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로 즐기는 강촌 철길 여행!
소개
이제는 기차가 달리지 않는 선로에 레일바이크가 오간다. 두 발로만 움직이는 이동 수단이다. 1시간이 넘는 코스가 힘들 법도 하지만 사람들은 연신 즐거운 표정으로 함성을 지르고 휴대전화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선로 옆에 활짝 핀 꽃들은 이제 봄이 왔다고 연신 아우성이다. 뺨을 간질이는 봄바람도 마찬가지. 춘천의 봄 풍경을 감상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코스 지도
남이섬은 ‘동화 나라, 노래의 섬’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행사, 콘서트 및 전시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 문화계 인사들에게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는 자연 생태 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노래 박물관, 그림책 놀이터, MICE 센터, 투개더파크, 유니세프 라운지 등의 문화시설과 자전거, 나눔 열차, 스토리 투어버스 등의 유기시설이 갖춰져 있고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음시설,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객실과 강변의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 별관으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호텔정관루가 있다. 강원도 춘천에 속해있으나, 남이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남이섬 선착장으로 방문해야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이섬’은 드라마 를 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의 섬일 것이다.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명성을 크게 얻기 시작한 섬이지만, 현재는 섬 자체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즐길 거리 그리고 볼거리로 인해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한곳이 된 장소이다. 콘서트부터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 등으로 늘 즐거운 남이섬에서 설레는 추억을 남겨볼 것을 추천한다.
김유정문학촌은 한국의 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는 김유정 작가를 기리기 위해 김유정 생가터를 중심으로 조성한 문학촌이다. 『봄·봄』, 『동백꽃』, 『만무방』 등 한국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 근대 명작 단편 소설을 여럿 남겼다. 2002년에 김유정생가, 기념전시관, 디딜방아 등을 만들어 김유정문학촌을 개관했으며 2016년에는 맞은편에 김유정이야기집, 야외공연장, 체험방, 낭만누리 등의 시설을 추가했다. 지금의 생가는 김유정의 친척과 제자들의 고증에 따라 복원한 것으로 전형적인 ㅁ자 가옥 형태를 띠고 있다. 기념전시관은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 등을 간결하게 전시하고 있으며 김유정이야기집은 그의 작품과 삶을 입체적인 전시물과 영상물을 통해 보여준다. 야외 곳곳에는 김유정 작가의 작품을 초대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학촌을 관람한 후 실레이야기길도 걸을 수 있다. 실레이야기길은 고향 마을을 배경으로 많은 글을 쓴 김유정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곳들을 엮은 걷기 코스로, 문학기행에도 적합하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쓸모를 다한 옛 경춘선 철로에 이제는 기차 대신 레일바이크가 달린다. 강촌레일파크 김유정레일바이크는 경춘선 전철 김유정역 바로 옆에서 출발한다. 탑승장에는 지역적 특색을 살린 대형책 조형물과 오색 우산 조형물 같은 포토존을 비롯해 카페, 짚와이어 등 소소한 즐길 거리가 많다. 김유정역 탑승장을 출발해 옛 강촌역까지 전체 8.5㎞ 코스로 처음 6㎞ 구간은 레일바이크로 나머지 2.5㎞ 구간은 낭만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레일바이크 구간은 주로 내리막길로 이뤄져 힘들지 않고 산과 들, 강이 어우러지는 목가적인 풍경과 갖가지 테마로 꾸민 터널이 이어진다. VR(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구간이 있으며 추가 요금을 내고 이용 가능하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낭만열차는 북한강을 따라 달리며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셔틀버스를 타고 탑승장으로 되돌아온다. 경강역에서 출발하는 7.2㎞ 코스의 경강레일바이크도 별도 운영한다.
대한민국 낭만 여행지 강촌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다. 북한강 강변 철길 위로 완벽한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강촌으로 자전거를 타러 가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춘천 의암호까지 이어지는 북한강 자전거길 약 70㎞ 중 강촌 유원지에서 경강교로 약 20㎞로 이어지는 강촌길은 산과 강이 어우러져 있어 경치를 즐기면서 달리기에 좋다. 강촌에 개설된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강촌역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고 특히 가을이면 강촌역 부근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20㎞ 코스의 끝인 경강교 부근에 대한민국 3대 오토 캠핑장으로 꼽히는 자라섬 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전거에서 캠핑으로 이어지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봉화산 근처에 위치한 구곡포포는 1981년 2월 13일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지정면적은 2,423㎢이다. 구곡폭포 매표소에서 걸어서 약 20분 거리에 폭포가 나타나는데 47m 높이에서 떨어지는 하얀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겨울철에는 떨어지는 폭포가 그대로 빙벽으로 변해 빙벽 등반인들이 찾는 관광명소이다.
코스 구성
남이섬은 ‘동화 나라, 노래의 섬’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행사, 콘서트 및 전시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 문화계 인사들에게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는 자연 생태 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노래 박물관, 그림책 놀이터, MICE 센터, 투개더파크, 유니세프 라운지 등의 문화시설과 자전거, 나눔 열차, 스토리 투어버스 등의 유기시설이 갖춰져 있고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음시설,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객실과 강변의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 별관으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호텔정관루가 있다. 강원도 춘천에 속해있으나, 남이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남이섬 선착장으로 방문해야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이섬’은 드라마 를 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의 섬일 것이다.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명성을 크게 얻기 시작한 섬이지만, 현재는 섬 자체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즐길 거리 그리고 볼거리로 인해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한곳이 된 장소이다. 콘서트부터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 등으로 늘 즐거운 남이섬에서 설레는 추억을 남겨볼 것을 추천한다.
김유정문학촌은 한국의 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는 김유정 작가를 기리기 위해 김유정 생가터를 중심으로 조성한 문학촌이다. 『봄·봄』, 『동백꽃』, 『만무방』 등 한국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 근대 명작 단편 소설을 여럿 남겼다. 2002년에 김유정생가, 기념전시관, 디딜방아 등을 만들어 김유정문학촌을 개관했으며 2016년에는 맞은편에 김유정이야기집, 야외공연장, 체험방, 낭만누리 등의 시설을 추가했다. 지금의 생가는 김유정의 친척과 제자들의 고증에 따라 복원한 것으로 전형적인 ㅁ자 가옥 형태를 띠고 있다. 기념전시관은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 등을 간결하게 전시하고 있으며 김유정이야기집은 그의 작품과 삶을 입체적인 전시물과 영상물을 통해 보여준다. 야외 곳곳에는 김유정 작가의 작품을 초대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학촌을 관람한 후 실레이야기길도 걸을 수 있다. 실레이야기길은 고향 마을을 배경으로 많은 글을 쓴 김유정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곳들을 엮은 걷기 코스로, 문학기행에도 적합하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쓸모를 다한 옛 경춘선 철로에 이제는 기차 대신 레일바이크가 달린다. 강촌레일파크 김유정레일바이크는 경춘선 전철 김유정역 바로 옆에서 출발한다. 탑승장에는 지역적 특색을 살린 대형책 조형물과 오색 우산 조형물 같은 포토존을 비롯해 카페, 짚와이어 등 소소한 즐길 거리가 많다. 김유정역 탑승장을 출발해 옛 강촌역까지 전체 8.5㎞ 코스로 처음 6㎞ 구간은 레일바이크로 나머지 2.5㎞ 구간은 낭만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레일바이크 구간은 주로 내리막길로 이뤄져 힘들지 않고 산과 들, 강이 어우러지는 목가적인 풍경과 갖가지 테마로 꾸민 터널이 이어진다. VR(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구간이 있으며 추가 요금을 내고 이용 가능하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낭만열차는 북한강을 따라 달리며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셔틀버스를 타고 탑승장으로 되돌아온다. 경강역에서 출발하는 7.2㎞ 코스의 경강레일바이크도 별도 운영한다.
대한민국 낭만 여행지 강촌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다. 북한강 강변 철길 위로 완벽한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강촌으로 자전거를 타러 가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춘천 의암호까지 이어지는 북한강 자전거길 약 70㎞ 중 강촌 유원지에서 경강교로 약 20㎞로 이어지는 강촌길은 산과 강이 어우러져 있어 경치를 즐기면서 달리기에 좋다. 강촌에 개설된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강촌역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고 특히 가을이면 강촌역 부근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20㎞ 코스의 끝인 경강교 부근에 대한민국 3대 오토 캠핑장으로 꼽히는 자라섬 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전거에서 캠핑으로 이어지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봉화산 근처에 위치한 구곡포포는 1981년 2월 13일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지정면적은 2,423㎢이다. 구곡폭포 매표소에서 걸어서 약 20분 거리에 폭포가 나타나는데 47m 높이에서 떨어지는 하얀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겨울철에는 떨어지는 폭포가 그대로 빙벽으로 변해 빙벽 등반인들이 찾는 관광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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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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