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1박 2일 코스
소개
강소형 잠재관광지인 대구 남구 앞산 해넘이 전망대를 중심으로 인근 연계 관광지를 소개하는 코스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남구 전체를 내려다보면 짜릿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카페가 즐비한 카페거리와 99계단 벽화마을, 이천동고미술거리, 봉덕시장 꿀맛 대구꿀떡까지! 대구 남구의 숨은 매력을 느껴보자.
코스 지도
케이블카가 있는 앞산공원은 대구 대표의 도시자연공원이다. 지친 일상 속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거닐 수 있는 곳에 위치하여, 생활 속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공원이다. 케이블카는 공원 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 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 부근, 대명 9동 일대에 카페들이 밀집한 골목을 ‘앞산커페거리’라 부른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카페 40여 개가 줄지어 있는 활기찬 거리이다. 이곳에는 커피, 샌드위치, 디저트 등을 취급하는 카페가 가장 많고,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일식당, 맥주 전문점, 파이 전문점 등이 있다. 인근에 앞산공원, 안지랑곱창거리 등이 있어, 먹고, 마시고, 휴식하기에 좋다. 대구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이다.
앞산전망대는 대구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전망대의 건축물은 앞산빨래터공원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아 '빨래를 짜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도시와 자연, 역사와 미래를 함께 엮어낸 성공적인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나아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대구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도시의 정체성과 가치를 전하는 소중한 배움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가는 방법은 큰골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 전망대에 이르는 방법(약 15분 소요)과 안지랑골에서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까지 걸어 올라가는 방법(약 1시간 소요)이 있다.
99계단 벽화마을은 서울의 인사동 거리처럼 고미술 거리로 알려진 대구 남구 이천동 고미술 거리 건너편에 있다. 남구 이천동 수도산 자락에 나지막하면서 오래된 한옥이 밀집해 있는 산자락에 어둡고 칙칙한 시멘트 담장만 있던 골목 99계단에 벽화를 조성하여 밝은 모습의 벽화 골목으로 조성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는 곳이다. 지하철 건들바위역 근처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기 편리한 곳이며, 벽화 그림은 대구고등학교 미술 동아리, 대구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 그려 더욱 의미가 있다. 99세까지 88하게라는 타이틀의 고전적인 풍경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까지 다양한 소재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벽화를 감상하며 계단을 오르면 수도산 전통사찰인 서봉사에 닿으니 사찰에서 탁 트인 전경을 바라 볼 수 있다. 서봉사 바로 아래에 위치한 카페 작은도서관에서 전망도 즐기고 차 한잔의 여유로 조용하고 한가한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문화재매매업소가 모여있는 곳으로 과거 우리 선인들이 사용한 민속품, 도자기, 고가구를 많이 보유하고 있고 현대인에게 생소한 조상들의 생필품들이 가득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으며 특히, 일본인은 지도와 정보를 입수하여 찾아온다고 한다. 외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경외감을 주는 우리 고미술품에 우리나라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고미술품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할 만한 관광지로 추천한다.
코스 구성
케이블카가 있는 앞산공원은 대구 대표의 도시자연공원이다. 지친 일상 속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거닐 수 있는 곳에 위치하여, 생활 속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공원이다. 케이블카는 공원 내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 자락길에 위치하고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눈앞에 펼쳐지는 그림 같은 대구 경치를 보면,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울창한 숲에서 산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 부근, 대명 9동 일대에 카페들이 밀집한 골목을 ‘앞산커페거리’라 부른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카페 40여 개가 줄지어 있는 활기찬 거리이다. 이곳에는 커피, 샌드위치, 디저트 등을 취급하는 카페가 가장 많고,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일식당, 맥주 전문점, 파이 전문점 등이 있다. 인근에 앞산공원, 안지랑곱창거리 등이 있어, 먹고, 마시고, 휴식하기에 좋다. 대구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이다.
앞산전망대는 대구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전망대의 건축물은 앞산빨래터공원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아 '빨래를 짜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도시와 자연, 역사와 미래를 함께 엮어낸 성공적인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나아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대구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도시의 정체성과 가치를 전하는 소중한 배움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가는 방법은 큰골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해 전망대에 이르는 방법(약 15분 소요)과 안지랑골에서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까지 걸어 올라가는 방법(약 1시간 소요)이 있다.
99계단 벽화마을은 서울의 인사동 거리처럼 고미술 거리로 알려진 대구 남구 이천동 고미술 거리 건너편에 있다. 남구 이천동 수도산 자락에 나지막하면서 오래된 한옥이 밀집해 있는 산자락에 어둡고 칙칙한 시멘트 담장만 있던 골목 99계단에 벽화를 조성하여 밝은 모습의 벽화 골목으로 조성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는 곳이다. 지하철 건들바위역 근처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기 편리한 곳이며, 벽화 그림은 대구고등학교 미술 동아리, 대구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이 그려 더욱 의미가 있다. 99세까지 88하게라는 타이틀의 고전적인 풍경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까지 다양한 소재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벽화를 감상하며 계단을 오르면 수도산 전통사찰인 서봉사에 닿으니 사찰에서 탁 트인 전경을 바라 볼 수 있다. 서봉사 바로 아래에 위치한 카페 작은도서관에서 전망도 즐기고 차 한잔의 여유로 조용하고 한가한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문화재매매업소가 모여있는 곳으로 과거 우리 선인들이 사용한 민속품, 도자기, 고가구를 많이 보유하고 있고 현대인에게 생소한 조상들의 생필품들이 가득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으며 특히, 일본인은 지도와 정보를 입수하여 찾아온다고 한다. 외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경외감을 주는 우리 고미술품에 우리나라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고미술품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할 만한 관광지로 추천한다.
- 소요시간
- 39분
- 코스거리
- 13.9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39분
- 코스거리
- 13.9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