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오리의 화려한 군무를 만나다
소개
뜬봉샘에서 발원한 금강은 군산과 서천을 경계로 금강하구둑에서 바다를 만난다. 금강하구둑 앞바다는 백제 멸망 당시 당나라 수군이 침입했던 기벌포이자, 고려 말 최무선이 우리나라 최초의 화포를 사용해 왜군을 섬멸한 곳이기도 하다. 금강하구는 역사가 제법 깊은 곳이자 겨울철이면 철새도래지로 화려한 가창오리의 군무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코스 지도
진포해양테마공원은 고려 말 최무선 장군이 함포를 만들어 왜선을 500여 척이나 물리쳤던 진포대첩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8년에 개관한 해양공원이다. 항만을 끼고 있는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지금은 쓰지 않는 군대 장비 13종 16대를 볼 수 있다. 월남전 등에 투입되었던 위봉함을 비롯한 해군함정, 장갑차, 자주포, 전투기 등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다가 퇴역한 육,해,공군 장비들이 전시 중이다. 군장비 내부 안에 들어가 직접 승선 체험을 할 수 있다. 위봉함 내부에는 진포대첩 모형과 당시에 쓰였던 무기, 최무선 장군이 만든 화포이야기, 군함 병영 생활 체험 등을 전시해놓은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진포시비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동 금강 하구에 조성된 공원으로, 금강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시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다. 채만식문학관에서 강변길을 따라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군산 구불길 1코스인 '비단강길'에 포함되어 도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 공원에서는 비단처럼 펼쳐진 금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의 채만식문학관, 금강철새조망대, 오성산, 나포십자들 등과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진 이곳은 산책과 휴식을 즐기며 군산의 문화와 생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코스 구성
진포해양테마공원은 고려 말 최무선 장군이 함포를 만들어 왜선을 500여 척이나 물리쳤던 진포대첩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8년에 개관한 해양공원이다. 항만을 끼고 있는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지금은 쓰지 않는 군대 장비 13종 16대를 볼 수 있다. 월남전 등에 투입되었던 위봉함을 비롯한 해군함정, 장갑차, 자주포, 전투기 등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다가 퇴역한 육,해,공군 장비들이 전시 중이다. 군장비 내부 안에 들어가 직접 승선 체험을 할 수 있다. 위봉함 내부에는 진포대첩 모형과 당시에 쓰였던 무기, 최무선 장군이 만든 화포이야기, 군함 병영 생활 체험 등을 전시해놓은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진포시비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동 금강 하구에 조성된 공원으로, 금강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시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다. 채만식문학관에서 강변길을 따라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군산 구불길 1코스인 '비단강길'에 포함되어 도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 공원에서는 비단처럼 펼쳐진 금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의 채만식문학관, 금강철새조망대, 오성산, 나포십자들 등과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진 이곳은 산책과 휴식을 즐기며 군산의 문화와 생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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