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세종 1박2일 여행 코스
소개
가족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한적한 세종시 1박2일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이응다리로 유명한 금강보행교부터 사계절 푸르른 국립세종수목원, 세종만의 특색있는 청사 옥상정원과 대통령기록전시관까지! 세종여행이 처음이라면 이 코스를 주목해보자.
코스 지도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이다. 정부세종청사와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계획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이어 2020년 10월 두 번째로 문을 열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크게 정원전시관람지구, 식물교육체험지구,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전시관람지구는 총 9개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 전통의 미를 담은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하여 분재원, 야생화원, 단풍정원, 양서류관찰원, 습지형 생태숲, 청류지원, 붓꽃원, 담장정원이 포함되어 있다. 식물교육체험지구는 총 11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물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목적으로 한다. 민속식물원, 사계절전시원, 희귀·특산식물원, 숲정원, 정원식물가늠터, 치산녹화원, 치유정원, 무궁화원, 유아숲체험원, 폴리네이터가든, IFLA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이 포함된다.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는 시민 참여와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어린이정원, 축제마당, 생활정원, 후계목정원, 감각정원, 공유정원 등 6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물과 정원을 관람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다.
세종시의 대표 명소인 금강보행교(이응다리)는 국내 최초로 복층 일면 강관트러스교로 지어졌으며,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도시미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금강보행교(이응다리)는 환상의 시간여행이라는 설계 개념으로 세종의 환상형 도시구조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이며 교량상부는 보행편의를 위한 휴게 및 편의시설과 다양한 이벤트, 놀이 체험시설이 가득한 녹지 보행공간으로 조성했고, 교량하부에는 쾌적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을 보장하고 자전거 이용자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영평사는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말사로서 전통 건물과 3동의 토굴을 갖춘 대한민국 전통 사찰이다. 영평사를 창건한 환성 큰스님은 도량에서 추구해야 할 일이 바로 중생 행복 세계평화라 하여 이 도량에 상주하는 대중은 물론 한 번 무심코 다녀가거나 절 이름을 듣거나 생각만 해도 불멸의 행복을 얻도록 하고, 이 도량에 사는 미물은 물론 공중을 지나간 날짐승조차도 평안을 얻는 도량을 만들겠다는 서원을 담아 영평사라 명명하였다. 영평사는 겹벚꽃의 명소이기도 하며 가을이면 절 안팎과 산야가 온통 하얀 구절초꽃 무리로 뒤덮여 장관을 이룬다. 매년 10월 열리는 장군산 구절초꽃 축제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이다. 영평사에서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축제인 낙화놀이와 연계한 템플스테이 등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리기도 한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1992년부터 2009년까지 사용된 대통령 의전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이 차량은 여러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상징적인 유산으로 멋진 포토존으로도 활용된다. 전시관 내부에는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표현한 대형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작품은 각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추출한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어, 시대별 철학과 정책 방향을 읽을 수 있다. 3층에 위치한 대통령 공간은 청와대의 집무실, 접견실, 춘추관 등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공간이다. 관람객은 대통령 의자에 앉아보거나 연설 단상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만 5세 이상~1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대통령 선거 포스터 만들기, 취임 우표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관은 개인 및 단체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코스 구성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이다. 정부세종청사와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계획에 따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이어 2020년 10월 두 번째로 문을 열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크게 정원전시관람지구, 식물교육체험지구,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전시관람지구는 총 9개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 전통의 미를 담은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하여 분재원, 야생화원, 단풍정원, 양서류관찰원, 습지형 생태숲, 청류지원, 붓꽃원, 담장정원이 포함되어 있다. 식물교육체험지구는 총 11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물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목적으로 한다. 민속식물원, 사계절전시원, 희귀·특산식물원, 숲정원, 정원식물가늠터, 치산녹화원, 치유정원, 무궁화원, 유아숲체험원, 폴리네이터가든, IFLA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이 포함된다. 커뮤니티참여활동지구는 시민 참여와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어린이정원, 축제마당, 생활정원, 후계목정원, 감각정원, 공유정원 등 6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물과 정원을 관람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다.
세종시의 대표 명소인 금강보행교(이응다리)는 국내 최초로 복층 일면 강관트러스교로 지어졌으며,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도시미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금강보행교(이응다리)는 환상의 시간여행이라는 설계 개념으로 세종의 환상형 도시구조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이며 교량상부는 보행편의를 위한 휴게 및 편의시설과 다양한 이벤트, 놀이 체험시설이 가득한 녹지 보행공간으로 조성했고, 교량하부에는 쾌적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을 보장하고 자전거 이용자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영평사는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말사로서 전통 건물과 3동의 토굴을 갖춘 대한민국 전통 사찰이다. 영평사를 창건한 환성 큰스님은 도량에서 추구해야 할 일이 바로 중생 행복 세계평화라 하여 이 도량에 상주하는 대중은 물론 한 번 무심코 다녀가거나 절 이름을 듣거나 생각만 해도 불멸의 행복을 얻도록 하고, 이 도량에 사는 미물은 물론 공중을 지나간 날짐승조차도 평안을 얻는 도량을 만들겠다는 서원을 담아 영평사라 명명하였다. 영평사는 겹벚꽃의 명소이기도 하며 가을이면 절 안팎과 산야가 온통 하얀 구절초꽃 무리로 뒤덮여 장관을 이룬다. 매년 10월 열리는 장군산 구절초꽃 축제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이다. 영평사에서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문화축제인 낙화놀이와 연계한 템플스테이 등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리기도 한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1992년부터 2009년까지 사용된 대통령 의전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이 차량은 여러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상징적인 유산으로 멋진 포토존으로도 활용된다. 전시관 내부에는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표현한 대형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작품은 각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추출한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어, 시대별 철학과 정책 방향을 읽을 수 있다. 3층에 위치한 대통령 공간은 청와대의 집무실, 접견실, 춘추관 등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공간이다. 관람객은 대통령 의자에 앉아보거나 연설 단상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만 5세 이상~1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대통령 선거 포스터 만들기, 취임 우표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관은 개인 및 단체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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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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