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즐거운 공부나들이 코스
소개
지구의 나이는 얼마나 될까? 우주 속 지구는 어떤 존재일까?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무한하다. 대전에 가면 지구에 대해 다양하게 보고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박물관과 연구센터들이 많다. 약간은 생소하고 딱딱해 보이지만 신기한 것이 많은 지질 박물관부터 시민 천문대, 천연기념물센터, 창의발면체험관까지 둘러보는 코스다.
코스 지도
천연기념물센터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전시 교육을 통하여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국가연구기관이다. 전시관에는 자연유산에 대한 연구 결과물인 공룡알이나 발자국 등의 화석, 반달가슴곰, 수달, 독수리 등의 동물 박제 표본, 존도리 소나무 등의 식물 표본 등을 전시하여 전문 연구자와 청소년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체험 공간, 검색 키오스크, 영상실 등을 통하여 독창적인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유산 전문기관 및 자연사박물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자연유산 전문 연구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발명교육센터 창의발명체험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내에 위치한 체험관이다. 2005년 12월에 개관한 발명교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총 연면적 1,200평 규모로 창의발명체험실, 창의발명 체험관, 강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 선발된 우수 발명인재들에게 다양한 발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대덕연구단지의 연구원과 특허청 심사관, 각급 학교 발명교사 등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강사로 활용하여 심화된 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길러주는 실질적인 발명 실습교육과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놀이와 재미를 통해 발명을 쉽게 이해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클릭, 상상 아이콘’, ‘상상의 힘을 보다’, ‘상상의 열매를 맺다’, ‘상상이 현실이 되다’ 등 4가지 테마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내 최초의 종합적인 지질전문박물관으로 2001년에 개관하였다.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 사업의 성과로 각종 지질 표본들을 축적해 왔다. 그러던 중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연구원 강당동 내에 소규모의 ‘지질표본관’을 설립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게 되었는데, 그 후 늘어나는 관람객의 요구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문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관하게 되었다. 지질박물관은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 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질과학의 대중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질시료동의 운영으로 전문가를 위한 표본 및 시추코어의 보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질박물관 외관은 스테고사우루스 골판 모양에서 착안하여 디자인되었다. 이곳에는 암석과 화석, 광물 등 5,000여 점의 소장품이 있으며 광물 2,232점, 암석 291점, 화석 1,231점으로 총 3,745점의 지질 표본을 보유하고 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코스 구성
천연기념물센터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전시 교육을 통하여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국가연구기관이다. 전시관에는 자연유산에 대한 연구 결과물인 공룡알이나 발자국 등의 화석, 반달가슴곰, 수달, 독수리 등의 동물 박제 표본, 존도리 소나무 등의 식물 표본 등을 전시하여 전문 연구자와 청소년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체험 공간, 검색 키오스크, 영상실 등을 통하여 독창적인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유산 전문기관 및 자연사박물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자연유산 전문 연구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발명교육센터 창의발명체험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내에 위치한 체험관이다. 2005년 12월에 개관한 발명교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총 연면적 1,200평 규모로 창의발명체험실, 창의발명 체험관, 강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 선발된 우수 발명인재들에게 다양한 발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대덕연구단지의 연구원과 특허청 심사관, 각급 학교 발명교사 등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강사로 활용하여 심화된 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길러주는 실질적인 발명 실습교육과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놀이와 재미를 통해 발명을 쉽게 이해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클릭, 상상 아이콘’, ‘상상의 힘을 보다’, ‘상상의 열매를 맺다’, ‘상상이 현실이 되다’ 등 4가지 테마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국내 최초의 종합적인 지질전문박물관으로 2001년에 개관하였다.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 사업의 성과로 각종 지질 표본들을 축적해 왔다. 그러던 중 대전 엑스포를 계기로 연구원 강당동 내에 소규모의 ‘지질표본관’을 설립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게 되었는데, 그 후 늘어나는 관람객의 요구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문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관하게 되었다. 지질박물관은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 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질과학의 대중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질시료동의 운영으로 전문가를 위한 표본 및 시추코어의 보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질박물관 외관은 스테고사우루스 골판 모양에서 착안하여 디자인되었다. 이곳에는 암석과 화석, 광물 등 5,000여 점의 소장품이 있으며 광물 2,232점, 암석 291점, 화석 1,231점으로 총 3,745점의 지질 표본을 보유하고 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6.30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6.30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