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지친 사람들의 여유 충전 코스 [웰촌]
소개
서천은 넓은 갯벌과 크고 작은 산과 송림들이 어우러져 있는 지역으로, 해변산책과 삼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해양생물자원을 관리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송과 서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아찔한 높이의 스카이워크, 농촌체험과 갯벌체험이 가능한 동백꽃마을, 국내 유일 천연해송림과 다양한 야생화를 만나 볼 수 있는 희리산 자연휴양림으로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는 도심 속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여유를 충전해 줄 수 있는 힐링코스이다.
코스 지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각적인 전시 및 교육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곳이다. 이곳의 뮤지엄인 씨큐리움은 Sea(바다), Question(질문), Rium(공간)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4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씨큐리움에는 7,000여 점의 해양생물 표본,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시실, 초대형 LED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고, 가족이나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아름다운 솔숲과 갯벌을 자랑하는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이다.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해송 숲 위,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걷는 듯한 시원하고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는 전망데크가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합천마을이라 부르는 동백꽃마을은 마서면 합전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87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로 서해의 넓은 해안지역으로 풍부한 어패류와 넓은 갯벌이 있으며 주변의 크고 작은 산과 송림들이 우거지고 마을 주변에는 대나무숲이 우거져 어촌, 산촌, 농촌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농촌체험, 갯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1998년 개장한 해송 천연림으로 산 전체가 해송 천연림으로 경관이 수려하다. 또한 입구에 저수지가 위치하여 산림휴양이 가능하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가면 서해바다를 관망할 수 있고 춘장대해수욕장, 금강하굿둑 및 한산 모시 타운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여 주변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하다. 휴양림에는 산림의 공익기능, 미래의 임업 등을 설명하는 전시관과 진입로를 따라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지역의 야생화 등을 심어 전시하는 야생화 관찰원, 표고와 영지버섯을 재배하는 버섯 재배원, 무궁화를 품종별로 전시한 무궁화 전시포 등 교육 시설이 있고, 참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잣나무, 소나무 등의 판재로 만든 숲속의 집이 있다. 또한 성인 50명~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숲속 수련장도 운영 중이다. 체육시설로는 족구장, 농구장이 있다.
코스 구성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각적인 전시 및 교육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곳이다. 이곳의 뮤지엄인 씨큐리움은 Sea(바다), Question(질문), Rium(공간)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4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씨큐리움에는 7,000여 점의 해양생물 표본,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시실, 초대형 LED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고, 가족이나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다.
아름다운 솔숲과 갯벌을 자랑하는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이다.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해송 숲 위,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걷는 듯한 시원하고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는 전망데크가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합천마을이라 부르는 동백꽃마을은 마서면 합전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87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로 서해의 넓은 해안지역으로 풍부한 어패류와 넓은 갯벌이 있으며 주변의 크고 작은 산과 송림들이 우거지고 마을 주변에는 대나무숲이 우거져 어촌, 산촌, 농촌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농촌체험, 갯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1998년 개장한 해송 천연림으로 산 전체가 해송 천연림으로 경관이 수려하다. 또한 입구에 저수지가 위치하여 산림휴양이 가능하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가면 서해바다를 관망할 수 있고 춘장대해수욕장, 금강하굿둑 및 한산 모시 타운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여 주변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하다. 휴양림에는 산림의 공익기능, 미래의 임업 등을 설명하는 전시관과 진입로를 따라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지역의 야생화 등을 심어 전시하는 야생화 관찰원, 표고와 영지버섯을 재배하는 버섯 재배원, 무궁화를 품종별로 전시한 무궁화 전시포 등 교육 시설이 있고, 참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잣나무, 소나무 등의 판재로 만든 숲속의 집이 있다. 또한 성인 50명~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숲속 수련장도 운영 중이다. 체육시설로는 족구장, 농구장이 있다.
- 소요시간
- 1박2일
- 코스거리
- 17.49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2일
- 코스거리
- 17.49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