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기는 1박 2일 코스
소개
동해시 북평동 남부에 있는 추암리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변이다. 해안절벽과 동굴, 칼바위, 촛대바위 등의 크고 작은 바위섬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조용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코스 지도
추암해변은 기암괴석이 늘어선 해안절벽과 고운 백사장이 아름다운 해변이다. 해변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절경을 감상하기에는 충분하다. 추암해변은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데, 그중 추암 촛대바위는 사시사철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 중 명소다. 애국가 방송 첫 소절의 배경화면에 등장하는 바위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기암 끝에 해가 걸린 모습이 촛불 같아 ‘추암 촛대바위’라고 불린다. 추암촛대바위에서 200m 떨어져 있는 해상 출렁다리는 또 다른 볼거리다. 바다를 건너도록 기암 위에 설치된 72m 길이의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는 짜릿함을 줌과 동시에 동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다. 추암 촛대바위에서 출렁다리로 향하는 길 중간에는 북평 해암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1361년, 삼척 심 씨의 시조인 심동로가 벼슬을 버리고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로 지금 모습은 1790년경에 중수한 것이다. 출렁다리의 끝은 추암 조각공원으로 이어져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
대관령 관광특구는 1997년 1월 18일에 지정된 관광특구로,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횡성군, 평창군에 걸쳐 넓게 분포되어 있다. 강릉시는 대관령과 가장 인접한 지역으로 경포호와 경포대를 낀 한국의 대표적인 해양 관광지이자 오죽헌과 선교장을 중심으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관광지이다. 동해시에는 활기찬 항구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동해항과 묵호항이 있다. 특히 묵호항에서는 묵호등대와 북평 5일장을 즐길 수 있다. 삼척시의 경우 강원도 최남단에 있는 해양 휴양 관광지로 국내 최대의 석회암 동굴인 환선굴과 대금굴이 있어 동굴 체험 여행지로 제격이다. 횡성군은 한우 생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횡성한우축제가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창군은 해발 700m의 고원지역으로 여러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어 겨울 스포츠의 메카로 불린다. 또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백마지기, 오대산, 백룡동굴 등 다양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강원도 평창군의 명산인 발왕산 기슭에 위치한 리조트로 ‘한국 스키의 메카’로 불린다. 1975년 한국 최초로 스키장을 개장했고,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수준으로 공인받았다. 리조트가 들어선 대관령면은 연평균 적설량이 250㎝에 달하고 겨울이 길어 자연설이 쌓인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키장 외에도 호텔과 콘도, 골프장, 워터파크,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 모나용평이 자리한 해발 1,458m의 발왕산은 희귀목과 야생화가 살아가는 훌륭한 생태 여행지다. 발왕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가에게 산과 희귀 나무에 관한 이야기 듣기, 티베트의 명상 도구인 싱잉볼을 활용한 뮤직 테라피, 힐링 요가 등 발왕산의 청정한 기운 속에서 양질의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발왕산 정상에 조성된 발왕산氣스카이워크는 일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KTX 진부역과 모나용평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정기 운행한다.
코스 구성
추암해변은 기암괴석이 늘어선 해안절벽과 고운 백사장이 아름다운 해변이다. 해변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절경을 감상하기에는 충분하다. 추암해변은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데, 그중 추암 촛대바위는 사시사철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 중 명소다. 애국가 방송 첫 소절의 배경화면에 등장하는 바위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기암 끝에 해가 걸린 모습이 촛불 같아 ‘추암 촛대바위’라고 불린다. 추암촛대바위에서 200m 떨어져 있는 해상 출렁다리는 또 다른 볼거리다. 바다를 건너도록 기암 위에 설치된 72m 길이의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는 짜릿함을 줌과 동시에 동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다. 추암 촛대바위에서 출렁다리로 향하는 길 중간에는 북평 해암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1361년, 삼척 심 씨의 시조인 심동로가 벼슬을 버리고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로 지금 모습은 1790년경에 중수한 것이다. 출렁다리의 끝은 추암 조각공원으로 이어져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
대관령 관광특구는 1997년 1월 18일에 지정된 관광특구로,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횡성군, 평창군에 걸쳐 넓게 분포되어 있다. 강릉시는 대관령과 가장 인접한 지역으로 경포호와 경포대를 낀 한국의 대표적인 해양 관광지이자 오죽헌과 선교장을 중심으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관광지이다. 동해시에는 활기찬 항구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동해항과 묵호항이 있다. 특히 묵호항에서는 묵호등대와 북평 5일장을 즐길 수 있다. 삼척시의 경우 강원도 최남단에 있는 해양 휴양 관광지로 국내 최대의 석회암 동굴인 환선굴과 대금굴이 있어 동굴 체험 여행지로 제격이다. 횡성군은 한우 생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횡성한우축제가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창군은 해발 700m의 고원지역으로 여러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어 겨울 스포츠의 메카로 불린다. 또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백마지기, 오대산, 백룡동굴 등 다양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강원도 평창군의 명산인 발왕산 기슭에 위치한 리조트로 ‘한국 스키의 메카’로 불린다. 1975년 한국 최초로 스키장을 개장했고,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수준으로 공인받았다. 리조트가 들어선 대관령면은 연평균 적설량이 250㎝에 달하고 겨울이 길어 자연설이 쌓인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키장 외에도 호텔과 콘도, 골프장, 워터파크,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 모나용평이 자리한 해발 1,458m의 발왕산은 희귀목과 야생화가 살아가는 훌륭한 생태 여행지다. 발왕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가에게 산과 희귀 나무에 관한 이야기 듣기, 티베트의 명상 도구인 싱잉볼을 활용한 뮤직 테라피, 힐링 요가 등 발왕산의 청정한 기운 속에서 양질의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발왕산 정상에 조성된 발왕산氣스카이워크는 일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KTX 진부역과 모나용평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정기 운행한다.
- 코스거리
- 82.3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코스거리
- 82.33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