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내마을 농촌관광 코스 [웰촌]
소개
치즈만들기, 피자만들기, 다슬기잡기 등 우리 조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원이 어우러진 시골마을 체험코스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계곡에서 다슬기 잡는 체험에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 모를 것이다. 다슬기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코스 지도
요라파목장은 넓게 펼쳐진 초지에 젖소를 방목하며 키우는 청정 목장이며, 목장에서 직접 짠 신선한 원유를 이용하여 치즈를 만들고, 이러한 자연치즈를 이용하여 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요라파목장에는 송아지 우유주기, 젖소 사료주기 등 다양한 낙농체험이 가능하고, 직접 생산한 우유로 만든 치즈와 요거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천시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된 곳이다.
곤양향교의 창건연대는 명확하게 전해지고 있지 않으나 곤양군이 세종 원년(1419)에 군으로 승격되었음을 상기할 때 향교도 세종시대에 창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중종(中宗) 25년(1530)에 펴낸 「신증동국여지승람」곤양군조에 의하면 "관원은 군수·훈도 각 1인씩이다."라는 기록을 보아도 능히 알 수 있는 일이다. 어득강이 곤양군수로 부임한 후 그의 많은 업적 가운데 특히 향학에 힘써 많은 유생)을 길러 내었다 한다. 그 후 명종 1년(1546)에 군수 노진이 부임해 와서 처음으로 정동)에 터를 잡아 문묘를 지었다 하였으므로 이 향교 역시 전학후묘형의 소설위 향교임을 알 수 있다. 현종 4년(1663)에는 군수 박영계가 범동으로 옮겼고, 순조 7년(1807)에는 군수 신오가 부임해 와 다시 지금의 자리로 옮겨서 대성전, 대성문,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등 9동의 건물을 세웠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대성전 좌우에 동·서 양무가 없고, 대성전의 위치 또한 명륜당 뒤의 오른쪽에 비스듬하게 세워져 있어 두 영역이 완전히 분리된 배치를 보이고 있다.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가 앞에 있고, 사당인 대성전과 사당 출입문인 내삼문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중수를 거듭해 왔으며, 문묘의 위차위패를 모시는 순서)나 향사 등은 모두 사천향교와 같다.
비봉내마을은 조선시대에는 곤양군 동부면이었으며, 이 지역은 솥골을 중심으로 동정, 시정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사천군 곤양면으로 바뀌면서 동정과 솥골을 합쳐 상정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비봉내마을에서는 농촌 체험할 수 있다. 유형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있는데, 농부, 물놀이, 만들기가 있다. 감자 캐기, 옥수수 수확, 딸기 수확, 논에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딸기쨈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그런데 1914년 12월에 또 화재가 일어나 모든 전각이 불탔으나 다행히도 대양루는 소실되지 않았으며 그 이듬해부터 3년간 중건 끝에 현존하는 것이 이 건물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위치한 다슬기 초량마을은 조선조 때 초량면의 소재지가 되었던 것을 연유하여 초량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과거 곤양군 초량면에 편입되어 있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정리에 따라 삼거리를 병합하여 초량리라 해서 현재는 사천군 곤명면에 편입되었다. 초량마을 앞을 가로지르는 초량강(곤양천)이 있으며, 수질이 우수하고 다슬기와 민물고기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여름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사천녹차단지는 흔히 녹차 하면 생각나는 보성과 하동이 아닌 경남 사천에 진양호 호숫가에 위치한 녹차단지로 다자연영농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천은 남해안에 위치하여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연교차가 적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환경이라 품질 좋은 녹차를 재배할 수 있다. 공장 옆에는 차를 시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자연 문화센터를 갖추고 있다. 판매장에서는 직접 재배한 녹찻잎으로 만드는 녹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녹차단지 내에는 녹차밭도 장관이지만, 정자를 갖춘 연못, 잔디광장, 그리고 봄에 특히 아름다운 벚꽃길도 있다.
코스 구성
요라파목장은 넓게 펼쳐진 초지에 젖소를 방목하며 키우는 청정 목장이며, 목장에서 직접 짠 신선한 원유를 이용하여 치즈를 만들고, 이러한 자연치즈를 이용하여 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요라파목장에는 송아지 우유주기, 젖소 사료주기 등 다양한 낙농체험이 가능하고, 직접 생산한 우유로 만든 치즈와 요거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천시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된 곳이다.
곤양향교의 창건연대는 명확하게 전해지고 있지 않으나 곤양군이 세종 원년(1419)에 군으로 승격되었음을 상기할 때 향교도 세종시대에 창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중종(中宗) 25년(1530)에 펴낸 「신증동국여지승람」곤양군조에 의하면 "관원은 군수·훈도 각 1인씩이다."라는 기록을 보아도 능히 알 수 있는 일이다. 어득강이 곤양군수로 부임한 후 그의 많은 업적 가운데 특히 향학에 힘써 많은 유생)을 길러 내었다 한다. 그 후 명종 1년(1546)에 군수 노진이 부임해 와서 처음으로 정동)에 터를 잡아 문묘를 지었다 하였으므로 이 향교 역시 전학후묘형의 소설위 향교임을 알 수 있다. 현종 4년(1663)에는 군수 박영계가 범동으로 옮겼고, 순조 7년(1807)에는 군수 신오가 부임해 와 다시 지금의 자리로 옮겨서 대성전, 대성문,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등 9동의 건물을 세웠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대성전 좌우에 동·서 양무가 없고, 대성전의 위치 또한 명륜당 뒤의 오른쪽에 비스듬하게 세워져 있어 두 영역이 완전히 분리된 배치를 보이고 있다.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가 앞에 있고, 사당인 대성전과 사당 출입문인 내삼문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중수를 거듭해 왔으며, 문묘의 위차위패를 모시는 순서)나 향사 등은 모두 사천향교와 같다.
비봉내마을은 조선시대에는 곤양군 동부면이었으며, 이 지역은 솥골을 중심으로 동정, 시정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사천군 곤양면으로 바뀌면서 동정과 솥골을 합쳐 상정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비봉내마을에서는 농촌 체험할 수 있다. 유형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있는데, 농부, 물놀이, 만들기가 있다. 감자 캐기, 옥수수 수확, 딸기 수확, 논에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딸기쨈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그런데 1914년 12월에 또 화재가 일어나 모든 전각이 불탔으나 다행히도 대양루는 소실되지 않았으며 그 이듬해부터 3년간 중건 끝에 현존하는 것이 이 건물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위치한 다슬기 초량마을은 조선조 때 초량면의 소재지가 되었던 것을 연유하여 초량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과거 곤양군 초량면에 편입되어 있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정리에 따라 삼거리를 병합하여 초량리라 해서 현재는 사천군 곤명면에 편입되었다. 초량마을 앞을 가로지르는 초량강(곤양천)이 있으며, 수질이 우수하고 다슬기와 민물고기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여름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사천녹차단지는 흔히 녹차 하면 생각나는 보성과 하동이 아닌 경남 사천에 진양호 호숫가에 위치한 녹차단지로 다자연영농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천은 남해안에 위치하여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연교차가 적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환경이라 품질 좋은 녹차를 재배할 수 있다. 공장 옆에는 차를 시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자연 문화센터를 갖추고 있다. 판매장에서는 직접 재배한 녹찻잎으로 만드는 녹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녹차단지 내에는 녹차밭도 장관이지만, 정자를 갖춘 연못, 잔디광장, 그리고 봄에 특히 아름다운 벚꽃길도 있다.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94.08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94.08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