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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대전의 시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소개

대전 시내에는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미술관과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 시설이 기다린다. 법무부에서 조성한 솔로몬 로파크에서는 자녀에게 법정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민천문대에서 저녁별을 보는 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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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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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아카이빙과 청년작가 발굴, 근현대미술사 정립 등 특성화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되었다.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드와 대덕연구개발특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자체 기획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그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출처 : 대전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2 이응노 미술관
이응노 미술관

이응노 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1904년~1989년)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연구함으로써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박물관 건축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맡았다. 2007년 5월 3일 개관하였고 개관 기념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파리에서 대전으로’를 열었다. 고암의 작품세계가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이응노 미술관의 건축물은 한국작가 이응노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만남이 자아낸 조화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3 대전솔로몬로파크
대전솔로몬로파크

대전 솔로몬로파크는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법교육 테마 공원이다.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일반 국민들이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조성하고 직접 운영하는 법과 정의의 배움터이자 법교육의 장이다. 놀면서 직접 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 청소년, 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법 체험 및 연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솔로몬 왕이 재판을 통해 지혜롭게 정의를 실현했듯, 솔로몬로파크는 법치사회의 자유, 지혜, 정의를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국민 누구나 신뢰하는 법치국가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민주시민의 자질과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법체험관에서는 세계의 법 역사와 우리나라의 법제도를 폭넓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입법체험실, 과학수사실, 모의법정실, 교도소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법짱마을’도 운영되며, 솔로몬로파크 내 법체험관과 법연수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법 체험 및 법연수 프로그램이 국민에게 제공되고 있다.

4 대전시민천문대
대전시민천문대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코스 구성

1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아카이빙과 청년작가 발굴, 근현대미술사 정립 등 특성화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되었다.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드와 대덕연구개발특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자체 기획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그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출처 : 대전시립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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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1904년~1989년)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2007년 5월 개관하였다.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연구함으로써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박물관 건축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맡았다. 2007년 5월 3일 개관하였고 개관 기념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파리에서 대전으로’를 열었다. 고암의 작품세계가 동양과 서양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이응노 미술관의 건축물은 한국작가 이응노와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드앵의 만남이 자아낸 조화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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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솔로몬로파크는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법교육 테마 공원이다.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일반 국민들이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조성하고 직접 운영하는 법과 정의의 배움터이자 법교육의 장이다. 놀면서 직접 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 청소년, 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법 체험 및 연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솔로몬 왕이 재판을 통해 지혜롭게 정의를 실현했듯, 솔로몬로파크는 법치사회의 자유, 지혜, 정의를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국민 누구나 신뢰하는 법치국가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민주시민의 자질과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법체험관에서는 세계의 법 역사와 우리나라의 법제도를 폭넓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입법체험실, 과학수사실, 모의법정실, 교도소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법짱마을’도 운영되며, 솔로몬로파크 내 법체험관과 법연수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법 체험 및 법연수 프로그램이 국민에게 제공되고 있다.

4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5시간
코스거리
10.30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