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아
소개
봉화의 달실 마을은 먹거리가 풍부하다. 물론 주변 경관까지 볼거리도 빠지지 않는다. 이곳은 금강송 춘향목의 고장으로 소나무도 많고 송이 버섯도 많이 난다. 또 한 태백산 자락을 넘어가면 대게의 고장 영덕과 울진이고 주변에는 다덕 약수탕과 청량산 등 볼 곳이 다양하니 가족여행에 좋은 코스다.
코스 지도
닭실마을은 풍수설에 의하면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으로 금계포란형이라 하여 닭실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충재가 은거했던 곳으로 후손들이 500년간 집성촌을 이루고 있고, 그와 관련된 청암정, 삼계서원, 충재일기, 근사록, 전적, 고문서 등 보물이 충재유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주변의 산세와 울창한 소나무 숲, 넓은 바위와 깨끗한 물이 가족피서로 최적지이며, 조선 중기 실학자 이중환이 택리지에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경승지로 칭송한 곳이다. 석천계곡에는 충재 권벌의 장자인 청암 권동보가 부친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석천정사가 있고, 석천계곡에서 닭실마을로 올라가면 충재 권벌선생의 유적이 있어 이 일대가 사적 및 명승 제3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 봉화군청)
청암정은 1526년(중종 21)에 조선 중기의 문신 권벌이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닭실마을(구 유곡마을)에 지은 정자이다. 청암정은 신탄 상류 약 500m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올려 연못을 파놓았고, 거북 모양의 바위와 조촐한 돌다리가 놓여 있어 옛 풍취를 한층 돋우어 준다. 청암정은 조선 전기의 정원과 함께 연못이 있는 곳이며 따로 별당을 갖추고 네모진 돌담을 둘러쳤다. 초가가 딸려 있는데, 정내에는 청암수석(靑巖水石)이라 새긴 허목이 쓴 편액이 걸려 있어 옛날 시골 연못의 모습을 오늘에까지 전하고 있다. 유곡마을을 대표하는 명승지이며 주변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아름다운 돌들과 계곡 등과 함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1963년 3월 28일 사적 및 명승 [내성유곡 권충재 관계유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12월 9일 지정 해제됨과 동시에 명승으로 재지정되었다. 유곡마을은 1380년 충재 권벌의 선조가 처음 정착한 곳으로 안동권씨의 집성촌으로 서쪽으로 흐르는 석천계곡이 있다.
태백산(1,567m)에서 발원한 물이 응방산과 옥적봉을 지나 유곡리에 이르러 발달한 계곡이다. 나지막한 산세 때문에 골이 깊지 않고, 폭이 넓으며 계곡물 또한 깊지 않아 어린이를 동반한 피서지로 적합하다. 계곡에는 조선 중기 문신인 충재 권벌이 1526년(중종 21)에 지은 청암정이 있고 권벌의 종손인 청암 권동보가 유명한 봉화 중곰솔(춘양목)로 지은 석천정사가 있다. 계곡 아래에는 충재 권벌의 유적이 있는 닭실마을이 있고, 이 유적을 중심으로 계곡을 포함한 일대가 봉화 청암정과 석천계곡(명승 제60호)으로 지정되어 있다. 마을 이름이 닭실인 것은 동쪽의 옥적봉이 수탉을 닮고, 서쪽의 백운령이 암탉을 닮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변에 한국에서 가장 넓은 청옥산자연휴양림(구역 면적 1억 53만㎡)과 열목어의 남방한계선인 백천계곡, 청량산도립공원 등을 비롯하여 봉화 여기저기에 한수정, 도암정, 갈천정, 야옹정, 사덕정 등 100여 채의 정자가 있다.
코스 구성
닭실마을은 풍수설에 의하면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으로 금계포란형이라 하여 닭실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충재가 은거했던 곳으로 후손들이 500년간 집성촌을 이루고 있고, 그와 관련된 청암정, 삼계서원, 충재일기, 근사록, 전적, 고문서 등 보물이 충재유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주변의 산세와 울창한 소나무 숲, 넓은 바위와 깨끗한 물이 가족피서로 최적지이며, 조선 중기 실학자 이중환이 택리지에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경승지로 칭송한 곳이다. 석천계곡에는 충재 권벌의 장자인 청암 권동보가 부친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석천정사가 있고, 석천계곡에서 닭실마을로 올라가면 충재 권벌선생의 유적이 있어 이 일대가 사적 및 명승 제3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 봉화군청)
청암정은 1526년(중종 21)에 조선 중기의 문신 권벌이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닭실마을(구 유곡마을)에 지은 정자이다. 청암정은 신탄 상류 약 500m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올려 연못을 파놓았고, 거북 모양의 바위와 조촐한 돌다리가 놓여 있어 옛 풍취를 한층 돋우어 준다. 청암정은 조선 전기의 정원과 함께 연못이 있는 곳이며 따로 별당을 갖추고 네모진 돌담을 둘러쳤다. 초가가 딸려 있는데, 정내에는 청암수석(靑巖水石)이라 새긴 허목이 쓴 편액이 걸려 있어 옛날 시골 연못의 모습을 오늘에까지 전하고 있다. 유곡마을을 대표하는 명승지이며 주변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아름다운 돌들과 계곡 등과 함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1963년 3월 28일 사적 및 명승 [내성유곡 권충재 관계유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12월 9일 지정 해제됨과 동시에 명승으로 재지정되었다. 유곡마을은 1380년 충재 권벌의 선조가 처음 정착한 곳으로 안동권씨의 집성촌으로 서쪽으로 흐르는 석천계곡이 있다.
태백산(1,567m)에서 발원한 물이 응방산과 옥적봉을 지나 유곡리에 이르러 발달한 계곡이다. 나지막한 산세 때문에 골이 깊지 않고, 폭이 넓으며 계곡물 또한 깊지 않아 어린이를 동반한 피서지로 적합하다. 계곡에는 조선 중기 문신인 충재 권벌이 1526년(중종 21)에 지은 청암정이 있고 권벌의 종손인 청암 권동보가 유명한 봉화 중곰솔(춘양목)로 지은 석천정사가 있다. 계곡 아래에는 충재 권벌의 유적이 있는 닭실마을이 있고, 이 유적을 중심으로 계곡을 포함한 일대가 봉화 청암정과 석천계곡(명승 제60호)으로 지정되어 있다. 마을 이름이 닭실인 것은 동쪽의 옥적봉이 수탉을 닮고, 서쪽의 백운령이 암탉을 닮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변에 한국에서 가장 넓은 청옥산자연휴양림(구역 면적 1억 53만㎡)과 열목어의 남방한계선인 백천계곡, 청량산도립공원 등을 비롯하여 봉화 여기저기에 한수정, 도암정, 갈천정, 야옹정, 사덕정 등 100여 채의 정자가 있다.
- 소요시간
- 4시간
- 코스거리
- 7.3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4시간
- 코스거리
- 7.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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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