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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봄 햇살 내리는 목장으로 초대

소개

하늘에 닿을 듯 높은 대관령에 너른 초원과 바람이 머무는 목장이 있다. 양들의 천국 대관령 양떼목장과 소들의 낙원 삼양대관령목장이다. 초록의 목장에서 양들과 뛰놀고, 한가로이 풀 뜯는 소들을 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관령 여행 일번지이다. 거센 바람과 혹독한 추위가 떠나는 봄날이 오면 파릇해진 초지 위로 자유롭게 기지개를 켜는 양떼와 소를 만날 수 있다. 양 먹이 체험도 즐기고 목장 둘레길을 걸으며 다시 찾아온 봄날의 햇살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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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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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관령양떼목장
대관령양떼목장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2 강원 신재생에너지전시관
강원 신재생에너지전시관
3 삼양라운드힐
삼양라운드힐

삼양라운드힐은 해발 850~1,470m의 공해 없는 고산지대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목장이다. 600만 평의 푸른 초원에서 자유롭게 방목되는 동물들과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풍력 발전기는 자연바람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국내 최대의 규모이다. 드넓은 목초지에서 펼쳐지는 양몰이공연은 삼양라운드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관령 유일의 공연이며, 동물 방목,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삼양라운드힐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동물들을 키우고자 한다. 광활한 유기 목초지는 동물들에게는 맛있는 식탁이 되고, 사람에게는 신비함과 아름다운 광경을 선사하는 안락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다. 대자연에서 자란 행복한 소들에게 얻은 건강한 원유로 만들어진 유기농 우유와 아이스크림, 만주 등은 삼양라운드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자연 먹거리이다.

4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불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 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 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식당, 정원과 숲길 등을 갖춰 일과 경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의 휴식처에서 명상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명상요가학교도 운영 중이다.

약 54분

코스 구성

1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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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운드힐은 해발 850~1,470m의 공해 없는 고산지대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목장이다. 600만 평의 푸른 초원에서 자유롭게 방목되는 동물들과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풍력 발전기는 자연바람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국내 최대의 규모이다. 드넓은 목초지에서 펼쳐지는 양몰이공연은 삼양라운드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관령 유일의 공연이며, 동물 방목,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삼양라운드힐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동물들을 키우고자 한다. 광활한 유기 목초지는 동물들에게는 맛있는 식탁이 되고, 사람에게는 신비함과 아름다운 광경을 선사하는 안락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다. 대자연에서 자란 행복한 소들에게 얻은 건강한 원유로 만들어진 유기농 우유와 아이스크림, 만주 등은 삼양라운드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자연 먹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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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불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 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 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식당, 정원과 숲길 등을 갖춰 일과 경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의 휴식처에서 명상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명상요가학교도 운영 중이다.

코스일정
당일
코스거리
39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