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에서 21세기 밤하늘의 별과 과학체험을 함께
소개
충청북도의 산사로 가는 체험과 대전시민천문대에서의 밤은 밤하늘 가득한 별을 볼 수 있는 즐거운 체험이 될 것이다. 자녀와 함께라면 엑스포 과학 공원에 들러볼 것을 권한다. 자신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충효의 정신을 함양시키는 뿌리공원은 요즘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코스 지도
갑사는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계룡산 북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던 명찰이다.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예로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자랑한다. 백제 구이신왕 원년인 420년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이 이 절의 시초이다. 갑사는 계룡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리었으며, 그중 갑사는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으뜸간다(甲)고 해서 갑사가 되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숭유억불에서도 열외가 되고 오히려 왕실의 비호를 받아 ‘월인석보’를 판각하기도 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가 1604년(선조 37) 대웅전과 진해당 중건을 시작으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러한 역사 덕분에 지금도 사찰 내부에 각종 귀중한 문화유산이 보존되고 있다. 사찰 주위에는 용문폭포, 수정봉, 천진보탑, 군자대 등 수려한 경치의 명소들이 줄지어 있으며 특히 남쪽 계곡은 이른바 9곡을 이루어 절경으로 소문나 있다. 일반인은 사찰에서 열리는 법회와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인 전문 엑스포로 개최되었던 '93년 대전세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그 시설과 부지를 국민 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된 과학공원이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는 지혜로운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줄기 빛이라는 의미의 한빛탑이 있다. 높이 93m의 한빛탑은 과학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전망대로 공원을 비롯해 대전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한빛탑 앞에는 엑스포다리까지 이어지는 물빛광장 음악분수가 있어 공원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신나는 노래와 분수 쇼를 제공한다. 야간 운영 기간에는 한빛탑을 배경으로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펼쳐진다. 야간 특수 조명을 활용하여 형형색색의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뿌리공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침산동 일원에 성씨를 상징하는 조형물 및 한국족보박물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효를 주제로 1997년 11월 1일 개장한 테마공원이다. 충효사상 및 주인정신을 함양시키는 교육공원이면서 가족 단위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마련된 가족친화 공원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서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다. 자신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사신도 및 12지지를 형상화한 뿌리 깊은 샘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공원 중심에 자리 잡은 잔디광장과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팔각 정자뿐만 아니라 산림욕장, 효문화정원, 힐링쉼터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코스 구성
갑사는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계룡산 북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던 명찰이다.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예로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자랑한다. 백제 구이신왕 원년인 420년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이 이 절의 시초이다. 갑사는 계룡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리었으며, 그중 갑사는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으뜸간다(甲)고 해서 갑사가 되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숭유억불에서도 열외가 되고 오히려 왕실의 비호를 받아 ‘월인석보’를 판각하기도 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가 1604년(선조 37) 대웅전과 진해당 중건을 시작으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러한 역사 덕분에 지금도 사찰 내부에 각종 귀중한 문화유산이 보존되고 있다. 사찰 주위에는 용문폭포, 수정봉, 천진보탑, 군자대 등 수려한 경치의 명소들이 줄지어 있으며 특히 남쪽 계곡은 이른바 9곡을 이루어 절경으로 소문나 있다. 일반인은 사찰에서 열리는 법회와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인 전문 엑스포로 개최되었던 '93년 대전세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그 시설과 부지를 국민 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된 과학공원이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는 지혜로운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줄기 빛이라는 의미의 한빛탑이 있다. 높이 93m의 한빛탑은 과학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전망대로 공원을 비롯해 대전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한빛탑 앞에는 엑스포다리까지 이어지는 물빛광장 음악분수가 있어 공원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신나는 노래와 분수 쇼를 제공한다. 야간 운영 기간에는 한빛탑을 배경으로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펼쳐진다. 야간 특수 조명을 활용하여 형형색색의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뿌리공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침산동 일원에 성씨를 상징하는 조형물 및 한국족보박물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효를 주제로 1997년 11월 1일 개장한 테마공원이다. 충효사상 및 주인정신을 함양시키는 교육공원이면서 가족 단위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마련된 가족친화 공원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서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다. 자신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사신도 및 12지지를 형상화한 뿌리 깊은 샘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공원 중심에 자리 잡은 잔디광장과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팔각 정자뿐만 아니라 산림욕장, 효문화정원, 힐링쉼터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68.4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68.43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