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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산과 바다가 주는 푸르른 치유를 만끽하다!

소개

충청남도 바다와 맞닿아 있는 서천, 이곳에 머무는 여행객은 그 누구든 서천의 자연을 즐기고, 돌아보고, 자연 속에서 치유를 받으며 푸르름을 사랑하게 된다. 국립생태원에서 시작해 ~시간이 멈춘 마을까지 이르는 여행 코스를 다니며 바다 뿐만 아니라 풀과 나무가 주는 여유로움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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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금강로 1210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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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생태원(서천)
국립생태원(서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은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한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 등 각 기후 대표 동식물 1,600여 종이 함께 전시되어 살아있는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주제전시관 1·2, 생태계 주제가 열리는 기획전시관, 눈높이별 생태교육이 이루어지는 에코랩 그리고 어린이 생태글방, 4D 영상관 등이 있다. 야외전시구역에는 습지 생태계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금구리구역, 우리나라의 기후대별 삼림식생을 재현한 하다람구역, 우리나라 대표적 사슴류의 서식공간을 재현한 고대륙구역, 야생에서 날아드는 다양한 종류의 백로류와 오리류를 감상할 수 있는 나저어구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격리 및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 시설인 에코케어센터, 밀수·밀거래되는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CITES동물 보호시설 등이 있다.

2 장항 도시탐험역과 장미철길
장항 도시탐험역과 장미철길
3 장항송림자연휴양림
장항송림자연휴양림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4 장항 스카이워크 (기벌포 해전 전망대)
장항 스카이워크 (기벌포 해전 전망대)

아름다운 솔숲과 갯벌을 자랑하는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이다.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해송 숲 위,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걷는 듯한 시원하고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는 전망데크가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5 서천 치유의 숲
서천 치유의 숲

서천 치유의 숲은 문수산과 희리산의 풍부한 산림자원 속에서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해질 수 있는 치유공간이다. 치유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장항제 주변으로 조성된 무장애길을 포함한 소나무와 참나무류의 숲길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싱잉볼, 아로마테라피, 통나무명상해독체조, 족욕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진행된다.

6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은 이름 그대로 오래전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을 보여주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1930년에 장항선 철도 판교역이 개통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으며 충남 3대 우시장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촌향도 현상이 심화되고 2008년에 장항선 직선화로 판교역이 이설 되면서 발전이 더뎌지고 인적이 드물어졌다. 이로 인해 판교 옛 우시장 거리, 동일 주조장, 일본식 가옥의 장미사진관, 판교 극장 등 오래전 옛 건물이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마치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 이곳은 2008년까지 판교역이 있던 자리를 활용하여 판교특화음식촌을 조성하고 주요 건물들을 차례대로 볼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가 있어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이곳 주변에는 판교 재래시장 등이 있고, 이전된 새로운 판교역도 멀지 않아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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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은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한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 등 각 기후 대표 동식물 1,600여 종이 함께 전시되어 살아있는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주제전시관 1·2, 생태계 주제가 열리는 기획전시관, 눈높이별 생태교육이 이루어지는 에코랩 그리고 어린이 생태글방, 4D 영상관 등이 있다. 야외전시구역에는 습지 생태계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금구리구역, 우리나라의 기후대별 삼림식생을 재현한 하다람구역, 우리나라 대표적 사슴류의 서식공간을 재현한 고대륙구역, 야생에서 날아드는 다양한 종류의 백로류와 오리류를 감상할 수 있는 나저어구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격리 및 국제적 멸종위기동물 보호 시설인 에코케어센터, 밀수·밀거래되는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CITES동물 보호시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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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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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솔숲과 갯벌을 자랑하는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이다.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해송 숲 위,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걷는 듯한 시원하고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는 전망데크가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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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치유의 숲은 문수산과 희리산의 풍부한 산림자원 속에서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해질 수 있는 치유공간이다. 치유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장항제 주변으로 조성된 무장애길을 포함한 소나무와 참나무류의 숲길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싱잉볼, 아로마테라피, 통나무명상해독체조, 족욕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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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은 이름 그대로 오래전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을 보여주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1930년에 장항선 철도 판교역이 개통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으며 충남 3대 우시장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촌향도 현상이 심화되고 2008년에 장항선 직선화로 판교역이 이설 되면서 발전이 더뎌지고 인적이 드물어졌다. 이로 인해 판교 옛 우시장 거리, 동일 주조장, 일본식 가옥의 장미사진관, 판교 극장 등 오래전 옛 건물이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마치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 이곳은 2008년까지 판교역이 있던 자리를 활용하여 판교특화음식촌을 조성하고 주요 건물들을 차례대로 볼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가 있어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이곳 주변에는 판교 재래시장 등이 있고, 이전된 새로운 판교역도 멀지 않아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2시간 56분
코스거리
212.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