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 젊은 거리에서 옛터민속박물관까지
소개
말하자면 대전의 문화가 집중된 번화가를 돌아보는 코스다. 관광지로서도 유서 깊은 대전역과 젊은이들의 거리 스카이로드를 중심으로 대전역 가락국수를 맛보는 재미도 빼먹지 말자. 가난한 예술가들이 자리 잡은 것으로 시작됐다는 대흥동 문화 예술동네를 둘러보고 이런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동구의 옛터민속박물관을 즐겨보자. 전혀 다른 향취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코스 지도
대전역 동광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음식점과 술집 등 요식업체가 즐비한 서광장과는 다른 분위기의 광장이다. 이곳은 대전역을 오가는 사람들의 만남의 광장으로 열차를 타거나 내릴 때 거쳐 가야 하는 관문이며, 주변에 주차 시설이 많다. 또한, 조형물 등이 있는 근린공원인 호국 철도광장이 조성되어 있어 서광장은 대전역 광장, 동광장은 호국 철도광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대전 동광장에서 출발해 다른 코스들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전 스카이로드는 길이 214jm, 너비 13.3m, 높이 20m 규모의 초대형 LED 영상아케이드 구조물이 있는 거리이다. 대전 스카이로드가 조성된 으능정이거리는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에서 유래되었으며 대전역 앞 중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전의 명동으로 주변에 백화점, 지하상가, 갤러리 등이 밀집되어 있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이다. 도심 속 대형 LED 영상스크린을 통하여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는 대전의 원도심이다. 세련된 도시 이미지가 느껴지는 건물과 카페가 있는가 하면, 1970년대와 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 공존한다. 대흥동을 멋스럽게 꾸미는 것은 낡고 허름해 보이는 건물과 외벽에 그려진 빈티지한 그림이다. 벽을 뚫고 나오는 자동차, 산호다방 건물의 옷걸이에 걸린 티셔츠, 산호여인숙 골목의 티셔츠, 골목길 전기계량기에 그려진 그림이 아날로그적 풍경을 연출한다. 이밖에 오래된 골목과 화방, 소극장, 갤러리도 눈에 띈다.
옛터민속박물관은 2001년에 개관하여서 2006년에 대전 제4호 박물관으로 등록된 민속전문박물관이다. 생활사 전반의 민속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기관으로서 점차 소멸되어 가는 전통문화를 재조명하여 대전지역 문화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시실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야외전시장에는 동자석, 돌절구, 다듬잇돌, 맷돌 등을 전시해 아이들의 학습장 역할을 하며,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편의시설 '마당에모닥불 하늘엔둥근달' 에서는 전통차, 전통한식, 양식을 한옥의 멋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코스 구성
대전역 동광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음식점과 술집 등 요식업체가 즐비한 서광장과는 다른 분위기의 광장이다. 이곳은 대전역을 오가는 사람들의 만남의 광장으로 열차를 타거나 내릴 때 거쳐 가야 하는 관문이며, 주변에 주차 시설이 많다. 또한, 조형물 등이 있는 근린공원인 호국 철도광장이 조성되어 있어 서광장은 대전역 광장, 동광장은 호국 철도광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대전 동광장에서 출발해 다른 코스들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전 스카이로드는 길이 214jm, 너비 13.3m, 높이 20m 규모의 초대형 LED 영상아케이드 구조물이 있는 거리이다. 대전 스카이로드가 조성된 으능정이거리는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에서 유래되었으며 대전역 앞 중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전의 명동으로 주변에 백화점, 지하상가, 갤러리 등이 밀집되어 있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이다. 도심 속 대형 LED 영상스크린을 통하여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는 대전의 원도심이다. 세련된 도시 이미지가 느껴지는 건물과 카페가 있는가 하면, 1970년대와 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 공존한다. 대흥동을 멋스럽게 꾸미는 것은 낡고 허름해 보이는 건물과 외벽에 그려진 빈티지한 그림이다. 벽을 뚫고 나오는 자동차, 산호다방 건물의 옷걸이에 걸린 티셔츠, 산호여인숙 골목의 티셔츠, 골목길 전기계량기에 그려진 그림이 아날로그적 풍경을 연출한다. 이밖에 오래된 골목과 화방, 소극장, 갤러리도 눈에 띈다.
옛터민속박물관은 2001년에 개관하여서 2006년에 대전 제4호 박물관으로 등록된 민속전문박물관이다. 생활사 전반의 민속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기관으로서 점차 소멸되어 가는 전통문화를 재조명하여 대전지역 문화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시실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야외전시장에는 동자석, 돌절구, 다듬잇돌, 맷돌 등을 전시해 아이들의 학습장 역할을 하며,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편의시설 '마당에모닥불 하늘엔둥근달' 에서는 전통차, 전통한식, 양식을 한옥의 멋과 함께 즐길 수 있다.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23.06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23.06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