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상주의 오래된 유적지와 자전거 역사 여행을 함께

소개

상주 전체의 유적지와 자전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 코스다. 거리가 다소 멀지만 하루 안에 둘러보기 무리없는 코스다. 효자 정제수 기념관에서는 점점 잊혀가는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임란의 전적지와 오래된 고찰을 보며 상주 여행을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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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효자로 201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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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자 정재수 기념관
효자 정재수 기념관

효자 정재수 기념관은 10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구하려다 숨진 정재수군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관이다. 정재수군의 모교인 구 사산초등학교에 조성되어 2001년 6월 12일에 개관하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효를 주제로 하는 효자 정재수 기념관을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구 사산초등학교(고 정재수 모교)에 건립하여 현대에 들어 잊혀지고 있는 효 사상을 재정립함과 아울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효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념관은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 효자 정재수실에는 정재수군의 효행 관련 자료가 주로 전시되어 있고, 2층 효행전시실에는 효 사상을 일깨울 수 있는 각종 자료와 효행과 관련된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면적 278㎡의 영상관에서는 정재수군의 효행을 소재로 만든 영화를 비롯한 각종 영상물이 상영되고, 효 관련 토론장과 회의장으로도 활용된다. 2층에는 정재수군이 공부했던 2학년 1반 교실에 옛 교실의 모습이 복원되어 있다. 외부에는 1974년 건립된 동상과 추모비가 있다.

2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상주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 명 등 900여 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분전하여 전원이 순국한 곳이다.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렬사를 건립하였고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 무명 열사의 위패를 배향하였다. 원래 상주 지역에 이를 기록한 비속(사의비)만 남아 있던 것을 1990년에 사당과 전시관을 세우고 옛 상주관아 부속 건물들을 이건하여 공원화하였다. 상주동헌의 문루였던 태평루와 조정의 사신이 사용하던 객사 상산관, 조선시대 1577년(선조 10년)에 상주목사 정곤수가 상주읍성 남문 밖에 건립하고 연당이라 이름 지어 선비들의 휴식처나 글 짓는 곳으로 사용하던 관정 침천정이 있다. 매년 양력 6월 4일 제향 행사를 거행하여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3 상주 자전거박물관
상주 자전거박물관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문화 발전 및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기획전시실, 2개의 상설전시실, 상설체험관, 4D 상영관, 자전거 체험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자전거 관련 우표 약 500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자전거의 역사, 안전 자전거, 사이클 관련 유물 전시 등이 진행 중이다. 자전거 체험장에서는 일반 자전거부터 2인용 자전거, 마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4 남장사
남장사

남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830년(흥덕왕 5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진감국사가 개창하여 최초로 머문 사찰이다. 당시의 절 이름은 장백사였다. 1186년(고려 명종 16년) 각원화상이 장백사를 남장사로 개칭하면서 중창하였다. 진감국사는 중국 종남산에서 범패를 배워 830년인 57세 때 귀국하여 장백사에 머물면서 832년에는 무량전을 창건하고, 범패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보급한 곳이다. 남장사의 주요 유물로는 철불좌상과 목각 후불탱화 등의 불교 예술의 걸작품을 보존하고 있다. 경내에는 1797년(정조 21년)에 창건된 관음선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각 후불탱을 보존하고 있다.

코스 구성

1

효자 정재수 기념관은 10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구하려다 숨진 정재수군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관이다. 정재수군의 모교인 구 사산초등학교에 조성되어 2001년 6월 12일에 개관하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효를 주제로 하는 효자 정재수 기념관을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구 사산초등학교(고 정재수 모교)에 건립하여 현대에 들어 잊혀지고 있는 효 사상을 재정립함과 아울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효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념관은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 효자 정재수실에는 정재수군의 효행 관련 자료가 주로 전시되어 있고, 2층 효행전시실에는 효 사상을 일깨울 수 있는 각종 자료와 효행과 관련된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면적 278㎡의 영상관에서는 정재수군의 효행을 소재로 만든 영화를 비롯한 각종 영상물이 상영되고, 효 관련 토론장과 회의장으로도 활용된다. 2층에는 정재수군이 공부했던 2학년 1반 교실에 옛 교실의 모습이 복원되어 있다. 외부에는 1974년 건립된 동상과 추모비가 있다.

2

상주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 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 명 등 900여 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분전하여 전원이 순국한 곳이다.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렬사를 건립하였고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 무명 열사의 위패를 배향하였다. 원래 상주 지역에 이를 기록한 비속(사의비)만 남아 있던 것을 1990년에 사당과 전시관을 세우고 옛 상주관아 부속 건물들을 이건하여 공원화하였다. 상주동헌의 문루였던 태평루와 조정의 사신이 사용하던 객사 상산관, 조선시대 1577년(선조 10년)에 상주목사 정곤수가 상주읍성 남문 밖에 건립하고 연당이라 이름 지어 선비들의 휴식처나 글 짓는 곳으로 사용하던 관정 침천정이 있다. 매년 양력 6월 4일 제향 행사를 거행하여 그분들의 넋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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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문화 발전 및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기획전시실, 2개의 상설전시실, 상설체험관, 4D 상영관, 자전거 체험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자전거 관련 우표 약 500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자전거의 역사, 안전 자전거, 사이클 관련 유물 전시 등이 진행 중이다. 자전거 체험장에서는 일반 자전거부터 2인용 자전거, 마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4

남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830년(흥덕왕 5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진감국사가 개창하여 최초로 머문 사찰이다. 당시의 절 이름은 장백사였다. 1186년(고려 명종 16년) 각원화상이 장백사를 남장사로 개칭하면서 중창하였다. 진감국사는 중국 종남산에서 범패를 배워 830년인 57세 때 귀국하여 장백사에 머물면서 832년에는 무량전을 창건하고, 범패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보급한 곳이다. 남장사의 주요 유물로는 철불좌상과 목각 후불탱화 등의 불교 예술의 걸작품을 보존하고 있다. 경내에는 1797년(정조 21년)에 창건된 관음선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각 후불탱을 보존하고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8시간
코스거리
74.0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