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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익는 마을코스 [웰촌]

소개

고추장맛으로 유명한 순천의 맛깔진 고추장을 맛볼 수 있는 코스다. 할머니와 함께 순창고추장시원마을에서 고추장이 발효되는 과정을 보고 직접 담가보기체험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고추장이 들어간 즉석떡볶이 만들기와 매칙폴리미니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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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103-134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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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일사(순창)
만일사(순창)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회문산 자락에 있는 만일사는 백제 무왕(673년) 때 처음 세워진 사찰로 조선 초기 이성계가 임금이 되기 전 무학대사에 의해 중건되었다. 그 후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된 것을 1954년에 다시 세웠고 1998년에 일주문, 대웅전, 요사채 각 1동씩을 건립하였다. 만일사라는 명칭은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하고자 만일 동안 이곳에서 기도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이 내용을 기록한 비석이(높이 175㎝, 폭 65㎝, 두께 16㎝) 있으며 절 아래로 산안마을과 무직산, 성미산 등 수려한 연봉이 바라보인다.

2 순창고추장익는마을
순창고추장익는마을

고추장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순창’에서 명가의 장맛을 체험할 수 있다. 순창고추장의 명성은 바로 이곳 고추장익는마을에서 시작되었다. 회문산 아래 맑은 물과 순창의 깨끗한 자연 속 익어가는 항아리에는 고추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과 선조들의 지혜가 가득 들어있다. 전통고추장 제조기능인이 전수하는 고추장 담그는 법을 들으며 빨갛게 익은 고추장으로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보면 그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발효식품에 대한 신비와 고추장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빨간 고추장과 순창의 신선한 나물들을 골고루 비벼 먹는 산채비빔밥은 튼튼한 몸과 함께 정신마저 살찌우는 효과가 있다. 고추장 체험 외에도 공예, 농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데로 골라 즐길 수 있다. 고추장마을인 만큼 이곳에서 먹는 모든 식사는 전통 순창고추장과 순창 특산물로 맛을 냈다. 매콤달콤한 양념과 신선한 야채가 일품인 산채비빔밥과 육질 가득한 제육볶음은 이곳의 별미다. 120명 수용 가능한 넓은 규모의 숙박시설과 함께 식당과 강당, 세미나실, 캠프파이어와 각종 여가시설을 완비해 머무는 내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3 순창장류박물관
순창장류박물관

순창장류박물관은 고추장의 고장인 순창에서 고추장과 된장 등 우리나라 전통 장류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앞에 위치한 박물관에 들어서면 고추장 할머니 로봇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순창 고추장의 역사와 유래를 소개한다. 전시실에서는 다양한 고추장의 종류와 고추장·된장의 역사, 제조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절구통에 콩을 넣고 찧어 보거나 현미경으로 발효 과정을 관찰하는 등 장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메주발효체험기에서는 메주 숙성에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체험하며 발효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4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은 순창군이 전통장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순창전통고추장의 명성과 전통적 제조비법을 이어가기 위해 조성한 마을로 3년여의 조성 기간을 거쳐 1997년에 생겨난 곳이다. 순창군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들을 아미산 자락에 있는 순창읍 백산리 일대에 모아 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형성시켜 관광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장인들의 비법이 잘 어우러져 위생적이면서 전통적인 본래 고추장의 맛을 만들어내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각 호의 고추장 제조 기능인들이 저마다의 고추장을 생산하여 판매하며, 재래식 된장과 간장, 감, 깻잎, 오이, 마늘, 고추, 도라지, 더덕, 매실 등으로 만든 절임류도 취급하고 있다.

5 강천산휴양농원
강천산휴양농원

강천산휴양농원은 전북 순창군 구림면에 위치한 곳으로 1990년부터 터를 닦아 1997년 본격적인 관광농원으로 문을 열었다. 강천사 입구 삼거리에서 정읍 쪽으로 1.5㎞ 거리인 중바위 유원지 안에 자리 잡고 있다. 33,058㎡(1만여 평)에 이르는 산자락에 잔디마당과 산장 형태의 숙박시설, 허브온실을 갖춘 허브전문 관광농원이다. 농원 안에는 숙박시설 외에도 자연 하천을 이용한 물놀이가 가능하며, 강천산 계곡 등 들러 볼 곳이 많다.

코스 구성

1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회문산 자락에 있는 만일사는 백제 무왕(673년) 때 처음 세워진 사찰로 조선 초기 이성계가 임금이 되기 전 무학대사에 의해 중건되었다. 그 후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된 것을 1954년에 다시 세웠고 1998년에 일주문, 대웅전, 요사채 각 1동씩을 건립하였다. 만일사라는 명칭은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하고자 만일 동안 이곳에서 기도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이 내용을 기록한 비석이(높이 175㎝, 폭 65㎝, 두께 16㎝) 있으며 절 아래로 산안마을과 무직산, 성미산 등 수려한 연봉이 바라보인다.

2

고추장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순창’에서 명가의 장맛을 체험할 수 있다. 순창고추장의 명성은 바로 이곳 고추장익는마을에서 시작되었다. 회문산 아래 맑은 물과 순창의 깨끗한 자연 속 익어가는 항아리에는 고추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과 선조들의 지혜가 가득 들어있다. 전통고추장 제조기능인이 전수하는 고추장 담그는 법을 들으며 빨갛게 익은 고추장으로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보면 그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발효식품에 대한 신비와 고추장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빨간 고추장과 순창의 신선한 나물들을 골고루 비벼 먹는 산채비빔밥은 튼튼한 몸과 함께 정신마저 살찌우는 효과가 있다. 고추장 체험 외에도 공예, 농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데로 골라 즐길 수 있다. 고추장마을인 만큼 이곳에서 먹는 모든 식사는 전통 순창고추장과 순창 특산물로 맛을 냈다. 매콤달콤한 양념과 신선한 야채가 일품인 산채비빔밥과 육질 가득한 제육볶음은 이곳의 별미다. 120명 수용 가능한 넓은 규모의 숙박시설과 함께 식당과 강당, 세미나실, 캠프파이어와 각종 여가시설을 완비해 머무는 내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3

순창장류박물관은 고추장의 고장인 순창에서 고추장과 된장 등 우리나라 전통 장류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앞에 위치한 박물관에 들어서면 고추장 할머니 로봇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순창 고추장의 역사와 유래를 소개한다. 전시실에서는 다양한 고추장의 종류와 고추장·된장의 역사, 제조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절구통에 콩을 넣고 찧어 보거나 현미경으로 발효 과정을 관찰하는 등 장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메주발효체험기에서는 메주 숙성에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체험하며 발효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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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은 순창군이 전통장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순창전통고추장의 명성과 전통적 제조비법을 이어가기 위해 조성한 마을로 3년여의 조성 기간을 거쳐 1997년에 생겨난 곳이다. 순창군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들을 아미산 자락에 있는 순창읍 백산리 일대에 모아 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형성시켜 관광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장인들의 비법이 잘 어우러져 위생적이면서 전통적인 본래 고추장의 맛을 만들어내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각 호의 고추장 제조 기능인들이 저마다의 고추장을 생산하여 판매하며, 재래식 된장과 간장, 감, 깻잎, 오이, 마늘, 고추, 도라지, 더덕, 매실 등으로 만든 절임류도 취급하고 있다.

5

강천산휴양농원은 전북 순창군 구림면에 위치한 곳으로 1990년부터 터를 닦아 1997년 본격적인 관광농원으로 문을 열었다. 강천사 입구 삼거리에서 정읍 쪽으로 1.5㎞ 거리인 중바위 유원지 안에 자리 잡고 있다. 33,058㎡(1만여 평)에 이르는 산자락에 잔디마당과 산장 형태의 숙박시설, 허브온실을 갖춘 허브전문 관광농원이다. 농원 안에는 숙박시설 외에도 자연 하천을 이용한 물놀이가 가능하며, 강천산 계곡 등 들러 볼 곳이 많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7.94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