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청정한 영양의 산천을 찾아서
소개
영양에는 반딧불이 생태공원이 있다. 그만큼 무공해한 청정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일월산의 기 맑은 선녀탕과 검마산 자연휴양림에는 아름다운 금강소나무와 빼어난 경관 속에서의 캠핑은 몸도 마음도 리셋할 기회다. 특히 주변 반딧불공원에서의 생태체험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코스 지도
일월산(1,219m) 산세는 하늘에 우뚝 솟아 웅장하고 거대하며 산정은 평평하다. 해와 달이 솟는 것을 먼저 바라본다 하여 일월산이라 부른다. 일월산의 동쪽으로는 동해와 울릉도가 바라보인다. 정상부에는 일자봉과 월자봉 두 봉우리가 있다. 산에는 천축사라는 사찰터와 황씨부인당, 용화사, 천화사, 용화선녀탕 등 볼거리가 많다. 일월산은 민족의 정기 어린 산으로 동학의 기본경전인 동경대전과 용담유사가 집필된 곳이고, 최해월 동학교주가 수도하였던 곳이다. 또한 의병활동이 가장 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초대 구세군 총사령관 김해득의 출생지이다.
굽이 굽이 이어진 시골길을 따라가면 솔잎 향기 가득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위이야기가 있는 두메산골 시골마을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인근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진 맑은 물이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하계곡이 있다.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며 수리부엉이 서식지로 지정되었을 만큼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계곡 물속에는 다양한 민물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물고기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소나무가 울창하여 그늘을 제공하고 차갑고도 맑은 물은 그리 깊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다. 마을 내에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장승테마공원과 폐교를 이용한 해달뫼 학습체험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숲 해설가와 함께 산길을 걸으며 소원도 빌어보는 다들바위체험, 자연 부산물을 이용하여 꽃, 곤충, 동물 등의 형상을 만들어 보는 목공예체험, 천연염색 및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계절과 장소에 따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마을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송하연가펜션 외에도 올레민박, 다들바위이야기 등의 숙소를 마련하고 있으며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 다양한 향토음식도 만날 수 있다.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숲이 아름다워 미림 보존 단지로 지정될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휴양림 주변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산책로와 정갈함을 자랑하는 산림문화휴양관에서의 휴식은 도심에서의 모든 피로를 녹여준다. 반려견동반이 가능한 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어 많은 반려가족들이 방문하고 있다. 숲에서의 자유로운 여행은 도심에서 갇혀 지내왔던 반려견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것이다.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숲속도서관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도서로 가득하다. 피톤치드향이 가득한 산림욕장에서 즐기는 독서는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기 위한 최고의 위안이 될 것이다. 또한, 계절마다 옷을 바꿔 입는 아름다운 산책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일대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유하고 있어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인근 반딧불이생태공원과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한 여름밤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향연과 신비로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8월 말~9월 초에 ‘별빛 반딧불이 축제’가 열린다.
코스 구성
일월산(1,219m) 산세는 하늘에 우뚝 솟아 웅장하고 거대하며 산정은 평평하다. 해와 달이 솟는 것을 먼저 바라본다 하여 일월산이라 부른다. 일월산의 동쪽으로는 동해와 울릉도가 바라보인다. 정상부에는 일자봉과 월자봉 두 봉우리가 있다. 산에는 천축사라는 사찰터와 황씨부인당, 용화사, 천화사, 용화선녀탕 등 볼거리가 많다. 일월산은 민족의 정기 어린 산으로 동학의 기본경전인 동경대전과 용담유사가 집필된 곳이고, 최해월 동학교주가 수도하였던 곳이다. 또한 의병활동이 가장 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초대 구세군 총사령관 김해득의 출생지이다.
굽이 굽이 이어진 시골길을 따라가면 솔잎 향기 가득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위이야기가 있는 두메산골 시골마을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인근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진 맑은 물이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하계곡이 있다.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며 수리부엉이 서식지로 지정되었을 만큼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계곡 물속에는 다양한 민물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물고기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소나무가 울창하여 그늘을 제공하고 차갑고도 맑은 물은 그리 깊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다. 마을 내에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장승테마공원과 폐교를 이용한 해달뫼 학습체험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숲 해설가와 함께 산길을 걸으며 소원도 빌어보는 다들바위체험, 자연 부산물을 이용하여 꽃, 곤충, 동물 등의 형상을 만들어 보는 목공예체험, 천연염색 및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계절과 장소에 따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마을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송하연가펜션 외에도 올레민박, 다들바위이야기 등의 숙소를 마련하고 있으며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 다양한 향토음식도 만날 수 있다.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숲이 아름다워 미림 보존 단지로 지정될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휴양림 주변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산책로와 정갈함을 자랑하는 산림문화휴양관에서의 휴식은 도심에서의 모든 피로를 녹여준다. 반려견동반이 가능한 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어 많은 반려가족들이 방문하고 있다. 숲에서의 자유로운 여행은 도심에서 갇혀 지내왔던 반려견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것이다.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숲속도서관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도서로 가득하다. 피톤치드향이 가득한 산림욕장에서 즐기는 독서는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기 위한 최고의 위안이 될 것이다. 또한, 계절마다 옷을 바꿔 입는 아름다운 산책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일대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유하고 있어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인근 반딧불이생태공원과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한 여름밤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향연과 신비로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8월 말~9월 초에 ‘별빛 반딧불이 축제’가 열린다.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87.46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87.46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