츠 단지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풍호반(일명 충주호)에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빼어난 풍광과 제한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복합 멀티타워형 시설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높이 62미터의 번지점프대를 중심으로 이젝션시트, 빅스윙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이 하나의 타워에 설치한 멀티타워형 레저스포츠 단지이다. 특히 번지점프는 윈치 방식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하강을 구현하였고, 기존의 번지코드 외에 추가 안전선을 설치함으로써 고무 코드 끊김에 의한 추락사고를 방지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 청풍랜드는 일상에서 벗어나 스릴과 도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장소이다.
제천 산야초마을은 마을 뒤쪽으로는 금수산 자락이 병풍처럼 넓게 펼쳐져 있고, 앞쪽으로는 청풍호반의 물줄기가 시원하게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마을이다. 예부터 청풍명월의 본향으로 금수산의 정기와 산에서 발원한 자연수가 약효를 상승시킨 각종 자생 약초와 자연 송이가 많이 나는 지역으로 약초를 이용한 천연 염색과 짚을 이용한 수공예품 재주꾼이 많은 마을이다. 1985년에는 충주댐 공사로 마을 대부분이 수몰되는 일을 겪기도 했으며, 1995년 1월 1일 이후로 시군 통합이 이루어져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로 명명되고 있다. 금수산에는 약효 좋기로 소문난 다양한 약초들이 자라고 있으며 제철에 수확해 잘 말려둔 약초에서 뽑아낸 색으로 천연 염색을 하기도 하고, 약초를 잘게 썰어 향기 나는 약초 주머니를 만들기도 한다. 이처럼 산야초마을은 10여년간 주민들이 산야초를 이용해 약초 떡과 엿 만들기, 염색 체험, 차 체험 등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금수산 일대에서 생산된 각종 산야초로 만든 산야초 정식을 즐길 수 있다. 마을 내 약초생활건강에서는 산야초를 재료로 만든 비누, 베개, 향주머니, 의류까지 다양한 생활용품들도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약초 체험을 할 수 있는 산야초 마을은 살짝 비탈진 길 위로 입간판이 보이며 그 안에는 체험관과 판매장 등이 마련되어 있고 도보 여행자에게 좋은 쉼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코스 구성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에서 비봉산을 연결하는 2.6㎞ 구간에 조성된 체험형 모노레일이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참나무 숲으로 이어지는데 곳곳에 동물 모형이 놓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모노레일의 탑승 정원은 6명이며, 속도는 1m/sec로, 531m인 비봉산 정상까지 2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모노레일 이용 시 작은 떨림이 있어 36개월 미만 아이와 임산부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운영을 중단하며, 개장 기간에도 기상 악화 시 운영을 중단한다.
충청북도 제천 청풍 지역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이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인해 마을과 유산이 수몰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따라 1980년대 초부터 수몰 지역에 있던 문화유산들을 원형대로 이전·복원하여 현재의 청풍문화유산단지가 조성되었다. 단지에는 향교와 관아, 민가, 석물 등 총 40여 점의 문화유산과 생활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청풍 한벽루를 비롯한 주요 건축물과 유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고려시대 누각인 한벽루에서 바라보는 충주호의 풍경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이처럼 청풍문화유산단지는 역사적 가치와 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옛 청풍의 생활상과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청풍나루는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 자리한 청풍호의 나루터였다. 정확한 설치 시점은 알 수 없으나 조선 시대 이전부터 이용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수몰 이전 강폭은 약 250m이었는데 여울이 심하고 수심이 얕아서 배는 삿대를 이용하였고 수량이 많으면 노를 저어 도선하였다. 나룻배는 교리 학생들이 통학에 이용하거나 지역 주민들이 나무를 하거나 청풍 장에 땔감을 판매하기 위해 도선하였다. 나룻배는 하루에 60~70명을 싣고 다녔다. 충주댐의 건설로 청풍호가 형성되면서 1984년 9월 청풍나루 자리에 선착장이 개설되었다. 청풍나루는 청풍호반을 오가는 유람선들의 출발지이자 도착지다. 주차장이 따로 있기 때문에 주차장에 주차 후 승선장으로 내려가야 한다. 선착장에 가면 승선 신고서를 작성해서 매표소에 신분증과 함께 제출하면 확인 후 승선권을 발부해 준다. 청풍나루에서 장흥나루까지의 왕복은 1시간 반가량 걸리며 출발 30분 전까지는 승선장에서 대기해야 한다. 이곳에서 유람선을 타면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청풍~장회나루 코스는 충주 대교를 비롯해 충주호와 어우러진 옥순봉, 구담봉, 금수산 등을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청풍랜드는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일대에 위치한 레저스포츠 단지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풍호반(일명 충주호)에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빼어난 풍광과 제한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복합 멀티타워형 시설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높이 62미터의 번지점프대를 중심으로 이젝션시트, 빅스윙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이 하나의 타워에 설치한 멀티타워형 레저스포츠 단지이다. 특히 번지점프는 윈치 방식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하강을 구현하였고, 기존의 번지코드 외에 추가 안전선을 설치함으로써 고무 코드 끊김에 의한 추락사고를 방지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 청풍랜드는 일상에서 벗어나 스릴과 도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장소이다.
제천 산야초마을은 마을 뒤쪽으로는 금수산 자락이 병풍처럼 넓게 펼쳐져 있고, 앞쪽으로는 청풍호반의 물줄기가 시원하게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마을이다. 예부터 청풍명월의 본향으로 금수산의 정기와 산에서 발원한 자연수가 약효를 상승시킨 각종 자생 약초와 자연 송이가 많이 나는 지역으로 약초를 이용한 천연 염색과 짚을 이용한 수공예품 재주꾼이 많은 마을이다. 1985년에는 충주댐 공사로 마을 대부분이 수몰되는 일을 겪기도 했으며, 1995년 1월 1일 이후로 시군 통합이 이루어져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로 명명되고 있다. 금수산에는 약효 좋기로 소문난 다양한 약초들이 자라고 있으며 제철에 수확해 잘 말려둔 약초에서 뽑아낸 색으로 천연 염색을 하기도 하고, 약초를 잘게 썰어 향기 나는 약초 주머니를 만들기도 한다. 이처럼 산야초마을은 10여년간 주민들이 산야초를 이용해 약초 떡과 엿 만들기, 염색 체험, 차 체험 등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금수산 일대에서 생산된 각종 산야초로 만든 산야초 정식을 즐길 수 있다. 마을 내 약초생활건강에서는 산야초를 재료로 만든 비누, 베개, 향주머니, 의류까지 다양한 생활용품들도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약초 체험을 할 수 있는 산야초 마을은 살짝 비탈진 길 위로 입간판이 보이며 그 안에는 체험관과 판매장 등이 마련되어 있고 도보 여행자에게 좋은 쉼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32.58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32.58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