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에 안기고 체험마을에 머물다
소개
청정한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배우는 체험마을 여행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보령시 천북항 인근 방자구이마을과 이색체험마을의 즐거운 체험도 하고 생태도시 서천의 명소를 들러볼 수 있는 1박 2일 코스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코스 지도
금강하구둑 관광지는 해마다 금강하구둑을 찾아오는 철새들을 볼 수 있는 명소이다. 금강하구둑은 장엄하게 흐르는 금강이 바다를 만나 품을 넓히는 곳에 만들어진 대규모 수리시설로,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을 잇는 교량 역할도 하고 있다. 드넓은 갈대밭과 농경지를 품고 있는 금강 하구에는 가창오리, 청둥오리를 비롯해 검은머리물떼새 등 희귀 조류와 수만 마리 철새들이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 이른 아침 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도 좋고, 해질 무렵 낙조와 함께 바라보는 풍광도 일품이다. 철새가 찾지 않는 계절이라도 금강 하구의 넉넉하고 여유로운 풍경을 감상하려는 여행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사계절썰매장과 바이킹, 회전목마 등 놀이시설이 있는 드림랜드와 게임월드, 자동차극장으로 이루어진 금강하구둑 관광지는 식당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잘 갖추어 금강하구둑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뒤편 산책로를 따라 전망대까지 걸어 올라가면 금강 하구와 건너편 군산이 한눈에 들어와 일대를 조망하기에 그만이다. 금강하구둑 관광지 앞 강변 산책로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김인전공원이 있어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에게 인기 있다. 나란히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따라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자도 많다. 금강 하구를 따라 조성된 긴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햇살에 반짝이는 강변 풍경을 감상하고 조금 더 걸어 조류생태전시관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은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한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 등 각 기후 대표 동식물 1,600여 종이 함께 전시되어 살아있는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주제전시관 1·2, 생태계 주제가 열리는 기획전시관, 눈높이별 생태교육이 이루어지는 에코랩 그리고 어린이 생태글방, 4D 영상관 등이 있다. 야외전시구역에는 습지 생태계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금구리구역, 우리나라의 기후대별 삼림식생을 재현한 하다람구역, 우리나라 대표적 사슴류의 서식공간을 재현한 고대륙구역, 야생에서 날아드는 다양한 종류의 백로류와 오리류를 감상할 수 있는 나저어구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격리 및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 시설인 에코케어센터, 밀수·밀거래되는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CITES동물 보호시설 등이 있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코스 구성
금강하구둑 관광지는 해마다 금강하구둑을 찾아오는 철새들을 볼 수 있는 명소이다. 금강하구둑은 장엄하게 흐르는 금강이 바다를 만나 품을 넓히는 곳에 만들어진 대규모 수리시설로,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을 잇는 교량 역할도 하고 있다. 드넓은 갈대밭과 농경지를 품고 있는 금강 하구에는 가창오리, 청둥오리를 비롯해 검은머리물떼새 등 희귀 조류와 수만 마리 철새들이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 이른 아침 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도 좋고, 해질 무렵 낙조와 함께 바라보는 풍광도 일품이다. 철새가 찾지 않는 계절이라도 금강 하구의 넉넉하고 여유로운 풍경을 감상하려는 여행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사계절썰매장과 바이킹, 회전목마 등 놀이시설이 있는 드림랜드와 게임월드, 자동차극장으로 이루어진 금강하구둑 관광지는 식당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잘 갖추어 금강하구둑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뒤편 산책로를 따라 전망대까지 걸어 올라가면 금강 하구와 건너편 군산이 한눈에 들어와 일대를 조망하기에 그만이다. 금강하구둑 관광지 앞 강변 산책로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김인전공원이 있어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에게 인기 있다. 나란히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따라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자도 많다. 금강 하구를 따라 조성된 긴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햇살에 반짝이는 강변 풍경을 감상하고 조금 더 걸어 조류생태전시관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은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한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 등 각 기후 대표 동식물 1,600여 종이 함께 전시되어 살아있는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주제전시관 1·2, 생태계 주제가 열리는 기획전시관, 눈높이별 생태교육이 이루어지는 에코랩 그리고 어린이 생태글방, 4D 영상관 등이 있다. 야외전시구역에는 습지 생태계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금구리구역, 우리나라의 기후대별 삼림식생을 재현한 하다람구역, 우리나라 대표적 사슴류의 서식공간을 재현한 고대륙구역, 야생에서 날아드는 다양한 종류의 백로류와 오리류를 감상할 수 있는 나저어구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격리 및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 시설인 에코케어센터, 밀수·밀거래되는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CITES동물 보호시설 등이 있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92.05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92.05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