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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바다와 목장에서 즐기는 가족체험

소개

거대한 전투함에 직접 들어가 보는 기분은 어떨까? 예쁜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고 염소에게 건초를 먹이면 어떤 느낌일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두 대의 전투함에 들어가 승선체험을 할 수 있는 당진함상공원과 푸른 초원 위에서 소와 말, 양떼와 함께하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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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79 (신평면)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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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삽교호 함상공원
삽교호 함상공원

대양을 호령하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군함이 명예로운 퇴역과 함께 삽교호 함상공원에 해군과 해병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조성되었다. 해군·해병의 주제별 전시관, 함정 내·외부, 항공기 등이 전시되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과 해군·해병의 친밀감을 느끼게 하고 있으며, 3D 영상관, 게임센터, 카니발플라자, 실내위락시설 등은 잠시나마 모든 것을 잊고 재미있는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삽교호 함상공원만의 색다른 휴식공간인 함상카페는 삶에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주고 있다.

2 솔뫼성지
솔뫼성지

솔뫼는 충청도에서 제일 좋은 땅 ‘내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동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 1821년 8월 21일 한국 최초의 사제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이 탄생하셨으며 박해를 피해 할아버지 김택현을 따라 용인 한덕동(현 골배마실)으로 이사 갈 때인 일곱 살까지 사셨다. 뿐만 아니라 김대건 신부님의 증조부 김진후(1814년 순교), 종조부 김한현(1816년 순교), 부친 김제준(1839년 순교) 그리고 김대건 신부님(1846년 순교)에 이르기까지 4대의 순교자가 살던 곳이다. 김대건 신부는 골배마실에서 신학생으로 간택되어 마카오로 유학을 가 1845년 상해 김가항 성당에서 페레올 주교로부터 사제로 서품 돼 그 해 10월 귀국한다. 귀국 후 용인 일대에서 사목을 하다가 1846년 9월 국문 효수형을 받고 새남터에서 26세의 나이로 순교하셨다. 그리고 1984년 5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한국 방문 때 성인 품위에 오르게 되었다. 솔뫼 성지의 소나무 그늘 아래에는 김대건 신부 동상을 비롯하여 기념탑이 세워져 있으며, 아래쪽으로는 개인과 단체 100여 명이 피정을 할 수 있는 피정의 집이 있다. 또, 최근에 김대건 신부와 솔뫼성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념관과 김대건 신부의 유해가 모셔져 있는 기념과 성당을 신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3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한국 낙농업의 태동기라 할 수 있는 1968년에 설립되었으며 1978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해 왔다. 2004년부터는 낙농 체험 목장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목장을 개방해 각종 가축이 있는 목장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푸른 초원에서 느낄 수 있는 목가적인 풍경과 자연 속에서 소와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시설은 목장 체험장, 승마 체험장, 조각공원, 야생화정원, 초지 체험장, 생태연못과 산책길, 동물농장, 사랑앵무새장, 한우 방목지, 측백나무 미로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트랙터 열차 타기, 소젖 짜기, 목장 체험, 승마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운영되고 있다. 주변에는 면천읍성, 면천향교, 합덕제 수변공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이 있다.

4 당진면천읍성
당진면천읍성

당진시 면천면 소재지 대부분을 둘러싼 평지 읍성으로, 당진과 서산, 태안 일대는 예부터 중국으로 통하는 바닷길이 열려 있던 곳이다. 통상의 길목이자 국방상 중요한 거점이어서 백제시대부터 중요하게 여겨졌다. 지금의 읍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1439년(세종 21)에 쌓았으며, 조선 후기까지 면천의 군사·행정 중심지 역할을 했다. 성벽은 자연석을 다듬어 바깥쪽을 석축으로 쌓고 안쪽은 돌을 채운 뒤 흙으로 덮었으며, 서벽에서는 축성 책임 군현을 새긴 각자성돌도 발견되었다. 현재 성벽 둘레는 1,336m로, 축성 당시에는 치성과 옹성을 합쳐 약 1,564m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동·서·남쪽에 성문을 두었고 남문에는 옹성을 갖추었다. 2007년부터 복원이 이어져 남문과 옹성, 서벽, 동남치성, 동벽 일부와 객사가 옛 모습을 되찾았다. 성 안에는 천연기념물인 1,100년 된 면천 은행나무 두 그루와 군자정, 골정지, 레트로 거리가 어우러져 있고, 주민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성안마을을 거닐며 옛 정취를 느끼기 좋다. 매년 봄에는 면천읍성 진달래민속축제가 열린다.

코스 구성

1

대양을 호령하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군함이 명예로운 퇴역과 함께 삽교호 함상공원에 해군과 해병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조성되었다. 해군·해병의 주제별 전시관, 함정 내·외부, 항공기 등이 전시되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과 해군·해병의 친밀감을 느끼게 하고 있으며, 3D 영상관, 게임센터, 카니발플라자, 실내위락시설 등은 잠시나마 모든 것을 잊고 재미있는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삽교호 함상공원만의 색다른 휴식공간인 함상카페는 삶에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주고 있다.

2

솔뫼는 충청도에서 제일 좋은 땅 ‘내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동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 1821년 8월 21일 한국 최초의 사제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이 탄생하셨으며 박해를 피해 할아버지 김택현을 따라 용인 한덕동(현 골배마실)으로 이사 갈 때인 일곱 살까지 사셨다. 뿐만 아니라 김대건 신부님의 증조부 김진후(1814년 순교), 종조부 김한현(1816년 순교), 부친 김제준(1839년 순교) 그리고 김대건 신부님(1846년 순교)에 이르기까지 4대의 순교자가 살던 곳이다. 김대건 신부는 골배마실에서 신학생으로 간택되어 마카오로 유학을 가 1845년 상해 김가항 성당에서 페레올 주교로부터 사제로 서품 돼 그 해 10월 귀국한다. 귀국 후 용인 일대에서 사목을 하다가 1846년 9월 국문 효수형을 받고 새남터에서 26세의 나이로 순교하셨다. 그리고 1984년 5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한국 방문 때 성인 품위에 오르게 되었다. 솔뫼 성지의 소나무 그늘 아래에는 김대건 신부 동상을 비롯하여 기념탑이 세워져 있으며, 아래쪽으로는 개인과 단체 100여 명이 피정을 할 수 있는 피정의 집이 있다. 또, 최근에 김대건 신부와 솔뫼성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념관과 김대건 신부의 유해가 모셔져 있는 기념과 성당을 신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3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한국 낙농업의 태동기라 할 수 있는 1968년에 설립되었으며 1978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해 왔다. 2004년부터는 낙농 체험 목장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목장을 개방해 각종 가축이 있는 목장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푸른 초원에서 느낄 수 있는 목가적인 풍경과 자연 속에서 소와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시설은 목장 체험장, 승마 체험장, 조각공원, 야생화정원, 초지 체험장, 생태연못과 산책길, 동물농장, 사랑앵무새장, 한우 방목지, 측백나무 미로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트랙터 열차 타기, 소젖 짜기, 목장 체험, 승마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운영되고 있다. 주변에는 면천읍성, 면천향교, 합덕제 수변공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이 있다.

4

당진시 면천면 소재지 대부분을 둘러싼 평지 읍성으로, 당진과 서산, 태안 일대는 예부터 중국으로 통하는 바닷길이 열려 있던 곳이다. 통상의 길목이자 국방상 중요한 거점이어서 백제시대부터 중요하게 여겨졌다. 지금의 읍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1439년(세종 21)에 쌓았으며, 조선 후기까지 면천의 군사·행정 중심지 역할을 했다. 성벽은 자연석을 다듬어 바깥쪽을 석축으로 쌓고 안쪽은 돌을 채운 뒤 흙으로 덮었으며, 서벽에서는 축성 책임 군현을 새긴 각자성돌도 발견되었다. 현재 성벽 둘레는 1,336m로, 축성 당시에는 치성과 옹성을 합쳐 약 1,564m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동·서·남쪽에 성문을 두었고 남문에는 옹성을 갖추었다. 2007년부터 복원이 이어져 남문과 옹성, 서벽, 동남치성, 동벽 일부와 객사가 옛 모습을 되찾았다. 성 안에는 천연기념물인 1,100년 된 면천 은행나무 두 그루와 군자정, 골정지, 레트로 거리가 어우러져 있고, 주민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성안마을을 거닐며 옛 정취를 느끼기 좋다. 매년 봄에는 면천읍성 진달래민속축제가 열린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6시간
코스거리
23.6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