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의 정중앙에서 만나는 청정자연의 향연
소개
국토의 정중앙, 양구. 민통선 안에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순수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 맑고 푸른 호수와 높은 산 아래 이보다 더 청정한 공기가 또 있을까. 양구읍에 위치한 박수근 미술관 나들이는 너른 자연 속에 공존한 예술을 감상하는 감회가 남다를 것이다.
코스 지도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두타연은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한다. 두타연주차장~생태탐방로~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코스 구성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두타연은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한다. 두타연주차장~생태탐방로~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40.91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40.91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