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속삭임, 바다의 읊조림에 귀기울여 보는 감성 충만 코스!
소개
양구군과 인제군, 고성군을 포함한 코스이며, 한반도 모양의 인공섬과 파로호, 무지개 연석선을 설치한 무지개 해변과 동해까지 찾아간다.
코스 지도
거례리 수목공원은 화천의 수려한 풍경과 청량함, 싱그러운 산소를 전국 최고 명품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녹색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만든 수목공원이다. 산책로 끝에 고즈넉한 북한강을 가로질러 반지교가 있고, 조용하여 힐링하기에도 좋고 북한강 자전거 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회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수목공원 산책로 끝에 반지 모양의 반지교가 있어 프러포즈, 커플사진을 찍기에 좋다.
파로호 한반도 섬은 파로호 상류에 163만 평방미터의 국내 최대의 습지를 조성하고 호수 한가운데에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으로 섬까지 나무 데크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 강변 바람을 맞으며 걷기에 좋은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있다. 호수 반대편 동수리 쪽에 위치한 한반도섬 전망대에 들러 전체적인 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해서 계단을 조금만 오르면 파로호와 한반도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하늘과 호수와 푸르른 숲을 눈에 담을 기회가 드문 요즘 눈은 물론 마음까지 탁 트이게 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부르는 자연 생태관광지이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형성된 이곳은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의 시설이 있어 산림욕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입구인 자작나무 숲 안내소에서 시작되는 숲길을 따라 걸어야 자작나무 숲에 닿을 수 있다. 숲길은 도보로 80분가량 소요되는 원정 임도와 1시간가량 걸리는 원대 임도 두 가지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수령이 20년 이상 된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숲이 펼쳐진다. 자작나무의 하얀 줄기가 빛나는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린 듯 이국적인 풍취를 자아낸다. 숲 안에서는 다양한 난이도와 거리의 탐방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순백의 자작나무 숲 집중 생육 지역을 둘러보는 1코스(자작나무 코스)로, 약 0.9㎞ 거리이며 50분 정도 소요된다. 겨울철에는 흰 눈에 뒤덮인 숲과 새하얀 자작나무가 어우러져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좋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라면 유아 숲 체험원에서 숲속 교실, 인디언 집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송지호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깊이가 얕으며, 근처에는 죽도와 설악산이 위치하고 있다. 바다 전면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도가 놓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거리에 위치한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와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여 바다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코스 구성
거례리 수목공원은 화천의 수려한 풍경과 청량함, 싱그러운 산소를 전국 최고 명품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녹색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만든 수목공원이다. 산책로 끝에 고즈넉한 북한강을 가로질러 반지교가 있고, 조용하여 힐링하기에도 좋고 북한강 자전거 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회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수목공원 산책로 끝에 반지 모양의 반지교가 있어 프러포즈, 커플사진을 찍기에 좋다.
파로호 한반도 섬은 파로호 상류에 163만 평방미터의 국내 최대의 습지를 조성하고 호수 한가운데에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으로 섬까지 나무 데크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 강변 바람을 맞으며 걷기에 좋은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있다. 호수 반대편 동수리 쪽에 위치한 한반도섬 전망대에 들러 전체적인 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해서 계단을 조금만 오르면 파로호와 한반도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하늘과 호수와 푸르른 숲을 눈에 담을 기회가 드문 요즘 눈은 물론 마음까지 탁 트이게 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부르는 자연 생태관광지이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형성된 이곳은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의 시설이 있어 산림욕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입구인 자작나무 숲 안내소에서 시작되는 숲길을 따라 걸어야 자작나무 숲에 닿을 수 있다. 숲길은 도보로 80분가량 소요되는 원정 임도와 1시간가량 걸리는 원대 임도 두 가지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수령이 20년 이상 된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숲이 펼쳐진다. 자작나무의 하얀 줄기가 빛나는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린 듯 이국적인 풍취를 자아낸다. 숲 안에서는 다양한 난이도와 거리의 탐방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순백의 자작나무 숲 집중 생육 지역을 둘러보는 1코스(자작나무 코스)로, 약 0.9㎞ 거리이며 50분 정도 소요된다. 겨울철에는 흰 눈에 뒤덮인 숲과 새하얀 자작나무가 어우러져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좋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라면 유아 숲 체험원에서 숲속 교실, 인디언 집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송지호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깊이가 얕으며, 근처에는 죽도와 설악산이 위치하고 있다. 바다 전면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도가 놓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거리에 위치한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와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여 바다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 소요시간
- 약 3시간 30분
- 코스거리
- 약 180km
- 테마
- 체험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3시간 30분
- 코스거리
- 약 180km
- 테마
- 체험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