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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감각적으로 탈바꿈한 마산

소개

낡은 것을 새로 디자인해 따뜻함과 세련됨의 효과를 내는 등 감각이 철철 넘치는 예술의 도시 마산, 그중에서도 가고파꼬부랑길벽화마을과 창동예술촌을 마음껏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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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서7길 15-6 (추산동)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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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그려 넣은 벽화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450m 남짓한 골목과 계단에 다양한 그림이 가득하다. 무지개 색깔로 칠한 짧은 돌계단 끝에는 마을 주민이 1910년부터 사용하던 백년우물이 있다. 마산항이 바라보이는 백년우물 옆 물지게 벽화는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 최고의 포토존이다. 이 외에도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벽화와 등용문을 의미하는 물고기 벽화, 담벼락을 카페 입구처럼 꾸민 벽화 등 좁은 골목 곳곳에 예쁜 그림이 가득해 걷는 내내 마음이 즐겁다.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을 돌아볼 때는 마을 주민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출처 : 창원관광)

2 창동예술촌
창동예술촌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 기능을 재생시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50년대, 60년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마산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문신예술골목, 마산예술흔적 골목, 에꼴드창동골목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과 예술인이 융화하는 창동예술촌은 현재 60여 개의 입주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공방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현장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트센터 및 자체 운영 갤러리에서 연간 다양한 기획 전시가 운영하며, 골목마다 추억과 명소와 볼거리가 가득하고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골목여행을 체험 할 수 있다.

3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창원시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문신미술관은 작가 문신의 작품과 예술 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 파리에서 활동하던 문신은 1980년 유년 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귀국하여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 문신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미술관 개관 1년 후 타계하면서 사랑하는 고향에 미술관을 바치고 싶다는 작가의 유언에 따라 2003년 문신미술관은 시에 기증되어 시립미술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창원시에서는 작가 문신의 또 다른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문신원형미술관을 건립하여 2010년 10월 개관하여 116여 점의 석고원형작품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미술관은 제1전시관, 제2전시관, 야외조각전시장, 문신원형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각, 석고원형, 유화, 채화, 드로잉, 유품, 공구 등 총 3,900여 점의 작품 및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기획 전시,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행사 등을 통해 지역 시민의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4 마산현대미술관
마산현대미술관

마산현대미술관은 문 닫은 학교를 리모델링한 새로운 재생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자연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전시장, 야외조각전시장, 세미나실, 아트북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정기적으로 전시회, 음악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판화, 도예아카데미 등 체험프로그램과 국제적 레지던스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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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그려 넣은 벽화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450m 남짓한 골목과 계단에 다양한 그림이 가득하다. 무지개 색깔로 칠한 짧은 돌계단 끝에는 마을 주민이 1910년부터 사용하던 백년우물이 있다. 마산항이 바라보이는 백년우물 옆 물지게 벽화는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 최고의 포토존이다. 이 외에도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벽화와 등용문을 의미하는 물고기 벽화, 담벼락을 카페 입구처럼 꾸민 벽화 등 좁은 골목 곳곳에 예쁜 그림이 가득해 걷는 내내 마음이 즐겁다.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을 돌아볼 때는 마을 주민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출처 : 창원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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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 기능을 재생시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50년대, 60년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마산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문신예술골목, 마산예술흔적 골목, 에꼴드창동골목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과 예술인이 융화하는 창동예술촌은 현재 60여 개의 입주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공방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현장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트센터 및 자체 운영 갤러리에서 연간 다양한 기획 전시가 운영하며, 골목마다 추억과 명소와 볼거리가 가득하고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골목여행을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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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문신미술관은 작가 문신의 작품과 예술 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 파리에서 활동하던 문신은 1980년 유년 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귀국하여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 문신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미술관 개관 1년 후 타계하면서 사랑하는 고향에 미술관을 바치고 싶다는 작가의 유언에 따라 2003년 문신미술관은 시에 기증되어 시립미술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창원시에서는 작가 문신의 또 다른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문신원형미술관을 건립하여 2010년 10월 개관하여 116여 점의 석고원형작품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미술관은 제1전시관, 제2전시관, 야외조각전시장, 문신원형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각, 석고원형, 유화, 채화, 드로잉, 유품, 공구 등 총 3,900여 점의 작품 및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기획 전시,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행사 등을 통해 지역 시민의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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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현대미술관은 문 닫은 학교를 리모델링한 새로운 재생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자연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전시장, 야외조각전시장, 세미나실, 아트북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정기적으로 전시회, 음악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판화, 도예아카데미 등 체험프로그램과 국제적 레지던스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38.69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